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64,535 돌파 시 $1.7억 규모 숏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64,535 달러를 돌파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1억6557만 달러 상당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63,651 달러를 이탈할 경우 1억1840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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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64,535 달러를 돌파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1억6557만 달러 상당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63,651 달러를 이탈할 경우 1억1840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약 12분 전 바이낸스에서 바이낸스의 기관 커스터디 플랫폼 세푸(Ceffu) 추정 주소로 1050 BTC(6710만 달러)가 이체됐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온체인렌즈는 "지난 30일 동안 바이낸스에서 세푸로 총 3000 BTC(약 1억9200만 달러)가 12건의 거래를 통해 이동했다"고 설명했다.
빗썸이 휴머니티(H) 보안 사고 이후 재단이 운영하는 클레임 포털 신청 방법을 안내했다. 자동 에어드롭 대상이 아닌 이용자는 재단 포털을 통해 직접 클레임을 제출할 수 있으며, 거래 내역 등 증빙 자료를 첨부해야 한다. 아울러 빗썸은 직접 신청이 어려운 회원을 위해 재단과 대리 신청 방안을 협의 중이며, 8월 10일 17시까지 대리 신청 사전 동의를 받는다.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이 10일 열린 '오픈 퀵 2026' 세미나 기조연설에서 "일본에서도 가상자산 ETF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금융상품거래법(금상법) 개정을 통해 가상자산을 금융상품으로 편입할 계획이다. 법 개정이 완료되면 SBI증권과 라쿠텐증권이 가상자산 ETF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세제 개편도 추진된다. 현재 가상자산 거래로 얻은 소득에는 최대 55%의 세율이 적용되지만 개정안이 시행되면 주식과 동일한 20% 분리과세로 낮아질 전망이다.
리플(XRP)이 올해 2024년과 같은 500%대 급등세를 재현하기는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다. 분석이 나왔다. 워처구루는 “2024년 XRP가 약 500% 급등했던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과 친암호화폐 정책 기대감이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를 끌어올린 영향이 컸다. 당시 비트코인은 사상 처음으로 10만달러를 돌파했고, 시장 전반이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다. 이 같은 낙관론은 XRP를 포함한 암호화폐의 급등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지금은 그때와 시장 환경이 달라졌다.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더불어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산업에 글로벌 자금이 집중되고 있어, 암호화폐를 비롯한 '기타' 자산군은 상대적 부진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2024년과 같은 랠리가 재현되기는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코인원, 고팍스가 8월 10일 15시 휴머니티(H) 상장을 폐지 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가 오는 14일 12시 크로노스(CRO)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CRO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영국 런던 소재 자산운용사 아브락사스 캐피털(Abraxas Capital)이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스파크(SPK)에 ETH와 cbBTC 등 약 1억4000만달러 규모 암호화폐를 예치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예치 자산은 26,500 ETH(4633만달러), 780 cbBTC(4853만달러), 4599만 USDS 및 USDT로 구성됐다.
비트코인 장기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 히스토그램이 양수로 전환되며 신뢰도 높은 '매수 신호'가 관측됐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다만 향후 본격적인 강세장 전환을 위해서는 65,000~80,000 달러 구간에 존재하는 주요 저항선 돌파 여부가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장기 MACD 히스토그램이 양수로 돌아섰다는 것은 비트코인의 최근 랠리가 추가 상승 여력을 확보했다는 신호다. 특히 장기 MACD는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에서 급락한 이후 상대적으로 높은 신뢰도를 보여 왔다. 65,000~80,000 달러 구간 내 △50일 단순이동평균선(약 6만5434달러) △직전 고점(약 6만7292달러) △200일 이동평균선(약 7만1147달러) △옵션 시장 최대 미결제약정 행사가(약 8만달러) 등 주요 저항선이 존재하지만, 이를 돌파할 시 새로운 강세장이 시작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비트코인(BTC), JPYC, 증권 토큰을 활용한 디지털 신용(Digital Credit) 모델에 대한 사업성 검토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메타플래닛은 "해당 디지털 크레딧은 비트코인(BTC), 스테이블코인, 증권형토큰(ST)을 활용해 회사채 등 신용상품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발행·유통·관리하는 금융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메타플래닛은 7월 3일 기준 4만3000 BTC를 보유 중이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폴로닉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316,000,000 USDT가 이체됐다. 3.2억 달러 규모다.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GRVT가 자체 토큰 출시(TGE)를 앞두고 에어드롭 등록 신청을 개시했다. 적격 에어드롭 대상자는 7월 10일 15시(한국시간)부터 7월 27일 9시까지 등록을 완료하고 에어드롭 약관에 동의해야 한다. 또 GRVT는 베스팅(락업) 기간에 따라 에어드롭 물량이 증가하는 '멀티플라이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에어드롭 대상자는 TGE 이후 4개월 또는 8개월 연기하는 대신, 더 높은 비율의 GRVT를 배정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커뮤니티에서는 기존 에어드롭 물량에 예정에 없던 락업 규정이 생겼다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텔레그램 채널 '코인같이투자'는 "사실상 베스팅을 선택하지 않으면, 예정됐던 물량보다 적은 토큰을 받게되는 구조다. 시즌1 당시 에어드롭 물량을 TGE 때 다 지급한다고 선언해 놓고, 갑자기 말을 바꾼 셈"이라고 지적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서울특별시와 청년들의 경제·금융 역량 강화와 가상자산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지난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MOU로 두나무와 서울시는 서울을 넘어 전국 청년들이 공통으로 직면한 금융·주거·자산 형성 문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는 '디지털금융 교육 모델'을 함께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먼저 오는 다음달 중 서울 시내 청년센터에서 서울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한 '업클래스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가상자산 사기 예방 ▲가상자산의 다양한 투자 방식 ▲가상자산의 확장(스테이블코인부터 실물연계자산(RWA)까지) 등으로 구성된다.
