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아, 여행·공연·크루즈 예약 서비스 'Tria Travel' 출시… 최대 6% 캐시백 제공

블록스트리트 등록 2026-06-23 13:00 수정 2026-06-23 13:00

트리아, 여행·공연·크루즈 예약 서비스 'Tria Travel' 출시… 최대 6% 캐시백 제공
블록체인 기반 네오파이낸스 플랫폼 트리아(TRIA)가 여행 및 라이프스타일 예약 서비스 '트리아 트레블(Tria Travel)'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트리아 앱 내에서 호텔, 항공권, 콘서트, 크루즈, VIP 경험 등을 예약할 수 있으며, 트리아 카드로 결제 시 최대 6%의 캐시백 혜택을 받는다.

트리아 트레블은 글로벌 예약 플랫폼 북킷(Bookit)과 협력해 운영된다. 전 세계 호텔과 항공권, 공연, 크루즈, 프리미엄 이벤트 등을 한 곳에서 제공하며, 별도 가입 없이 트리아 앱 내 트레블 메뉴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캐시백은 카드 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버츄얼(Virtual) 카드는 1.5%, 시그니처(Signature) 카드는 4.5%, 프리미엄(Premium) 카드는 6%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트리아 트레블 예약 금액은 기존 월간 캐시백 한도에 포함되지 않아 여행 관련 지출에 별도 제한 없이 혜택이 적용된다.

이용자는 예약 전 앱에서 카드 등급별 캐시백 비율을 확인할 수 있다. 캐시백은 예약 완료 및 최종 확정 후 일반 캐시백 지급 주기에 따라 지급된다. 취소·환불된 예약과 분쟁 발생 거래는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된다.

트리아 측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트리아 카드 이용자들이 암호화폐 기반 결제는 물론 여행과 엔터테인먼트 소비에서도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최주훈 joohoon@blockstre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