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든 프로토콜, 'AI 에이전트 런치패드' 출시 예고

블록스트리트 등록 2026-02-10 16:05 수정 2026-02-10 16:05

WARD 보유·스테이킹으로 '런치패드 파워' 획득…에어드랍·토큰 우선 배정
유망 에이전트 프로젝트 발굴·성장·사용자 참여 연결하는 핵심 허브 역할

워든 프로토콜, 'AI 에이전트 런치패드' 출시 예고
AI 기반 웹3 인프라 프로젝트 워든 프로토콜(Warden Protocol)이 금일 에이전트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에이전트 런치패드(Agent Launchpad)' 출시를 예고하며 본격적인 에이전트 중심 웹3 전략을 공개했다.

워든 프로토콜은 공식 X 채널을 통해 커뮤니티 참여를 기반으로 유망 에이전트 프로젝트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에이전트 런치패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런치패드는 워든 생태계 내 에이전트 프로젝트의 발굴과 초기 성장, 사용자 참여를 연결하는 핵심 허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에이전트 런치패드는 워든 프로토콜(WARD) 토큰을 기반으로 한 '런치패드 파워(Launchpad Power)' 구조를 통해 참여 권한이 결정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사용자는 워든(WARD) 토큰을 보유하거나 스테이킹함으로써 런치패드 참여 파워를 획득할 수 있다.

런치패드 파워가 높을수록 신규 에이전트 프로젝트의 에어드롭 및 토큰 우선 배정 기회가 확대되며, 워든(WARD) 토큰 스테이킹을 통해 추가적인 파워를 확보하는 구조도 함께 제공된다.

에이전트 런치패드는 단순한 토큰 발행 플랫폼을 넘어 유망 에이전트 프로젝트의 발굴, 초기 자금 조달, 커뮤니티 형성, 사용자 확보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워든 프로토콜은 AI 에이전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웹3 애플리케이션들이 런치패드를 통해 생태계에 합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에이전트 중심의 탈중앙화 경제 시스템 구축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최주훈 joohoon@blockstre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