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지난주 17.76 BTC 매입
비트코인 재무 운용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지난주 17.76 BTC를 추가 매입하며 총보유량을 19,882 BTC로 늘렸다고 밝혔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비트코인 재무 운용 기업 스트라이브(Strive)가 지난주 17.76 BTC를 추가 매입하며 총보유량을 19,882 BTC로 늘렸다고 밝혔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2,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1,9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스트래티지가 3588 BTC(2억2250만 달러)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 보유량이 84만3775개로 감소했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지난달 1일 32 BTC를 매도해 250만 달러를 확보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X를 통해 "우선주 배당급 지급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BTC를 매도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사 최초 송출 당시 매도가 매수로 잘못 표기되어 나갔습니다. 이에 대해 정정합니다. 이용에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러시아 최대 은행인 스베르방크가 연내 암호화폐 월렛과 디지털 수탁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베르방크는 러시아가 오는 9월 새 암호화폐 규제법을 공식 시행한 이후 해당 서비스를 스베르방크 온라인(Sberbank Online)과 스베르인베스트먼츠(SberInvestments) 플랫폼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월렛 서비스는 스베르방크 고객이 은행 자체 애플리케이션에서 암호화폐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독일 정부가 2027년 연방 예산안의 재정 절감 방안에 암호화폐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포함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이번 조치로 투자자가 현재 1년 이상 암호화폐를 보유할 경우 적용받는 양도차익 비과세 혜택이 폐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독일 연방재무부는 월간 보고서에서 해당 계획을 공개했으며, 암호화폐 과세 조정은 연립정부가 합의한 재정 건전화 정책의 하나로 명시됐다. 독일은 소득세법 제23조에 따라 12개월 이상 보유한 암호화폐를 매도하면 양도차익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반면 1년 이내 매도 시에는 최대 45%의 소득세가 적용되며, 연간 양도차익이 1000유로 미만이면 비과세 대상이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토큰 터미널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운용사 인베스코(Invesco)의 토큰화 미국 국채 펀드인 'USTB'가 지난 2분기 디파이(DeFi)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에 예치한 금액이 전분기 대비 약 30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USTB는 인베스코가 자산 운용을 맡고 실물자산(RWA) 토큰화 기업 슈퍼스테이트의 'FundOS' 이체 대행 및 토큰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발행되는 펀드다. 이번 예치액 급증은 실물자산과 디파이 프로토콜 간의 통합과 결합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오브스(Orbs)가 트레이딩 플랫폼들이 단일 통합 인프라 스택과 공유 유동성을 활용해 자체적으로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를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레이어3 프로토콜 퍼페추얼 허브 울트라 2.0(Perpetual Hub Ultra 2.0)을 공개했다. 이 프로토콜은 오브스의 레이어3 네트워크에서 구동되는 단일 아키텍처 내에 실행, 정산, 가격 책정, 청산, 헤징 및 거래소 인터페이스 전체를 결합했다. 이에 따라 운영사들은 유동성, 실행, 리스크 관리를 위한 별도의 서비스를 개별적으로 통합하는 대신, 통일된 백엔드와 공유 유동성을 갖춘 기성품 형태의 무기한 선물 거래소를 바로 배포할 수 있게 된다.
마치 빅 브라더(Machi Big Brother)로 불리는 대만 유명 가수 제프리 황(Jeffrey Huang)이 "한 번의 거래로 모든 손실을 만회하겠다"고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하이퍼리퀴드에서 1만1100 ETH 규모 25배 롱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미실현 수익은 41만 달러 상당이다. 진입가는 1735.7달러, 청산가는 1751달러다.
블랙록이 2265.685 BTC를 코인베이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밝혔다. 입금 규모는 약 1억4245만 달러다. 블랙록의 BTC 거래소 입금은 자사의 암호화폐 현물 ETF에서 발생하는 자금 유출입에 따른 정산(환매) 등 운용과정의 일환일 수 있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62,098 달러를 이탈할 경우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4억6229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64,178 달러를 돌파할 경우 4억1013만 달러 상당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영국 정부가 정치권의 해외 자금에 대한 새로운 단속을 발표했으며, 새 규정은 나이절 패라지의 개혁당 대표에 자금을 댄 암호화폐 억만장자들을 압박할 수 있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3월 발표된 정치자금 개혁 패키지를 기반으로 한다. 당시 영국 정부는 해외 정치 기부금에 10만 파운드 상한을 도입하고, 암호화폐를 규제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될 때까지 관련 자산 기부를 금지했다. 당시 영국 주요 정당 가운데 암호화폐 기부를 받았던 곳은 개혁당이 유일했다. 해당 법안은 다음 주 하원에서 마지막 심의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개혁당을 후원해온 암호화폐 억만장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빗썸이 시아코인(SC)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7일 12시부터 SC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BTC가 12만5000달러 고점 대비 54% 하락했지만, 이는 과거 사이클에서 나타난 75~90% 하락폭보다 훨씬 완만한 수준이라고 번스타인이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그러면서 스트래티지가 올해 들어 약 14억 달러를 투입해 약 17만5000 BTC를 매입했으며, 미국 채굴업체들이 매도에 나서는 가운데에서도 매수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번스타인은 연말 15만 달러 목표가를 유지하면서도, 최근 하락 이후에는 이를 야심찬 목표라고 평가했다.
