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크립토, 7/31 채굴풀 운영 종료
일본 대형 금융그룹 SBI 산하 암호화폐 채굴업체 SBI크립토(SBI Crypto)가 7월 31일부로 채굴풀 운영을 종료한다고 공지했다. 채굴풀은 같은 날 오전 7시 채굴 기여분 접수를 종료되며, 이후 제출분은 정산에 반영되지 않는다. SBI크립토는 최종 보상 산정에 누락이 없도록 종료 전까지 기존 풀에서 채굴을 계속해 달라고 안내했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일본 대형 금융그룹 SBI 산하 암호화폐 채굴업체 SBI크립토(SBI Crypto)가 7월 31일부로 채굴풀 운영을 종료한다고 공지했다. 채굴풀은 같은 날 오전 7시 채굴 기여분 접수를 종료되며, 이후 제출분은 정산에 반영되지 않는다. SBI크립토는 최종 보상 산정에 누락이 없도록 종료 전까지 기존 풀에서 채굴을 계속해 달라고 안내했다.
프랑스에서 암호화폐 보유자를 겨냥한 납치와 갈취 등 강력 범죄가 빠르게 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로랑 누녜즈 프랑스 내무장관은 올해 상반기 암호화폐와 관련된 납치와 갈취, 갈취 미수 사건이 총 77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한 해 동안 집계된 45건을 이미 크게 넘어선 규모다. 누녜즈 장관은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정부 차원의 대응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프랑스에서는 전체 인구의 약 11%인 730만 명이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7월 1일(현지시간) 솔라나(SOL)와 하이퍼리퀴드(HYPE) 현물 ETF는 순유입을 기록한 반면, XRP 현물 ETF는 순유출을 기록했다. SOL +50만 달러 HYPE +290만 달러 XRP -186만 달러
웹 인프라 기업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가 고객이 클라우드플레어로 보호 중인 웹페이지·데이터셋·API·MCP 도구 등에 스테이블코인으로 과금할 수 있는 기능인 '모네타이제이션 게이트웨이(Monetization Gateway)'를 공개했다. 회사 측은 "결제 정책과 접근 권한을 단일 제어판에서 관리하고, 결제 검증과 접근 통제를 클라우드플레어 네트워크에서 미리 처리해 고객 서버로 결제량이 몰리는 부담을 줄인다. 출시 시점에는 개방형 프로토콜 x402에서 스테이블코인으로 정산이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가 INJ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및 하드포크 지원에 따라 7월 2일 22시(한국시간)부터 INJ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매트 호건(Matt Hougan)이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가 BTC를 대규모 매도에 나설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그는 "스트래티지는 약 496억 달러 규모의 BTC와 26억 달러의 현금을 보유한 반면 총부채는 약 68억 달러 수준이다. 보유 자산만으로도 우선주 배당을 장기간 감당할 수 있는 재무 여력을 갖추고 있다는 의미다. 또 새 자본 운용 체계는 필요 시 일부 BTC를 매각해 우선주 배당과 이자를 지급할 수 있도록 했지만, 매년 수십억달러 규모의 BTC 매도를 강제하는 구조는 아니다. 극단적인 상황에서는 우선주 배당을 일시 중단할 수 있는 만큼 대규모 강제 매도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BTC가 강세장에 진입하면 스트래티지는 다시 순매수 기조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1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480만 달러(약 230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전날까지 이어지던 9거래일 연속 순유출 기록이 끊기고,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특히 이번 순유입은 블랙록이 주도했다. -블랙록 ETHA +3,660만 달러 -블랙록 ETHB -17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16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1,850만 달러
1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2억 9600만 달러(약 4598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10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IBIT -2억 194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510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3990만 달러 -인베스코 BTCO +540만 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BC +350만 달러 -반에크 HODL +210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298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628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3630만 달러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1,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1,036.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기술특례로 코스닥에 상장된 후 본업을 가상자산(디지털자산) 트레저리 등으로 변경하는 우회 수단이 차단된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한국거래소(KRX)는 2일 "코스닥 신뢰·혁신 제고방안과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의 후속조치와 복수의결권주식 발행사 상장 제도 정비를 위해 상장규정과 시행세칙을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술특례상장기업이 상장 후 5년 내 주된 사업목적을 변경하는 경우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추가하기로 했다. 주된 사업목적 변경은 정관 변경을 통해 사업목적을 추가·변경한 경우를 뜻한다. 다만 기존 주된 사업과 유사한 범주나 부수되는 사업은 제외한다.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성숙할수록 투자 유치 과정에서 암호화폐 전문 벤처캐피털(VC)보다 자산운용사·은행·핀테크· 등 전통금융 기관의 전략적 가치가 커진다는 의견이 나왔다. 아크인베스트의 암호화폐 리서치 디렉터 로렌조 발렌테(Lorenzo Valente)는 X를 통해 "암호화폐 전문 VC는 프로젝트 초기 단계에서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암호화폐가 전통금융과 가까워질수록 유치해야 하는 투자자도 달라진다. 자산운용사, 은행, 핀테크, 금융 인프라 기업이 더 중요한 투자자가 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모포(MORPHO)의 최근 투자 라운드만 봐도 기존 암호화폐 펀드 외에 아폴로, 반에크, SBI, 비피프랑스(Bpifrance) 등이 참여했다"며 "암호화폐가 제도권으로 편입되는 추세인 만큼 신생 프로젝트들은 전통금융 시장을 겨냥해 투자자 구성을 짤 수 있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억 4,686만, 청산 비율: 숏 81.67% ETH 청산 규모: $8,378만, 청산 비율: 숏 76.23% TAIKO 청산 규모: $1,675만, 청산 비율: 숏 80.49%
더블록이 X를 통해 "아발란체(AVAX) 생태계의 가상자산 재무 관리 플랫폼 아발란체 트레저리(Avalanche Treasury Co) 주가가 지난 11일(현지시간) 상장 이후 73% 폭락했다. 아발란체 트레저리는 공시를 통해 사업 지속 능력에 대해 의구심이 존재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USDT 발행사 테더 CEO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가 유럽연합(EU)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라이선스를 신청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스테이블코인에 매우 위험한 규제"라고 언급했다. 암호화폐 뉴스레터 코인뷰로에 따르면 그는 "미카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준비금 60%를 예금자 보호가 적용되지 않는 예금 형태로 유럽의 소규모 은행에 보관하도록 강제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 보유자들이 USDT를 법정화폐로 바꾸려는 요청이 한꺼번에 몰리면 소규모 은행은 이를 처리하기 어려울 수 있다. 미카는 충분한 검토 없이 제정된 법이다. 4억명이 넘는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미카 라이선스를 신청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빗썸이 스텔라루멘(XLM)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7일 오후 7시부터 XLM, AQUA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암호화폐 결제카드 누적 충전액이 6월 기준 사상 처음으로 10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페이먼트스캔(Paymentscan.xyz)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연초 대비 82%, 전년 동기 대비 약 250% 증가한 수준이다.
빗썸이 송버드(SGB)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7일 17시 SGB 입출금일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캐시 우드가 이끄는 미국 자산운용사 아크인베스트가 전날 산하 펀드를 통해 1,800만 달러 규모의 서클인터넷그룹(NSYE 티커: CRCL) 주식을 매입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서클은 세계 2위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다. 전날 CRCL 가격은 61.95 달러까지 하락했으며, CRCL의 지난 1개월 낙폭은 약 41%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3포인트 오른 50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