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기사]빗썸나눔센터, 인기 크리에이터 14인과 함께하는 '나눔 플리마켓' 진행

블록스트리트 등록 2026-05-15 12:16 수정 2026-05-15 12:16

'자연스러운 나눔' 담은 'ICE FLEA MARKET with 빗썸나눔' 운영
친환경 운영·수익금 일부 기부 통해 나눔 가치 확산

출처=빗썸
출처=빗썸
빗썸이 오는 16일 빗썸의 사회공헌 전용 커뮤니티 공간 '빗썸나눔센터'에서 뷰티·패션·라이프스타일 MCN 아이스크리에이티브와 'ICE FLEA MARKET with 빗썸나눔'을 함께한다.

빗썸나눔센터는 사회·문화·예술·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개인 및 단체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공간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무료 대관 및 커뮤니티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써니채널, 다영, 세리티 등 아이스크리에이티브 소속 인기 크리에이터 14인이 참여해 애장품 및 소장품을 판매하고 팬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참여 크리에이터들의 구독자 합계가 350만 명에 달하는 만큼, 많은 방문객이 나눔의 현장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자연스러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방문객은 선호하는 크리에이터의 애장품을 구매하며 기부 활동에 참여하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쇼핑백 없는 장터'라는 친환경 원칙을 도입해, 단순 소비를 넘어 환경과 이웃을 동시에 고려하는 가치 소비의 장을 조성했다.

행사 공간 또한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복합 경험의 장으로 꾸며진다. 실내외에 조성된 포토존과 크리에이터 포토월은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한편, 쾌적한 대기 공간과 휴게 시설을 갖춰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이 빗썸나눔센터를 일상 속 즐거운 문화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경험하도록 할 계획이다.

빗썸 관계자는 "빗썸나눔센터가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이들의 무대가 되고, 대중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거점으로 활용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빗썸나눔센터가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담아내는 상생의 허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하연 기자 yomwork8824@blockstre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