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EU 사용자 대상 서비스 중단 예정
바이낸스가 유럽연합(EU) 소재 사용자 대상 서비스를 중단할 예정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전했다. 지난밤 바이낸스는 EU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라이선스 재신청 의지를 밝히면서 그리스 암호화폐 사업자 라이선스 신청을 철회한 바 있다. 한편 오는 7월 1일(현지시간) 미카법 준수를 위해 EU가 한시적으로 영업을 허용한 유예 기간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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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가 유럽연합(EU) 소재 사용자 대상 서비스를 중단할 예정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전했다. 지난밤 바이낸스는 EU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라이선스 재신청 의지를 밝히면서 그리스 암호화폐 사업자 라이선스 신청을 철회한 바 있다. 한편 오는 7월 1일(현지시간) 미카법 준수를 위해 EU가 한시적으로 영업을 허용한 유예 기간이 종료된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약 8190만 달러(1268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6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6300만 달러 -블랙록 ETHB -24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35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81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550만 달러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0,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0,021.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6억 9170만 달러(1조 712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6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IBIT -2억 657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2억 745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71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8210만 달러 -인베스코 BTCO -5300만 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BC -680만 달러 -반에크 HODL -1170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920만 달러
모나드(MON)가 프라이버시 인프라 언링크(Unlink)를 도입했다. 언링크는 사용자가 온체인에서 자금을 보유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거래 대상, 거래 내역을 완전히 숨길 수 있다. 나아가 사용자는 ERC-20 토큰을 언링크 컨트랙트에 예치한 뒤, 잔액을 암호화된 증표 형태로 저장할 수 있다. 이후 예치와 송금, 출금은 물론 외부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까지 가능하며, 별도의 크로스체인 절차 없이 모나드의 기존 디파이 생태계와 연동된다.
비트코인이 급락세를 보이며 60,000 달러선을 내준 가운데, 단일 기업 기준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이틀째 X에서 침묵하고 있다.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세일러는 매일 자신의 X 계정에 비트코인 찬양글을 올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 24일 오후 게재한 '디지털 크레딧(자사 영구우선주 STRC 암시)은 비트코인을 믿는 투자자들의 수입원'이 그의 마지막 포스팅이다. 그의 '이례적'인 침묵에 커뮤니티에서는 "이번 하락세가 세일러의 입조차 막아버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테더(USDT)가 이더리움(ETH)의 시가총액을 추월하면서 전체 암호화폐 시총 순위 중 2위로 올라섰다. 현재 USDT 시총은 1860억 달러, ETH 시총은 1847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코스피 지수가 8%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20분간 거래가 중단된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필요할 때 전력 사용을 즉시 줄일 수 있는 비트코인 채굴기의 역할이 재평가받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상시 가동되는 AI 데이터센터는 전력 수요가 급증할 때 부하를 낮추기 어렵지만, BTC 채굴기는 작업 손실 없이 밀리초 단위로 장비를 끌 수 있어 전력망 운영업체의 수요 조절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채굴 서비스 기업 룩소르 테크놀러지(Luxor Technologies) COO 에단 베라(Ethan Vera)는 “AI 데이터센터 때문에 미국에서 수백 GW 규모의 고정 전력 수요가 발생한다”며 “대부분 AI 데이터센터는 LLM 학습 및 추론을 중단하면 큰 손실이 발생하지만 BTC 채굴기는 작업을 중단하지 않고도 전력 사용을 유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코인베이스의 이더리움(ETH) 레이어2 베이스(Base)의 개발자 관계 담당자 존 로스키(Jon Roethke)가 "한국시간 기준 6월 27일 3시 베이스 메인넷에 B20 토큰 표준이 활성화된다"고 밝혔다. B20은 베이스 생태계 내 새로운 네이티브 토큰 표준으로, 베이스 네트워크 상에서 새로운 토큰을 발행하기 위한 규격을 의미한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넘어 체인 프로토콜 수준으로 토큰 기능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빗썸이 테조스(XTZ)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오는 29일 19시부터 XTZ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신한투자증권이 블록체인 메인넷 카이아(KAIA) 산하 투자사 카이아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KIP)와 함께 토큰화 실물연계자산(RWA) 상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데일리안에 따르면 KIP는 연 5% 수준의 목표 수익률을 추구하는 토큰화 상품 'Yield5'를 준비하고 있다. 해당 상품에는 신한투자증권이 보유한 채권이 포트폴리오 자산 가운데 하나로 편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코인 채굴 업계가 가장 복잡한 구조조정을 겪고 있다고 BIT(구 매트릭스포트)가 진단했다. BIT는 X를 통해 "현재 BTC 네트워크 해시레이트는 1 ZH/s 수준으로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지만, BTC가 하락하면서 대부분 채굴 기업들은 손익분기점 수준에서 운영되고 있다. 해시레이트와 가격 간 괴리가 이어지고 있고, 채굴기업들은 순수 채굴만으로는 생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다가오는 2028년 반감기는 재편을 강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채굴기업들은 AI 인프라 운영, 에너지 차익 거래 등 사업을 시도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현재 국면이 이어지더라도 업계가 붕괴하지는 않을 것이고, 생존한 채굴기업들은 다음 사이클을 주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블록체인 기반 인공지능(AI) 데이터 인프라 포세이돈(Poseidon)과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가 손을 잡았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포세이돈은 토스와 사용자 참여형 AI 데이터 사업을 위한 업무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토스가 웹3 분야 기업과 공식 협력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협력은 AI 학습 데이터 구축과 데이터 기여자 보상 체계를 블록체인 기반으로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포세이돈은 최근 'DATA'로 리브랜딩한 블록체인 기반 지식재산권(IP) 플랫폼 스토리 재단이 인큐베이팅한 프로젝트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4억 7386만, 청산 비율: 롱 79.98% ETH 청산 규모: $2억 7263만, 청산 비율: 롱 78.04% SOL 청산 규모: $2823만, 청산 비율: 롱 67.22%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22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0.05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하이퍼리퀴드에서 가장 큰 규모의 롱포지션을 보유한 고래가 3개 지갑을 통해 500 BTC(3000만 달러) 20배 롱 포지션을 추가 오픈했다고 앰버CN이 전했다. 이 고래는 총 4억4500만 달러 규모 BTC 및 ETH 롱포지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실현 손실은 1억1000만 달러 상당이다.
ETH가 코인니스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2.14% 하락했다. 현재 ETH는 1,523.2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59,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58,9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캐시 우드 CEO가 이끄는 아크인베스트가 SOL 전략 매집 상장사 솔메이트에 3억 달러를 투자를 주도했으나 암호화폐 시장 침체로 관련 주가가 하락하면서 큰 손실을 봤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아크인베스트는 지난해 아랍에미리트(UAE) 투자사 펄스그룹과 함께 솔메이트에 3억 달러(4635억원) 규모 우선주 투자를 주도했다. 그러나 암호화폐 약세장이 시작되면서 솔메이트 주가는 아크인베스트가 투자할 당시 249달러에서 현재 5달러로 97% 이상 하락했다. 또한 솔메이트가 규제당국에 연차보고서를 제때 내지 못해 아크인베스트를 비롯한 다른 투자자들은 보유 주식을 팔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