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소 아스터(Aster)가 유에스디원(USD1) 기반 무기한 선물 시장을 공식 출시하며, 스테이블코인 기반 파생거래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이번 출시를 통해 아스터는 기존 유에스디원 현물 거래와 트레이딩 캠페인에 이어 파생상품 영역까지 유에스디원 활용 범위를 확대하며 초기 유동성 확보 및 생태계 성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유에스디원 기반 퍼페추얼 시장은 BTC/USD1, ETH/USD1, SOL/USD1 등 주요 자산을 시작으로 지원되며, 향후 10개 이상의 거래 페어가 추가될 예정이다. 아스터는 총 16개의 현물 및 파생상품 거래 페어를 제공하며, 마진 거래 및 담보 기능을 함께 지원해 보다 유연한 온체인 트레이딩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이번 출시와 함께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도입되어, 유에스디원 퍼페추얼 거래 활동을 기반으로 매월 최대 250만 WLFI 토큰이 지급될 예정이다. 해당 보상은 주간 단위로 분배되며, 거래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수익 기회를 제공한다.
유에스디원 보유자 역시 별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스터 플랫폼 내에서 USD1을 보유한 사용자들은 추가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보상은 월 단위로 지급된다. 이를 통해 단순 거래뿐만 아니라 보유 전략에서도 수익 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갖췄다.
수수료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했다. 유에스디원 기반 퍼페추얼 거래 수수료는 테이커 0.5bps, 메이커 0bps로 설정되어 기존 테더(USDT) 페어(약 4bps)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을 제공한다. 이는 고빈도 트레이더 및 대규모 유동성 공급자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에스디원은 마진 자산이자 퍼페추얼 담보로 동시에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기존 테더와 동일한 수준의 파라미터를 적용해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별도의 자산 전환 없이 유에스디원만으로 다양한 파생상품 거래 전략을 실행할 수 있다.
아스터 측은 "유에스디원 퍼페추얼 시장 출시는 온체인 파생거래에서 스테이블코인의 활용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초기 유동성과 인센티브 구조를 기반으로 더욱 확장된 온체인 트레이딩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과의 협업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보상과 효율적인 거래 환경을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유에스디원(USD1) 퍼페추얼 시장 출시는 아스터가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 인프라를 넘어,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디파이 금융 구조를 구축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되며, 향후 추가 자산 확장 및 인센티브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이고 있다.
최주훈 joohoon@blockstreet.co.kr
이번 유에스디원 기반 퍼페추얼 시장은 BTC/USD1, ETH/USD1, SOL/USD1 등 주요 자산을 시작으로 지원되며, 향후 10개 이상의 거래 페어가 추가될 예정이다. 아스터는 총 16개의 현물 및 파생상품 거래 페어를 제공하며, 마진 거래 및 담보 기능을 함께 지원해 보다 유연한 온체인 트레이딩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이번 출시와 함께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도입되어, 유에스디원 퍼페추얼 거래 활동을 기반으로 매월 최대 250만 WLFI 토큰이 지급될 예정이다. 해당 보상은 주간 단위로 분배되며, 거래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수익 기회를 제공한다.
유에스디원 보유자 역시 별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스터 플랫폼 내에서 USD1을 보유한 사용자들은 추가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보상은 월 단위로 지급된다. 이를 통해 단순 거래뿐만 아니라 보유 전략에서도 수익 창출이 가능한 구조를 갖췄다.
수수료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했다. 유에스디원 기반 퍼페추얼 거래 수수료는 테이커 0.5bps, 메이커 0bps로 설정되어 기존 테더(USDT) 페어(약 4bps)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을 제공한다. 이는 고빈도 트레이더 및 대규모 유동성 공급자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에스디원은 마진 자산이자 퍼페추얼 담보로 동시에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기존 테더와 동일한 수준의 파라미터를 적용해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별도의 자산 전환 없이 유에스디원만으로 다양한 파생상품 거래 전략을 실행할 수 있다.
아스터 측은 "유에스디원 퍼페추얼 시장 출시는 온체인 파생거래에서 스테이블코인의 활용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초기 유동성과 인센티브 구조를 기반으로 더욱 확장된 온체인 트레이딩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과의 협업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보상과 효율적인 거래 환경을 동시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유에스디원(USD1) 퍼페추얼 시장 출시는 아스터가 온체인 파생상품 거래 인프라를 넘어,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디파이 금융 구조를 구축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되며, 향후 추가 자산 확장 및 인센티브 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높이고 있다.
최주훈 joohoon@blockstre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