익명 고래가 약 6분 전 독일 주식 중개업체 트레이드리퍼블릭에서 총 3556 BTC를 각각 다른 주소로 출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밝혔다. 출금 규모는 약 2억2294만 달러에 달한다. 자금을 받은 두 주소는 5일 전 각각 소액 테스트 거래가 발생했으며, 동일 인물이 관리하는 지갑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신규 주소(0x771로 시작)가 1시간 전 비트파이넥스에서 4200 XAUT(1735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갤럭시 리서치(Galaxy Research)에 따르면 약 15년 동안 움직임이 없던 휴면 비트코인 월렛에서 30 BTC(190만 달러 상당)가 이체됐다. 이 월렛이 마지막으로 BTC를 입금받은 것은 2011년 8월이다. 이 월렛은 노아 도(Noah Doe, 익명)'와 와이오밍 소재 법인 2곳이 뉴욕 법원에 제기한 소유권 주장 소송 대상에 포함된 39,069개의 휴면 월렛 중 하나다. 원고 측은 뉴욕주의 '유실물 취급법'을 근거로 장기간 활동이 없는 비트코인 월렛들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자신들에게 이전해 달라고 청구한 상태다. 이 소송 대상 명단에는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것으로 추정되는 주소들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 지갑이 보유한 자산은 총 370만 BTC(약 2,340억 달러 상당)에 달한다. 갤럭시 디지털의 리서치 총괄 알렉스 손(Alex Thorn)은 이 소송과 연관된 휴면 주소들이 최근 잇따라 깨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월에는 5개 주소에서 4,834 BTC가 이동하는 데 그쳤으나, 6월에는 31개 주소에서 총 17,527 BTC가 무더기로 이체됐다는 설명이다.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이 계속 위축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밝혔다. 매체는 "지난 30일 동안 USDC와 USDT의 시가총액은 각각 3.6%, 2% 감소했다. 지난해 11월부터 스테이블코인 시총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 시장으로 유입되는 자금보다 빠져나가는 자금이 더 많기 때문이다. 스테이블코인은 일반적으로 수요가 늘어나면 새로 발행되고, 수요가 줄어들면 발행사가 초과 물량을 소각한다. 따라서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변화는 시장 수요와 유동성 흐름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 현재로서는 유동성 제약이 점점 커지는 환경이 지속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모건스탠리는 투자자들이 올해 상승세를 주도한 초대형 기술주에서 자금을 빼내 다른 섹터로 이동시키면서, 미국 증시가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는 데 제약이 따를 수 있다고 진단했다. 기관은 "현재 시장은 늘어나는 AI 자본 지출이 실질적인 수익으로 전환될 수 있는지에 대한 불확실성에 직면해 있다. 이로 인해 호재 선반영으로 지수가 정체된 상황에서 대형 기술주에 몰렸던 자금이 광범위하게 이탈하고 있다. 한단계 더 상승하기 위해서는 이를 모두 뛰어넘는 초대형 호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건스탠리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자금이 이동함에 따라 기술주 중심의 상승 동력이 약화되고 있으며, 소형주 차익 실현과 함께 수익성이 확실한 AI 애플리케이션 수혜주로의 자금 재배치가 이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익명의 고래 월렛이 방금 바이낸스에서 1만 4,267 ETH를 출금했다. 약 2,530만 달러 상당이다.
디파이 보험의 담보금을 ETH나 기타 디파이 자산(래핑 토큰,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 등)으로 삼는 경우 해킹 등 위기가 발생했을 때 담보 가치가 낮아져 보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기관 전용 디파이 플랫폼 센토라(Sentora) 설립자 헤수스 로드리게스(Jesus Rodriguez)는 X를 통해 "위기 때 같이 가치가 낮아지는 자산을 담보로 하면 생태계 안정성 뿐 아니라 성장도 제한된다. 디파이에서 보험에 할당하는 돈은 총 예치금(TVL) 940억 달러 중 10억 달러 미만에 그친다. 기관들은 디파이에 투자하기 전 담보가 ETH 혹은 여타 디파이 암호화폐인 경우 실사 단계에서 투자를 접는다"고 전했다. 이어 "디파이와 직접 얽히지 않은 외부 담보가 해법이 될 수 있다. 최근 파이어라이트파이(Firelightfi)가 XRP나 스텔라루멘(XLM) 등을 담보로 쓰겠다고 한 이유도 디파이 위기 발생 시 담보 가치 위기와 엮이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