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7,264만, 청산 비율: 롱 58.62% ETH 청산 규모: $7,831만, 청산 비율: 롱 63.35% SOL 청산 규모: $1,898만, 청산 비율: 롱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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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7,264만, 청산 비율: 롱 58.62% ETH 청산 규모: $7,831만, 청산 비율: 롱 63.35% SOL 청산 규모: $1,898만, 청산 비율: 롱 84.4%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경찰청이 시행한 압수 가상자산 민간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기술평가에서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자료에 따르면 지원 업체 6곳 중 두나무가 평점 94.14점을 기록,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2위인 한국디지털자산수탁(KDAC)은 90.32점을 기록했다. 이번 사업은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민간 전문기관에 위탁해 안전하게 보관·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사업 예산은 2억 6700만 원이며 계약 기간은 1년이다.
유니스왑(UNI) 랩스가 11개 블록체인에서 운영 중인 유니피케이션 소각 프로그램을 확대하기 위해 유니스왑 V4 일부 풀에 프로토콜 수수료를 적용하는 거버넌스 제안을 상정했다.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유니스왑 랩스는 UNI 홀더를 대상으로 12일까지 해당 안건에 대해 스냅샷 투표를, 13일에 최종 효력을 갖는 온체인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로빈후드 체인 기반 밈코인 캐시캣(CASHCAT)이 로빈후드와의 연결성과 향후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로빈후드 체인은 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HOOD)가 아비트럼(ARB)을 기반으로 이달 초 출시한 레이어2 체인이다. 로빈후드는 출시 초기 캐시캣으로 불리기도 한 만큼 CASHCAT이 커뮤니티 기대감을 받는 상황이다. 최근 로빈후드 CEO 블라드 테네프(Vlad Tenev)가 캐시캣 관련 X 계정을 팔로우하면서 상승세가 확대되기도 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CASHCAT은 지난 24시간 동안 약 950% 상승한 0.077 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약 77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지난 5일까지 바이낸스에서 약 15 달러 근처에서 거래되던 LAB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바이낸스 USDT 무기한 선물 시장 기준 LAB은 24시간 전 대비 약 70% 하락한 4.3 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 암호화폐 커뮤니티는 LAB과 관련 지난달부터 꾸준히 시세조작 의혹을 제기해 왔다. 암호화폐 전문 벤처 투자사 문락캐피털(Moonrock Capital)의 설립자는 "LAB은 웃길 정도로 뻔한 스캠이 명백한데 아무도 제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 바 있으며, '온체인 탐정'으로 유명한 잭XBT 역시 "LAB이 마켓 메이커를 통해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 내에서 시장 조작을 하고 있으며, 주요 거래소들이 이런 상황을 계속 방치하는 것에 실망했다"고 지적한 바 있다.
스트래티지(나스닥: MSTR)의 최근 BTC 매도가 앞서 공개한 12.5억 달러 규모 현금화 프로그램과 별개의 조치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비트코인 ETF 발행사 반에크의 암호화폐 리서치 총괄 매튜 시겔(Matthew Sigel)이 분석했다. 그는 "전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스트래티지의 보고 자료에 따르면, 12.5억 달러 규모 BTC 매각 프로그램의 잔여 한도는 변동이 없다. 해당 프로그램은 현금 준비금 확보를 위한 BTC 매각만 포함하기 때문이다. 직접적인 배당금 지급을 위한 BTC 매도는 프로그램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며 "이에 따라 스트래티지가 실제로 BTC를 매각할 수 있는 여력은 시장에서 인식하는 12.5억 달러보다 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밤 TAC프로토콜(TAC)의 90% 이상 폭락은 18개 지갑들의 온체인 대규모 매도에서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은 "최근 꽤 많은 토큰들이 '수확 모드'에 들어간 것 같다. 8일 자정부터 현재까지 18개 지갑이 온체인에서 TAC 토큰을 대규모 매도하며, 가격은 0.05 달러에서 0.0045 달러까지 약 91% 폭락했다. 이들 지갑은 총 3억 7,200만 TAC를 매도해 178만 USD1을 확보했다. 매도된 토큰들은 모두 TAC 메인 체인에서 BNB체인으로 브릿지된 후 현금화됐다. 이러한 패턴은 한달 전 발생한 사이렌(SIREN), 전날 AKE의 현금화 방식과 유사하다. 위 토큰들은 모두 같은 세력이 시세를 조작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케냐 금융당국이 암호화폐 관련 불법 행위 감시를 위한 블록체인 분석툴 도입을 추진한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케냐 자본시장청(CMA)이 최근 자국 암호화폐 시장 모니터링을 위해 도입을 추진 중인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을 비롯해 최소 20개 이상의 블록체인을 추적하고, 사기, 자금세탁, 테러 자금 조달, 제재 회피 등을 탐지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나아가 해당 플랫폼은 고위험 지갑, 대규모 자금 이동, 코인 믹서, 다크넷 연계 주소, 제재 대상 기관 등을 자동으로 탐지하며, 유엔(UN) 및 미국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의 제재 목록과 대조해 위험 거래를 식별할 계획이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3,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2,994.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 하원(두마) 금융시장위원회가 암호화폐 국가 통제 법안 최종안을 승인, 본회의 2차 독회에 상정될 예정이라고 비츠미디어가 전했다. 법안 주요 내용은 △암호화폐의 법적 재산 인정 △대외경제활동 기업의 암호화폐 결제 수단 인정 △무허가 암호화폐 서비스 처벌 등이다. 아울러 개인 투자자의 경우 BTC, ETH, USDT, USDC에만 연간 30만 루블(약 4000 달러) 투자할 수 있고, 비수탁 지갑의 출금 한도는 10만 루블(약 1300 달러)로 규정됐다. 법안은 3차 독회에서 최종 표결을 진행한 뒤 상원(연방 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 서명을 끝으로 최종 시행될 수 있다. 최종 시행 목표일은 당초 7월 1일이었지만 9월 1일로 한 차례 밀린 바 있다.
