1. 美 의회, 암호화폐 법안 본격 심사 착수
미국 상원은 8일 전후로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워싱턴 D.C.에는 거래소·은행·디파이(DeFi) 등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들이 집결하고 있다.
디지털 상공회의소(Digital Chamber)는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중심의 규제 명확화를 촉구하고 있으나, 올해 중간선거 변수가 부각되며 법안의 조기 통과 여부에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 모건 스탠리,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 신청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는 전일 美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현물 이더리움(ETH) 상장지수펀드(ETF)의 S-1 서류를 제출하며, 보유 이더리움을 제3자 스테이킹으로 운용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이번 신청은 같은 날 비트코인(BTC)·솔라나(SOL) ETF에 이은 추가 행보로, 지난 해 10월 대규모 조정 이후에도 비교적 견조했던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 자금 흐름을 바탕으로 기관 투자 수요 확대를 노린 전략으로 해석된다.
3. 솔라나 스테이블코인 시총 급증
솔라나(SOL)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금일 기준 24시간 만에 9억 달러(한화 1조 3,054억 5,000만 원) 늘어나 153억 달러(한화 22조 1,926억 5,000만 원)를 기록했으며, 주피터(Jupiter)와 에테나(Ethena)가 공동 출시한 JupUSD가 증가를 주도했다.
USDC가 전체의 67%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온체인 자산 이동과 RWA 확산 흐름이 겹치며 솔라나가 스테이블코인 기반 자본 시장 인프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하연 기자 yomwork8824@blockstreet.co.kr
미국 상원은 8일 전후로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워싱턴 D.C.에는 거래소·은행·디파이(DeFi) 등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들이 집결하고 있다.
디지털 상공회의소(Digital Chamber)는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중심의 규제 명확화를 촉구하고 있으나, 올해 중간선거 변수가 부각되며 법안의 조기 통과 여부에는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 모건 스탠리, 이더리움 스테이킹 ETF 신청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는 전일 美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현물 이더리움(ETH) 상장지수펀드(ETF)의 S-1 서류를 제출하며, 보유 이더리움을 제3자 스테이킹으로 운용하는 구조를 제시했다.
이번 신청은 같은 날 비트코인(BTC)·솔라나(SOL) ETF에 이은 추가 행보로, 지난 해 10월 대규모 조정 이후에도 비교적 견조했던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 자금 흐름을 바탕으로 기관 투자 수요 확대를 노린 전략으로 해석된다.
3. 솔라나 스테이블코인 시총 급증
솔라나(SOL) 네트워크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금일 기준 24시간 만에 9억 달러(한화 1조 3,054억 5,000만 원) 늘어나 153억 달러(한화 22조 1,926억 5,000만 원)를 기록했으며, 주피터(Jupiter)와 에테나(Ethena)가 공동 출시한 JupUSD가 증가를 주도했다.
USDC가 전체의 67% 이상을 차지하는 가운데, 온체인 자산 이동과 RWA 확산 흐름이 겹치며 솔라나가 스테이블코인 기반 자본 시장 인프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하연 기자 yomwork8824@blockstre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