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건스탠리, 비트코인·솔라나 ETF 추진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BTC)과 솔라나(SOL) 연동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위한 S-1 서류를 제출하며 규제된 암호화폐 상품 확대에 나섰다.
이번 신청은 연초 현물 비트코인 ETF로 11억 달러(한화 1조 5,939억 원)가 유입되는 등 기관 자금이 재유입되는 흐름 속에서 대형 금융사의 암호화폐 시장 참여가 한층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2. 美 비트코인 ETF 연초 강한 유입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6일 두 번째 거래일에 6억 9,700만 달러(한화 1조 99억 5,300만 원)가 유입되며 연초 이틀간 누적 순유입이 11억달러(한화 약 1조 5,939억 원)를 기록했다.
연말 조정 이후 포지션이 정리된 가운데 새해 '클린 슬레이트 효과'가 작용하며 기관 중심의 암호화폐 투자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 MSCI, 암호화폐 재무 기업 지수 유지 결정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은 7일 디지털 자산 재무 회사(DATCO)를 글로벌 주가지수에서 제외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투자자 의견 수렴과 추가 연구 필요성을 이유로 들었다.
이번 결정으로 비트코인 673,783개를 보유한 전략(Strategy)은 패시브 자금 유출 위험을 피하게 됐고, 지수 편입 유지 기대가 반영되며 주가는 같은 날 시간외 거래에서 약 5% 상승했다.
정하연 기자 yomwork8824@blockstreet.co.kr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6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BTC)과 솔라나(SOL) 연동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위한 S-1 서류를 제출하며 규제된 암호화폐 상품 확대에 나섰다.
이번 신청은 연초 현물 비트코인 ETF로 11억 달러(한화 1조 5,939억 원)가 유입되는 등 기관 자금이 재유입되는 흐름 속에서 대형 금융사의 암호화폐 시장 참여가 한층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2. 美 비트코인 ETF 연초 강한 유입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는 6일 두 번째 거래일에 6억 9,700만 달러(한화 1조 99억 5,300만 원)가 유입되며 연초 이틀간 누적 순유입이 11억달러(한화 약 1조 5,939억 원)를 기록했다.
연말 조정 이후 포지션이 정리된 가운데 새해 '클린 슬레이트 효과'가 작용하며 기관 중심의 암호화폐 투자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 MSCI, 암호화폐 재무 기업 지수 유지 결정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은 7일 디지털 자산 재무 회사(DATCO)를 글로벌 주가지수에서 제외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투자자 의견 수렴과 추가 연구 필요성을 이유로 들었다.
이번 결정으로 비트코인 673,783개를 보유한 전략(Strategy)은 패시브 자금 유출 위험을 피하게 됐고, 지수 편입 유지 기대가 반영되며 주가는 같은 날 시간외 거래에서 약 5% 상승했다.
정하연 기자 yomwork8824@blockstre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