소피아 듀(Sophia Dew)가 그간 맡아오던 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 EF)의 개발자 관계(DevRel) 담당 풀타임 업무를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4년 전 첫 이더리움(ETH) 해커톤에 참가한 이후 줄곧 생태계에서 활동해 왔다. 이제 EF에서 풀타임으로 활동하지는 않겠지만, 앞으로도 이더리움 커뮤니티의 일원으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더리움의 미래에 대해서는 여전히 매우 낙관적"이라고 덧붙였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내린 48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스테이블코인 USDT와 USDC가 직접 경쟁하기보다 각각 결제와 디파이(DeFi) 섹터에서 강점을 보이며 역할이 분화하고 있다고 듄(Dune)이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듄은 보고서에서 "USDT는 2026년 상반기 상거래 결제 부문에서 약 950억 달러를 처리해 USDC 140억 달러를 웃돌았고, 기업 간 결제는 총 480억 달러 중 약 92%를 차지했다. USDT 최대 네트워크인 트론(TRX)에서는 공급량의 약 93%가 거래소가 아닌 지갑에 보관돼 송금 및 결제 자산으로 쓰였다. 반면 USDC는 디파이에서 강세를 보였다. 6월 기준 베이스(Base)에서의 USDC 이체량은 2조6000억 달러로 체인별 토큰 중 가장 컸고, 이더리움의 USDC 이체량도 1조6000억 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USDT와 USDC는 약 3150억 달러 규모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약 83%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더리움(ETH)의 기관 채택을 전담하는 독립 비영리 조직 '이더리움 인스티튜셔널(Ethereum Institutional)'이 주요 인력 채용에 나선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채용 부문은 기관 전략·마케팅·기술 지원 등이다. 이더리움 인스티튜셔널은 은행, 자산운용사, 수탁기관 등 기관이 이더리움 생태계를 파악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창구 기능을 목표로 이달 1일 출범한 조직이다. 비트마인(BMNR), 샤프링크(SBET), 이더리움 공동 설립자 조셉 루빈 등이 후원했다. 이더리움 인스티튜셔널은 향후 수 주 동안 주요 인력을 채용한다는 방침이다.
유명 이더리움 강세론자 제임스 피켈(James Fickel)이 약 6시간 전 2만 ETH(3609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PUMP)이 약 한 달 만에 수수료 수익 현금화를 재개해 6시간 전 12만2500 SOL(1008만 달러)을 크라켄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EmberCN)이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엠버CN에 따르면 펌프닷펀은 2024년 초부터 현재까지 수수료 수익으로 받은 473만 SOL(8억500만 달러)을 평단가 170달러에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가 최근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광고를 통해 국내 원화거래소를 사칭한 피싱 사이트가 유포되고 있어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8일 밝혔다. DAXA에 따르면 이들 사이트는 프로그램 설치를 유도하는데 국내 원화거래소는 별도의 PC 설치형 거래프로그램을 제공하지 않아서 관련 설치 요구는 사기일 가능성이 높다.
온체인 창작 자산 중개 플랫폼 KOR프로토콜(KOR Protocol)이 최근 진행한 시리즈A 라운드를 통해 약 75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KOR프로토콜의 시리즈A 라운드는 1kx, 블록체인 캐피털 등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기업가치는 1억 달러를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KOR프로토콜은 코인베이스의 이더리움(ETH) 레이어2 베이스(Base) 상에 구축됐으며, 음악, 영화 등 창작물을 온체인에 등록해 검증·유통·정산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 투자금은 플랫폼 고도화, 생태계 확장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향후 KOR프로토콜은 자체 토큰도 출시할 계획이다.
지캐시(ZEC)가 네트워크 프라이버시 시스템에 탐지 불가능한 위조 버그가 없다는 증명을 발표한 뒤 약 12% 상승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지난달 오차드(Orchard) 풀 결함에 따라 이틀 만에 40% 이상 하락한 뒤 하락분을 대부분 회복했다. 지캐시 개발 조직 중 하나인 프로젝트 타키온(Project Tachyon)은 "AI 기반 증명 기술 발전으로 수년 걸리던 작업이 수 주 만에 가능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스닥 상장사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이 1050 ETH를 추가 매입, 총 1만449 ETH를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아시아 기준 보유량 1위, 글로벌 기준 보유량은 13위를 유지했다. 회사는 이더리움 보유·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네트워크 보상과 기업가치 제고 효과를 본업의 연구개발, 주주가치 강화에 재투자해 본업과 디지털자산 전략 매집(DAT) 사업 간 선순환 구조를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