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BTC $63,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3,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2,972.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란 외무장관 "위협 지속되면 최종 합의 협상 시작 안 할 것"

이란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위협이 계속된다면 최종 합의 협상은 시작되지 않을 것"이라며 "약속을 지켜달라"고 촉구했다.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8%대 하락

코스피가 8%대 하락하면서 한국거래소가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다. 20분간 거래가 중단된다. 한국거래소는 지난달 26일 마지막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한 바 있다.

"XRP, 저항선 돌파 시도했지만 후속 동력 확보 어려워"

XRP가 지난주 반등을 저항선 돌파로 이어가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지만 후속 동력 확보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XRP는 1.11 달러 부근 급락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며 저항선까지 되돌림에 나섰지만 모멘텀 확인 수준을 넘어서지 못해 1.13에서 1.14 달러 구간이 지지선으로 전환될지 여부가 관건으로 떠올랐다. XRP 현물 ETF는 9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면서 1719만 달러가 추가됐지만, 클래리티법(CLARITY)은 상원 표결이 취소돼 단기 트리거가 사라졌다. XRP는 1.11 달러 지지선과 1.14 달러 저항선 사이 조정 국면에 있다"고 설명했다.

업비트, OPG 원화 마켓 상장

업비트가 7월 7일 15시 30분 오픈그라디언트(OPG)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가상자산 분실사고 악몽 끝낸다… 警, 위탁보관 사업자 선정 초읽기

경찰청이 압수 가상자산 민간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평가 절차를 진행, 향후 압수 가상자산 분실 사고를 보기 힘들어질 전망이라고 문화일보가 전했다. 이번 사업자 선정에는 비댁스·코다(KODA)·케이닥(KDAC)·업비트 커스터디·헥토월렛원·DSRV·안랩블록체인컴퍼니가 지원했다. 매체는 "2억 원대 사업 자체의 수익성은 낮지만, 경찰 압수 가상자산을 관리하게 될 경우 운영 및 보안 역량을 인정받으면서 공공부문 전반에서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기업들의 기대"라고 설명했다.

BTC 현물 ETF 2거래일 연속 순유입

6일(현지시간) 미국 BTC 현물 ETF에 2억6570만 달러(4046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 인베스터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2억904만 달러 -피델리티 FBTC +97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48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3300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110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445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4230만 달러

ETH 현물 ETF 315억원 순유입...3거래일 연속

6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로 2070만 달러(315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ETHA +2330만 달러 -반에크 ETHV -260만 달러

"트럼프 발언· 美 BTC 준비금 논의, 암호화폐 시장 투심 개선"

암호화폐 옵션 거래 플랫폼 BIT가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미국이 암호화폐를 주도하고 있다’고 발언한 점이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이어 "시장의 관심은 현재 미국 클래리티법(CLARITY Act)으로 옮겨가고 있다. 해당 법안은 미 상원의 여름 휴회 전인 8월 7일까지 처리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 백악관이 전략적 BTC 준비금과 암호화폐 비축 전략의 세부 구조를 마련 중이라고 밝힌 점도 시장에 우호적인 재료로 작용했다"고 덧붙였다.

펌프닷펀, 지난주 프로토콜 수수료 $720만…PUMP 바이백·소각 지속

펌프닷펀(PUMP)이 지난 한 주 동안 본딩 커브(Bonding Curve), 펌프스왑(PumpSwap), 터미널(Terminal) 등에서 720만 달러 수수료를 거둬들였다고 밝혔다. 순수수료의 50%는 락업된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PUMP의 자동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된다. 이에 따라 지난 7일 동안 370만 달러 규모 PUMP가 바이백 및 소각됐다. 현재까지 소각된 물량은 전체 유통량의 41.80%에 달한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2.4억, 청산 비율: 숏 61.83% ETH 청산 규모: $1.3억, 청산 비율: 숏 69.94% SOL 청산 규모: $1967만, 청산 비율: 숏 50.45%

가상자산 분실사고 악몽 끝낸다… 警, 위탁보관 사업자 선정 초읽기

경찰이 압수한 가상자산이 경찰서에서 자취를 감추는 분실 사고를 앞으로는 보기 힘들어질 전망이라고 문화일보가 보도했다. 주요 가상자산 커스터디(위탁보관) 업체들이 경찰의 수탁사업자 선정에 대거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경찰청은 현재 압수 가상자산 민간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평가 절차를 진행 중으로, 이르면 이번 주중 사업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이번 4차 입찰에서 대상 기업 범위를 넓히고 예산도 2억67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2배 늘면서 비댁스·코다(KODA)·케이닥(KDAC)·업비트 커스터디·헥토월렛원·DSRV·안랩블록체인컴퍼니 등 7곳이 도전장을 냈다.