LAB가 지난 6일부터 현재까지 17.68달러에서 1.05달러로 약 94% 폭락한 가운데, 내부자로 추정되는 주소가 여전히 온체인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9684xtpa가 전했다. 9684xtpa에 따르면 해당 주소는 약 3시간 전 799만 LAB(924만달러)를 3개의 신규 주소로 이체했다. 해당 물량의 사용 목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앞서 글로벌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LAB에 꾸준히 시세조작 의혹을 제기해온 바 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1.82% / 숏 48.18% 1. 바이낸스: 롱 51.87% / 숏 48.13% 2. OKX: 롱 52.55% / 숏 47.45% 3. 바이비트: 롱 51.99% / 숏 48.01%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가 클래리티법(CLARITY)을 암호화폐 시장의 핵심 촉매 가운데 하나로 꼽으며, 법안이 통과될 경우 현재의 약세장이 바닥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비트와이즈는 3분기 전망 보고서를 통해 “이번 3분기는 암호화폐 시장 구조를 규정할 클래리티법의 향방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기다. 예측시장에서는 올해 내 클래리티법 통과 가능성을 약 40%로 보고 있다. 이는 5월 중순 75%에서 크게 하락한 수치다. 클래리티법이 통과된다면 이번 약세장의 바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법안이 부결될 경우 단기적으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지만, 이후 친암호화폐 성향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아래에서 산업이 계속 발전하면서 불확실성도 점차 해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국 노동당 소속 의원들이 암호화폐를 이용한 정치 후원을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법 개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들은 다음 주 화요일 영국 하원에서 심의될 예정인 주요 법안에 관련 수정안을 반영하기 위해 지지 의원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영국에서는 암호화폐를 통한 정치 기부가 영구적으로 금지될 전망이다.
게이트가 한 중국 이용자의 170만 달러 해킹설과 관련 재조사에 나서겠다며 기존 응대 태도를 전면 사과했다. 게이트는 "이용자 피드백을 접수한 뒤 즉각 해당 이용자와 연락을 취했고 실시간으로 대응했다. 사내 관련 그룹을 구성해 대응 중이며 자금 동결 및 회수 신청도 지원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중국 이용자(@jheioff)는 X를 통해 "iOS, 맥을 쓰고 있는데 게이트 계정이 해킹당해 170만 달러를 날렸다. 실명 계정이고, 휴대폰 인증·구글 인증·이메일 인증을 모두 설정해 뒀다. 비밀번호를 바꾼 적이 없지만 관련 알림이 왔고, 보안 항목 설정도 변경돼 있었다. 게이트에 진상조사 및 배상을 요구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당초 게이트 측은 자신들의 보안 시스템에 문제가 없었다며 피해자를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면서 논란이 됐다.
암호화폐 벤처캐피털 판테라캐피털(Pantera Capital)이 최근 암호화폐 특화 AI 인텔리전스 플랫폼 서프(Surf) 데이터 인프라를 활용한 리서치 '크립토온더클락'(Crypto on the Clock)을 공개했다. 이번 리서치는 폴리마켓(Polymarket)과 칼시(Kalshi)를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단기 크립토 예측시장(near-term crypto prediction markets)의 구조와 거래량, 수수료 경제, 참여자 행동 패턴 등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분 단위·시간 단위로 정산되는 크립토 예측시장의 미시구조를 조명했다. 판테라캐피털은 앞서 서프AI의 1,500만 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를 주도한 바 있으며, 당시 코인베이스벤처스, 디지털커런시그룹(DCG) 등 주요 기관도 투자자로 참여한 바 있다.
러시아 당국이 금융거래 감독을 총괄하는 기관 로스핀모니터링(Rosfinmonotoring)에 모든 암호화폐 관련 거래를 감독할 권한을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츠미디어가 전했다. 러시아 내 디지털 예탁기관과 외국 금융기관이 6만 루블(약 800 달러) 초과 거래에 대해 지불인·수취인 성명, 지갑 주소, 실거주지, 생년월일, 개인납세자번호 등을 제출해야 하며, 이 미만 거래는 성명과 지갑 주소만 제출하면 된다. 해당 법안은 여타 암호화폐 법안과 함께 오는 9월 1일 발효될 것으로 전망된다. 러시아는 암호화폐의 재산권을 인정하되 정부 통제를 강화하는 법도 동시에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