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 청산 없는 변동성 방지 BTC 대출 상품 출시
비트코인 금융 서비스 기업 스트라이크(Strike)가 비트코인을 담보로 하는 새로운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는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해도 상환금을 계속 납부하는 한 강제 청산이 발생하지 않는 상품이다. 스트라이크 CEO 잭 말러(Jack Maller)는 이와 관련해 "마진콜도, 가격 청산도 없다. 변동성은 불가피하지만 청산은 그렇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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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금융 서비스 기업 스트라이크(Strike)가 비트코인을 담보로 하는 새로운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는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해도 상환금을 계속 납부하는 한 강제 청산이 발생하지 않는 상품이다. 스트라이크 CEO 잭 말러(Jack Maller)는 이와 관련해 "마진콜도, 가격 청산도 없다. 변동성은 불가피하지만 청산은 그렇지 않다"고 설명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T가 Tether Treasury의 주소에서 소각됐다.
도이체뵈르제그룹(Deutsche Börse Group) 자회사인 클리어스트림(Clearstream)이 XRP, XLM, ADA, SOL, LTC, AVAX 암호화폐 커스터디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해당 기업 커스터디 서비스는 기존 BTC 및 ETH을 지원했다. 이는 기관 금융권 내 유럽연합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규정 준수 암호화폐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S&P 500: -0.45% 나스닥: -1.16% 다우: -0.25%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가 전 감사업체인 글로벌 회계법인 마자르(Mazars)를 상대로 한 중재에서 2200만 달러 상당의 배상 판정을 받았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페이워드는 마자르가 2022년 회계감사를 거의 마무리한 시점에 일방적으로 감사 업무를 중단했다며 "감사는 호의가 아니라 기업 생존에 필요한 산소와 같다. 독립적인 회계감사는 은행 서비스 이용, 각종 라이선스 취득, 타기업과의 거래 관계 유지를 위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해당 조치가 오퍼레이션 초크포인트 2.0(은행 접근 차단을 통해 암호화폐 산업을 압박하는 조치)의 일부였다고 강조했다. 이로인해 수백만 달러 상당의 손실을 입었다는 주장이다. 현재 크라켄 공동 최고경영자(CEO) 아준 세티(Arjun Sethi)는 델라웨어 법원에 해당 판정을 확정해달라고 요청한 상태다.
지난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공식 상장된 시큐리타이즈(SECZ) 주가가 약 25%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투자사 아르카(Arca) 최고투자책임자 제프 도먼(Jeff Dorman)이 "시큐리타이즈 펀터멘털이나 특정 뉴스와는 관련이 없어 보인다"고 평가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우리가 보기엔 심각한 부정적 요인은 없다. 이러한 변동은 SPAC 이후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전체 투자자 기반이 채권 중심의 SPAC 매수자에서 펀더멘털 기반의 장기 주식 투자자로 바뀌면서 생겨난다"며 "이러한 하락세는 암호화폐 기업들이 상장 후 주가가 하락하는 일반적인 패턴과 일치한다. 코인베이스(COIN), 불리쉬(BLSH), 제미니(GEMI), 비트고(BTGO), 서클(CRCL) 등 암호화폐 관련 IPO가 얼마나 형편없었는지 고려하면 SECZ는 그다지 놀랍지 않다"고 설명했다. 현재 SECZ는 24.63% 내린 8.2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베이스가 GRVT를 상장 로드맵에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유럽 은행 라이선스 취득을 추진하고 있으며, 리투아니아를 인가 취득 지역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계획이 성사될 경우 크라켄은 정식 유럽 은행 라이선스를 보유한 최초의 암호화폐 거래소가 된다. 다만 크라켄은 관련 계획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리투아니아 중앙은행도 금융시장 참여자의 인가 절차는 비공개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비트파이넥스가 보고서를 발표, "과거 데이터에 따르면 7월은 비트코인에 긍정적인 달"이라고 분석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보고서는 "다만 계절적 요인만으로 7월 비트코인이 회복세를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지속적인 현물 및 기관 투자 수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비트파이넥스는 "6월은 비트코인에 힘든 한 달이었다. 가격 약세 뿐만 아니라 현물 수요, 기관 투자 유입 모두 부진했다. 6월 비트코인은 월초 대비 20.48% 하락했다. 이는 계절적 평균치인 -1.5% 보다 훨씬 낮은 수치"라며 "시장이 바닥에 근접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아직 확정지을 순 없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채굴 회사 클린스파크(나스닥 티커: CLSK)가 454 BTC(2905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에 따라 클린스파크의 총 BTC 보유량은 1만3924 BTC로 늘었다.
