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무슨 일이… 5월 11일 암호화폐 아침 뉴스

블록스트리트 등록 2026-05-11 08:53 수정 2026-05-11 08:53

출처=블록스트리트 정하연 기자
출처=블록스트리트 정하연 기자
1. 마이클 세일러, 비트코인 추가 매수 시사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Strategy) 공동창업자가 11일 비트코인(BTC) 추가 매수 신호를 공개했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81만 8,334개를 보유 중이며 최근 일부 매도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제한적 운영 목적 외 대규모 매각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2. 샌티먼트, 비트코인 단기 과열 경고
암호화폐 분석업체 샌티먼트(Santiment)는 10일 소셜미디어 내 강세 심리 급증이 비트코인(BTC) 단기 과열 신호라고 분석했다. 샌티먼트는 비트코인이 8만 달러선을 유지 중이지만 거래소 공급량 증가와 차익 실현 움직임으로 7만 ~7만 5,000달러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3. 캔톤 네트워크, 3억 달러 투자 추진
기업용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 운영사 디지털애셋홀딩스(Digital Asset Holdings)가 10일 약 3억 달러(한화 4,392억 원) 규모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에이16지 크립토(a16z Crypto)가 투자 라운드를 주도하는 가운데 글로벌 금융기관들의 토큰화 자산 실험도 캔톤 네트워크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정하연 기자 yomwork8824@blockstre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