"ETH, $1796 돌파하는 경우 $2245까지 추가 상승 가능"

이더리움(ETH)이 1796 달러를 저항선을 돌파하는 경우 2245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암호화폐 트레이더 알리 마르티네즈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1796 달러는 실현가치 대비 시장가치(MVRV) 지표상 저항대로, 추세 전환 지표인 TD 시퀀셜의 기준선과도 일치한다. 그 위로는 1816 달러가 저항선이다. 이 두 가격대를 상방 돌파하는 경우 추가 상승이 나타날 수 있고, 채널 상단인 1844 달러까지 돌파하면 온체인상 ETH 보유자들의 평단가인 2245 달러까지의 상승이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레이스케일 "스트래티지 BTC 매각, 자금조달 리스크 완화...BTC 가격 안정에 도움"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은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BTC) 매각이 자금조달 리스크를 낮추고 BTC 가격 안정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그레이스케일 리서치는 "약 2억1600만달러 규모의 BTC 매각으로 스트래티지의 달러 보유액이 늘어나면서 약 17개월치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는 현금 재원을 확보하게 됐다. 최근 STRC 가격이 반등한 것은 스트래티지 투자자들이 이번 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서머파이 해커, 토네이도캐시 통해 601만 DAI 세탁 중

디파이 프로토콜 서머파이(Summer.fi) 해커가 탈취한 600만 달러 규모 자금을 세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온체인렌즈가 아캄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공격자는 601만7000 DAI를 여러 차례에 걸쳐 소액으로 분할한 뒤 유니스왑(UNI)을 통해 ETH로 스왑하고 있다. 스왑된 ETH는 동일한 중개 지갑을 거쳐 10 ETH씩 토네이도캐시(Tornado Cash)에 입금되는 방식으로 자금 세탁이 이뤄지고 있다. 현재까지 40 ETH(7만1750달러)가 토네이도캐시를 통해 세탁됐다. 앞서 서머파이는 전날 이더리움 기반의 일드파밍 플랫폼에서 약 600만 달러(한화 약 82억 원)를 탈취당했다.

ETH 매집 고래, 7347 ETH 손절매 추정...$404만 손실

2025년 11월부터 2026년 7월까지 2만2567 ETH를 매집한 고래 주소가 7347 ETH를 손절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ai_9684xtpa가 분석했다. 그는 “해당 주소는 평단가 2338달러에 총 5277만달러 규모의 ETH를 매수했으며, 올해 4월부터 암호화폐 프라임 브로커 팔콘엑스(FalconX)로 8947 ETH를 분할 입금해왔다. 가장 최근 입금은 약 7시간 전 팔콘엑스로 이체된 7347 BTC다. 해당 물량이 모두 매도된 것으로 가정하면 약 404만1000달러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미 디지털상공회의소, 사토시 BTC 소유권 주장 반대 의견서 제출

갤럭시리서치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로비그룹인 디지털상공회의소(The Digital Chamber, TDC)가 미국 뉴욕주 대법원에서 진행 중인 사토시 나카모토의 비트코인(BTC) 소유권 관련 소송에서 '노아 도(Noah Doe)'의 주장을 반대하는 두 번째 법정 의견서(아미쿠스 브리프)를 제출했다. 노아 도는 사토시의 BTC가 '버려진 자산(Abandoned Property)'에 해당한다며 해당 자산의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이번 의견서는 노아 도의 소유권 주장에 반대하는 입장을 담고 있으며, 현재 뉴욕주 대법원에서 관련 사건이 심리되고 있다.

"SOL, 수개월 내 $150 회복 전망"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안셈(Ansem)이 "현재 많은 암호화폐들이 주요 저항선 아래에서 가격을 수렴하고 있으며, 조만간 강세 랠리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ANSEM은 솔라나를 장기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암호화폐 인플루언서로 최근 밈코인 안셈(The Black Bull·ANSEM) 출시 이후 주목받고 있다. 그는 "온체인 기반 암호화폐들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보이며, 특히 솔라나(SOL)는 박스권 상단을 돌파한 뒤 향후 수개월 내 150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1년 넘게 이어진 횡보를 마치고 다시 상승 추세에 진입할 것"이라고도 언급했다. 안셈은 지난달 말에는 SOL이 600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도 전망한 바 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49...전일比 3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3포인트 내린 49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선박에 미사일 최소 2발 발사…상선 2척 피격

악시오스(Axios)가 미국 관리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을 향해 최소 2발의 미사일을 발사했다. 상선 2척이 피격돼 심각한 손상을 입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