암호화폐 마켓 메이커 컴벌랜드가 1시간 전 하이퍼리퀴드(HYPC)에 400만 USDC를 추가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컴벌랜드는 이날 총 3차례에 걸쳐 685만 USDC를 하이퍼리퀴드에 예치한 것으로 집계됐다.
코인베이스가 오는 8월 7일 14시(ET 기준) IDEX, LRC, OMNI, PIRATE, FIS 거래를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폴리마켓(Polymarket)의 월드컵 예측시장 누적 거래량이 40억달러(한화 약 6조원)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이는 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예측시장 거래량인 약 36억9000만달러를 웃도는 규모로, 폴리마켓 단일 시장 기준 역대 최대 거래량이다. 더블록은 “월드컵 종료까지 약 2주가 남아 있는 만큼 해당 시장의 누적 거래량은 앞으로도 더욱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채굴주가 최근 BTC 가격과의 디커플링 현상을 보이며 약 20% 조정을 받은 가운데, 향후 주가 방향은 인공지능(AI) 투자심리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0x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BTC 채굴 기업들은 현재 AI 테마와 긴밀하게 연결돼 있으며, BTC 투자자들 역시 AI 시장의 투자심리 변화를 함께 살펴봐야 한다. 특히 글로벌 공급망과 국가 간 기술 경쟁이 AI 시장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으며, 중국 대규모언어모델(LLM) 관련 종목과 한국 반도체 공급망 전망이 채굴주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따라서 향후 AI 산업의 흐름이 채굴주 주가를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약 17만 X 팔로워를 보유한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매튜 하이랜드(Matthew Hyland)는 거시경제 환경이 위험자산에 우호적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향후 2~3년 동안 암호화폐 시장이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그는 “2014~2016년, 2018~2020년, 2022~2026년은 거시 위험자산 약세장에 해당하며, 과거에도 이러한 국면이 종료된 이후 암호화폐 시장에서 대규모 상승장이 전개됐다. 현재 BTC 도미넌스는 2016년과 2020년 이후 처음으로 데드크로스를 형성했으며, 올가을에는 알트코인 도미넌스의 골든크로스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과거 강세장 초기에 나타났던 흐름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글래스노드 데이터에 따르면 수익 상태인 장기 보유자(LTH)가 거래소로 이체하는 비트코인 물량이 감소해 2023년 초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장기 보유자의 차익 실현 움직임이 사실상 중단됐다는 설명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X를 통해 “아메리칸 비트코인(American Bitcoin)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이 8000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에도 회사는 1분기 채굴 사업에서 52%의 이익률을 달성했으며, BTC를 재무자산으로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있다. 아메리칸 비트코인은 업계 최저 수준의 판매관리비(SG&A) 비율을 유지하는 동시에 BTC 보유량도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BTC 축적 전략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타이거증권이 코인베이스 투자 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목표 주가는 200 달러로 제시했다. 타이거증권은 "비트코인의 위험 대비 수익률이 급격한 조정 이후 개선됐다. 암호화폐 약세장의 최악의 상황은 지나갔을 가능성이 높으며, 다음 상승 사이클은 유동성 회복, 기관 투자 수요 증가, 투자 심리 강화에 의해 주도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BTC) 반등세가 둔화되는 가운데 대규모 콜옵션 매도 거래가 급증했다고 그릭스닷라이브(Greeks.live) 애널리스트 애덤(Adam)이 분석했다. 그는 "7월 7일(한국시간) BTC 블록 단위 콜옵션 거래가 갑자기 증가했는데, 내재변동성(Implied Volatility)이 하락한 점을 고려하면 대형 고래들이 콜옵션을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달 만기 콜옵션 매도 포지션이 크게 늘어난 가운데, 6월 분기물 만기 이후 확보된 증거금 역시 이번 반등 국면에서 옵션 매도 전략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다음 주 만기 행사는 66,000달러에 집중돼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4,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4,007.1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