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트코인 현물 ETF 자금 유입 확대…기관 매수세 회복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가 6일 기준 약 10억 달러(한화 1조 4,490억 원)에 가까운 자금 유입을 기록하며 비트코인이 8만 달러선을 회복했다.
이더리움(ETH)과 리플(XRP) ETF까지 매수세가 확대되며 기관 중심 암호화폐 투자 심리가 살아나고 있다.
2. 美 상원,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 8월 처리 가능성 부상
미국 상원이 7일 소비자 보호와 공직자 이해충돌 조항 정비를 전제로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CLARITY Act.)의 8월 표결 가능성을 시사했다.
암호화폐 규제 체계 마련과 함께 정치권 이해충돌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3. 모건스탠리, E*Trade 암호화폐 거래 도입…월가 수수료 경쟁 확대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가 6일 ETrade 기반 암호화폐 거래 파일럿을 시작하며 코인베이스(Coinbase)·로빈후드(Robinhood)보다 낮은 50bp 수수료 정책을 내놨다.
월가 대형 금융사들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모건스탠리는 연내 ETrade 고객 860만명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하연 기자 yomwork8824@blockstreet.co.kr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가 6일 기준 약 10억 달러(한화 1조 4,490억 원)에 가까운 자금 유입을 기록하며 비트코인이 8만 달러선을 회복했다.
이더리움(ETH)과 리플(XRP) ETF까지 매수세가 확대되며 기관 중심 암호화폐 투자 심리가 살아나고 있다.
2. 美 상원,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 8월 처리 가능성 부상
미국 상원이 7일 소비자 보호와 공직자 이해충돌 조항 정비를 전제로 미국 디지털자산 시장구조법안(CLARITY Act.)의 8월 표결 가능성을 시사했다.
암호화폐 규제 체계 마련과 함께 정치권 이해충돌 문제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3. 모건스탠리, E*Trade 암호화폐 거래 도입…월가 수수료 경쟁 확대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가 6일 ETrade 기반 암호화폐 거래 파일럿을 시작하며 코인베이스(Coinbase)·로빈후드(Robinhood)보다 낮은 50bp 수수료 정책을 내놨다.
월가 대형 금융사들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모건스탠리는 연내 ETrade 고객 860만명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하연 기자 yomwork8824@blockstre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