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더·트레이더·KOL 49명 참석…온체인 결제·거래 통합 경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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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파이낸스(Neofinance) :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결제·투자·자산관리를 통합 제공하는 차세대 금융 서비스. 기존 은행 시스템 없이 셀프 커스터디 방식으로 자산을 관리하며, 온체인 거래와 실물 결제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한다.
49명 초청…4시간 프라이빗 세션
이번 행사에는 한국 크립토 씬의 빌더, 하이볼륨 트레이더, KOL, 카드 사용자 및 생태계 파트너 등 49명이 초대됐다.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4시간 동안 셰프가 현장에서 직접 선보이는 바비큐와 코스 요리, 샴페인 및 프리미엄 와인이 제공됐다.
트리아와 데시벨 팀이 직접 참석해 최신 제품 업데이트와 향후 비전을 공유하는 프라이빗 AMA 세션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같은 레벨의 트레이더·빌더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트리아·데시벨, 온체인 결제·거래 통합 제공
트리아는 150개국 이상에서 카드 결제, 온체인 거래, 자산 운용을 하나의 셀프 커스터디 앱으로 연결하는 네오파이낸스 플랫폼이다. BestPath 기술을 통해 최적의 거래 경로를 제공한다. 트리아는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거래액 1억 달러를 돌파한 바 있다.
데시벨은 앱토스(Aptos) 메인넷에서 현물(Spot)·무기한 계약(Perpetual)·수익 전략(Yield)을 통합 제공하는 풀 온체인 트레이딩 엔진이다. 테스트넷에서 70만 개 이상의 계정과 5,000만 달러 이상의 사전 예치금을 기록했다. 두 프로젝트 협업을 통해 사용자들은 낮은 수수료와 직관적인 UX로 온체인 트레이딩을 경험할 수 있다.
071랩스 "한국 커뮤니티 빠른 성장 확인"
이번 행사를 기획·운영한 071랩스(071Labs)는 "한국 내 트리아 커뮤니티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한 밤이었다"며 "곧 더 많은 소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제 카드를 사용하고 온체인에서 자산을 운용하는 실사용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온체인 라이프스타일이 한국 시장에 정착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최주훈 joohoon@blockstre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