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65,110 돌파 시 $9.6억 규모 숏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65,110 달러를 돌파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9억6276만 달러 상당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62,602 달러를 이탈할 경우 4억2258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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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65,110 달러를 돌파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9억6276만 달러 상당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62,602 달러를 이탈할 경우 4억2258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관세청이 환전 장부가 없거나, 허위로 기재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가상자산 취급 환전 영업자 47곳을 적발했다고 TV조선이 전했다. 관세청은 국내 총 1,320개 환전 영업자 중 외국인 밀집 및 관광 지역에 있거나 가상자산 이용 불법 송금이 의심되는 104개소를 선별하여 지난 3월부터 집중 단속을 시행해왔다. 조한진 관세청 외환조사과장은 “최근 불법 가상자산 거래소가 명동, 강남 등 서울 곳곳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위챗페이·알리페이와 같은 간편송금을 활용하는 등 시중 환전소 환치기의 수단이 다양화되었다”며 "환치기 자금이 탈세, 자금세탁, 재산 도피 등과 연관될 경우는 추가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지난 5월 19일부터 현재까지 50일 연속 음수 구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24일까지 40일 연속 음수 기록 이후 역대 최장 연속 음수 기록을 경신 중이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미국 최대 거래소 코인베이스 내 BTC 가격과 글로벌 시세 간 가격 차이를 나타낸 것이다. 통상 해당 지수가 양수 영역에 있는 경우 미국발 자금 유입 및 수요가 있는 것으로, 음수 영역에 있는 경우 미국발 자금 유출과 수요 고갈로 해석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3,999,999,999 DOGE가 이체됐다. 3억 달러 규모다.
지난 2월 발생한 빗썸 비트코인(BTC) 오지급 사고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제재가 3분기 내 결론을 목표로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데일리안에 따르면 금감원 관계자는 "제재는 침익적 행정행위인 만큼 명확한 법적 근거와 절차적 정당성이 필요하다. 현재 관련 법률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일본의 기준금리 인상이 비트코인 반등 가도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수년간 일본은 초저금리와 대규모 양적완화를 통해 글로벌 금리를 낮게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낮은 금리로 엔화를 빌려 해외 고금리 자산에 투자하는 엔 캐리 트레이드가 활발해지면서 선진국의 자본 차입 비용도 간접적으로 낮아졌다. 하지만 최근 일본 국채 금리가 오르면서 비트코인 시장에도 부담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채권 수익률이 높아질수록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비트코인의 상대적인 투자 매력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최근 미국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약화되며 시장에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됐지만 일본의 금리 인상으로 분위기가 재반전될 수 있다. 다만 모든 전문가가 이를 우려하는 것은 아니다. 골드만삭스는 일본 국채 금리가 상승했음에도 엔화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엔화를 차입해 투자하는 엔 캐리 트레이드는 여전히 유효한 전략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비트가 8일 0시(한국시간) GROVE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익명 고래 주소(0x907로 시작)가 4시간 전 바이비트에 1988 ETH(353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지난 1월 20일 평단가 3178.78 달러에 6000 ETH를 매수했으며, 지난 5개월 동안 약 44%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입금 물량을 매도하는 경우 278만5000 달러 손실이 예상된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이 봉크(BONK)를 거래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올 상반기 웹3 생태계에서 총 344건의 보안 사고가 발생했으며, 피해액은 13억2000만 달러에 달한다고 블록체인 전문 보안 업체 써틱(CertiK)이 Hack3D 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써틱은 "상반기 피해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46.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지난해 바이비트(14억5000만 달러 손실)의 경우를 제외하면 오히려 피해 규모가 커졌다. 업계 전반의 보안 환경이 실질적으로 개선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상반기에는 지갑 탈취 유형이 가장 많았으며, 해커들은 고액 자산가 및 기관을 겨냥한 표적 공격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빈번한 해킹 유형은 코드 취약점으로 총 204건 발생했다. 해커들은 장기간 운영되면서도 보안 감사를 거치지 않은 노후 스마트 컨트랙트를 표적으로 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테더가 BTC 생태계 프로토콜인 RGB를 통해 BTC 네트워크에 USDT를 발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비트코인매거진이 전했다. 소프트웨어 업체 유텍소(Utexo)가 테더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발행 및 유통을 주도한다. BTC 기반 USDT는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통한 BTC-USDT 간 즉각 스왑 기능을 지원할 전망이다. BTC 기반 USDT는 테더 월렛 등 다수 월렛과 거래소들이 지원을 예고한 상태다. 이르면 오는 7월 중 출시가 예상된다.
SIGN재단이 부탄 디지털신원공사(NDI)와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을 위한 디지털 신원 플랫폼 설계 및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가운데, 자오창펑 바이낸스 창립자가 해당 협력에 지지를 표명했다. 그는 "국가 차원의 블록체인 인프라가 구축되는 것은 반가운 변화"라고 밝혔다.
올 2분기 디파이 내 실물자산(RWA) 부문 예치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약 200% 증가한 74억4000만 달러에 달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토큰터미널(Token Terminal)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다만 동기간 디파이 전체 예치 자산(TVL)은 15%가량 감소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74% / 숏 49.26% 1. 바이낸스: 롱 49.64% / 숏 50.36% 2. OKX: 롱 50.34% / 숏 49.66% 3. 바이비트: 롱 50.39% / 숏 49.61%
리플 최고법률책임자(CLO) 스튜어트 알데로티(Stuart Alderoty)가 정치인들을 향해 암호화폐 지지층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는 기고문을 제시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알데로티는 "현재 미국 성인 6700만명이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4명 중 1명에 달하는 비율이다. 개를 키우는 사람보다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 더 많다는 뜻이다. 암호화폐 보유자들은 미국 내 가장 큰 유권자 집단 중 하나다. 지난 1년 동안 암호화폐 시장에 1200만명의 미국인이 신규 유입됐다. 또 기존 통념과 달리 여성 비중도 42%이고, 중산층과 노동 계층에서의 보유 비중도 늘고 있다. 클래리티(CLARITY) 법안 통과는 특정 암호화폐 지지가 아니라 표준적인 소비자 보호를 확립하고 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빗썸이 7월 7일 17시 임파서블 클라우드 네트워크(ICNT)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비트코인 온체인 수요가 올해 대부분 기간 동안 마이너스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의 표면수요(Apparent Demand)는 지난 6월 3일 -27만5000 BTC로 최저치를 기록한 뒤 현재는 -7만5000 BTC 수준으로 소폭 개선됐다. 하지만 실질적인 수요 환경 개선은 표면수요 지표가 플러스로 전환돼야 나타났다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BTC 표면수요는 새로 채굴되는 BTC와 1년 이상 비활성화된 물량의 차이로 계산되며, 네트워크의 신규 공급을 매수세가 흡수할 수 있는지 추정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7월 6일(현지시간) 솔라나(SOL), 하이퍼리퀴드(HYPE) 현물 ETF에 순유입이 나타났다. 반면 XRP 현물 ETF에서는 유출입이 집계되지 않았다. SOL +840만 달러 HYPE +840만 달러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3,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2,972.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란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위협이 계속된다면 최종 합의 협상은 시작되지 않을 것"이라며 "약속을 지켜달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