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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INJ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7월 2일 18시 인젝티브(INJ)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 7/6 2시부터 5시간 서버 점검

업비트가 오는 7월 6일 2시부터 7시까지 거래 시스템 안정성 확보를 위한 서버 점검이 예정돼 있다고 공지했다.

에스토니아 거래소 코인메트로, 파산 신청

에스토니아 거래소 코인메트로(Coinmetro)가 여러 금융 서비스 제공사 파산과 유럽연합(EU)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압박 등을 이유로 법원에 파산 회생 절차를 신청했다고 프로토스(Protos)가 전했다. 코인메트로는 지난 6월 22일부터 입출금을 중단한 상태이며, 과거 파산한 프라임 트러스트(Prime Trust)로부터 이체된 120만 달러 규모 자산 반환 소송에도 직면해 있다.

대만 의회, 암호화폐 규제 프레임워크 승인...총통 서명만 남아

대만 의회가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 체계를 마련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해당 법안에는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과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대한 규제 기준이 포함됐다. 법안은 총통 서명을 거쳐 최종 발효될 예정이다.

지난 1시간 1.04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4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3.42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이탈리아 핀테크 호들리, 암호화폐 운용 서비스 제공

이탈리아 핀테크 기업 호들리가 유럽연합(EU)의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에 따라 이탈리아 최초로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운용사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야후 파이낸스가 밝혔다. 호들리는 이번 승인으로 고객을 대신해 암호화폐를 운용할 수 있게 됐다.

BTC $58,000 하회...2024년 9월 이후 처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58,000 달러를 하회했다. 2024년 9월 17일 이후 BTC 가격이 58,000 달러 아래로 내려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57,956.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47...전일比 4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4포인트 내린 47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a16z, $500만 HYPE 거래소 추가 입금

a16z(안드레센 호로위츠) 주소가 7시간 전 76,840 HYPE(500만달러)를 복수의 중앙화 거래소(CEX)로 추가 입금했다고 온체인랜즈가 전했다. a16z는 최근 이틀 동안 총 154,242 HYPE(1019만달러)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5개월 휴면 고래, $388만 ETH 바이낸스 입금

5개월간 휴면 상태였던 고래가 2468 ETH(388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한 뒤 매도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이번 매도로 약 433만 달러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7월 1일 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5억 XRP, 락업 해제

웨일 얼럿에 따르면, 5억 XRP가 리플의 주소에서 락업 해제됐다.

3억 XRP, 락업 해제

웨일 얼럿에 따르면, 3억 XRP가 리플의 주소에서 락업 해제됐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16...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내린 16을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2억 XRP, 락업 해제

웨일 얼럿에 따르면, 2억 XRP가 리플의 주소에서 락업 해제됐다.

FG넥서스, ETH 전량 손절 추정...$8660만 손실

이더리움 매집 기업(DAT) FG넥서스(FGNX)가 5시간 전 9481 ETH(1489만 달러)를 갤럭시디지털에 입금해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FG넥서스는 보유 중이던 ETH를 전량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체적으로는 5만1156 ETH(1억940만 달러)를 거래소에 입금, 총 8660만 달러 손실을 실현한 것으로 예상된다.

"암호화폐 상승장, 美 수탁 기관 BTC 보유량 늘어난 뒤에 왔다"

미국 기반 거래소, 자산운용사, 은행 등 암호화폐 수탁 기관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상승장에 선행하는 경향이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크립토선문(Crypto SunMoon)이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그는 "미국 기반 수탁 기관들의 BTC 보유량이 미국 외 지역 기관의 보유량 대비 많아질 때 상승장이 시작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현재 미국 기반 수탁 기관들의 BTC 보유량은 늘어나지 않고 있다. 미국 기반 수탁 기관들의 BTC 보유량이 늘어나기 전까지는 현재의 박스권 횡보 장세가 다소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로이터 "트럼프, 작년 암호화폐 사업으로 $14억 이상 수익 챙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암호화폐 사업을 통해 총 14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했다는 내용이 발표됐다.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정부윤리청에 제출된 2025년 연례 고시에는 트럼프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로 5억 달러 이상, 밈코인 트럼프(TRUMP)로 6억3500만 달러 이상, 각종 암호화폐 사업을 통한 추가 사업 등으로 수익을 냈다는 내용이 공개됐다. 로이터는 "이번 공시는 트럼프 일가가 암호화폐 분야에서 거둔 수익 규모를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 일가가 트럼프 재임 이후 암호화폐 사업을 통해 거둔 수익은 최소 23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트럼프, 백악관 측은 이와 관련한 논평 요청에 응하지 않았다.

라이터 "LIT 바이백 물량은 영구 소각할 것"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 DEX·퍼프덱스) 라이터(LIT)가 향후 바이백 물량은 영구 소각하는 정책을 공식화하겠다고 X를 통해 발표했다. 라이터는 현재까지 1550만 LIT(공급량 6.3%)를 바이백했으며, 첫 소각은 수주 내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기존 토큰 사전판매에서 충당하던 LIT 스테이킹 보상 재원도 생태계 할당분으로 대체하고, 초기 목표 수익률은 연 6%로 설정했다. 라이터는 거래소 수익을 지속 바이백에 활용할 예정이며, 트레저리는 스테이킹·소각·파트너십·포인트 등에 유연하게 할당한다는 계획이다.

스트라이브 CEO "우선주 SATA 발행 일시 중단 여부 피드백 달라"

비트코인 매입 기업(DAT) 스트라이브(ASST) CEO 매트 콜(Matt Cole)이 우선주 SATA의 발행을 일시 중단할지 여부에 시장 피드백을 요청한다고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지난 30일 동안 SATA의 공매도 잔고가 약 100만주 증가했고, 주식 대여 비용이 커진 상황이다. SATA는 여전히 액면가 100 달러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액면가가 상한선으로 작용할 것으로도 믿고 있다. 우선주 발행을 중단하거나 조절하는 경우 단기 변동성은 커질 수 있지만, ASST와 SATA의 장기 안정성에는 긍정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SATA는 지난 26일 역대 최저가인 80.50 달러까지 도달했지만, 30일(현지시간) 종가는 91.05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시장에는 스트라이브, 스트래티지(MSTR), 비트마인(BMNR) 등 배당 중심 우선주를 활용한 암호화폐 매입 모델을 채택한 기업들에 우려가 퍼져 있다. 이들의 우선주는 액면가를 상회하는 경우 신주를 발행 및 매각해 암호화폐를 매입하고, 액면가를 하회하는 경우 배당률을 높여 액면가를 최대한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하지만 현재 암호화폐 하락으로 수요가 부족한 상황에서 이들이 보유한 재원을 소진하는 경우 보유 암호화폐를 매각해 우선주 배당을 충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일반적이다. 개별 기업 측은 이같은 죽음의 소용돌이(Death Spiral) 가설을 일축하면서도 보유 암호화폐 처분 관련 입장은 명확하게 밝히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