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숏 포지션 지원, 청산 리스크 없는 탈중앙화 정산 방식 적용
빌리언스 네트워크, 3,000만 달러 투자 유치한 AI·인간 검증 네트워크
거래 시작은 5분간 진행되는 경매 모드로 열리며, 초기 가치는 2억 5,000만 달러에서 시작해 분당 4,500만 달러씩 선형 감소하는 구조다. 이후 참여자는 미래 토큰에 대해 롱(Long) 또는 숏(Short) 포지션을 선택하여 매수 또는 매도 전략을 실행할 수 있으며, 포지션은 청산 리스크 없이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숏 포지션은 TGE(Token Generation Event, 토큰 생성 이벤트) 시점부터 2시간 동안, 롱 포지션은 그 이후 시점부터 유지되며, 모든 거래는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정산된다.
이번 어텐션 트레이딩에 참여하는 빌리언스 네트워크는 AI와 사람 기반 인증을 결합한 최초의 검증 네트워크로, 모바일 중심 인증 구조를 갖추고 있다.
빌리언스 네트워크는 인간과 인공지능(AI) 에이전트 모두에게 검증 가능한 디지털 신원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글로벌 네트워크로, CB 벤처스(CB Ventures, Coinbase Ventures), 폴리체인 캐피탈(Polychain Capital), 071랩스(071Labs) 등을 포함한 주요 투자사로부터 총 3,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아스펙타는 "이번 거래는 단순한 토큰 선매매를 넘어, 프로젝트와 커뮤니티가 함께 미래 가치를 설계해나가는 새로운 참여 모델"이라며, "빌드키를 통해 신뢰 기반 웹3 자산 분배 구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스펙타 측은 참여 전 빌드키 V2 튜토리얼 및 사용 설명서를 숙지할 것을 권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스펙타 공식 X 계정(@aspecta_ai)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주훈 joohoon@blockstree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