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바이낸스 "EU 시장 포기 안 해...암호화폐 라이선스 재신청할 것"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유럽연합(EU) 관할권 내 암호화폐 라이선스 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EU 시장에 계속 남아 있을 것이며, 라이선스 재신청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로이터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낸스가 그리스에서 신청한 미카(MiCA) 라이선스가 거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 프랑스 암호화폐 미디어 더빅웨일은 바이낸스가 그리스 라이선스 취득에 실패하면서 프랑스에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있다고 전했다. 바이낸스 유럽·영국 책임자 질리언 린치(Gillian Lynch)는 “바이낸스는 그리스 미카 라이선스 취득 시도가 무산된 이후에도 유럽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가 적절한 경로가 아니라면 다른 방식으로 인가를 받을 수 있는 대체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7월 1일(현지시간) 미카법 준수를 위해 EU가 한시적으로 영업을 허용한 유예 기간이 종료된다.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않겠다고 미국에 알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를 징수하지 않겠다고 미국 측에 알려왔다"고 밝혔다. 또 그는 "미국이 이란에 어떠한 자금도 제공하지 않았으며, 이란의 동결 자금을 해제한 사실도 없다"고 덧붙였다.

바이비트, 6/26 SOLV·MLN·MBOX 무기한 선물 상폐

바이비트가 한국시간 기준 26일 20시 30분 솔브(SOLV), 엔자임(MLN), 모박스(MBOX) 무기한 선물 종목을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지난해 BTC 고점 예측' 애널리스트 "10만달러 회복은 내년에나"

2025년 비트코인(BTC) 고점을 정확히 예측한 것으로 알려진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킬라XBT(KillaXBT)가 BTC의 10만달러 회복은 올해가 아닌 내년에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X를 통해 "상위 시간 프레임(HTF)에서 BTC 강세는 아직 꺾이지 않았으며 거시적 바닥 신호도 다수 나타나고 있다. 다만 올해 안에 BTC가 10만달러를 회복할 가능성은 사실상 없다. 바닥은 여러 차례 박스권 형성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며, 이후에야 본격적인 상승이 시작된다. BTC는 내년 2분기 또는 3분기 중 10만달러를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 그 이전에 10만달러를 예상하는 것은 지나치게 앞서 나간 전망"이라고 말했다.

'업비트 사장 비공식 1000만개 지급'…이희진 '뒷돈 리스트' 확인

천억원대 주식 사기 이력이 있는 일명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씨가 두나무가 운영하는 코인거래소 업비트에 문제의 '차명 코인'을 상장하며 상장책임자에게 '뒷돈'을 준 정황이 기록된 선물리스트를 확인했다고 JTBC가 단독 보도했다. JTBC는 "2020년 7월 1일 서울 강남의 한 5성급 호텔 스위트룸에서 이희진 씨와 두나무 최고운영책임자(COO)이자 상장심의위원장 정모 이사가 만났다. 이후 이씨의 차명코인 '고머니2'와 '피카'가 업비트에 상장됐다. JTBC는 이씨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피카코인(PICA) 제공 및 매각 내역을 확인했다. 내역에는 정 이사 등에게 피카코인 1000만개 씩 줬다고 써있었으며 '업비트 상장 대비'라고 돼 있었다. 지급 시점은 2020년 11월 스위트룸 회동 이후이며 피카 상장 두 달 전이다. 또 이씨는 자신의 동생 등이 포함된 코인 운영진 단톡방에 비공식으로 준 것들도 리스트에 남겼다. 마찬가지로 '업비트 사장 비공식 1000만개 지급'이라 적혀있었고, 두나무 로비 창구로 보이는 인물도 언급하며 '1000만개 지급했다. 업비트 쪽에 잘 부탁한다고, 친하다'고 썼다. 상장 뒤 코인 가격은 700원대까지 오르면서 1000만개 가치는 70억원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한편 두나무 핵심 관계자는 JTBC에 "당시 정 이사 연봉이 44억원이라 뒷돈을 받을 이유가 없다"고 해명했다.

분석 "BTC 적정가 $76400... 현재 20% 저평가"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엥(David Eng)은 비트코인(BTC)이 현재 약세장 국면에 있지만 장기 사이클 구조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현재 BTC는 400일 이동평균선과 4년 주기라는 두 가지 흐름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4년 주기 기준 현재 BTC의 적정 가치는 약 76,400달러다. 현재 가격은 이에 비해 약 20% 낮은 수준이다. 이는 비트코인 가치 구조가 훼손됐다는 의미가 아니라 장기 채택 추세선 아래에서 일시적으로 눌려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과거에도 BTC는 장기 추세선을 이탈한 뒤 결국 해당 구간으로 되돌아가는 패턴을 반복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렉트 캐피털(Rekt Capital)은 “현재 약세장은 약 71% 진행된 상태로, 하락 국면이 앞으로 수개월 동안은 더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란 외무차관 "IAEA 핵시설 사찰 허용 계획 없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차관 24일(현지시간)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스위스 체류 기간 중 국제원자력기구(IAEA) 라파엘 그로시 사무총장이 회담을 요청했으나 우리는 어떠한 회동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IAEA가 공습 피해를 입은 이란의 핵시설 및 핵물질에 접근해 사찰하는 것을 허용할 계획도 없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이러한 의제는 최종 합의 틀 안에서만, 미국이 모든 제재를 종료하는 실질적 조치를 취하는 것을 전제로 심의·결정될 것"이라며 "언론의 과대 선전을 통해 기정 사실화한 뒤 강요하는 전략은 이란에게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랩스, BNB 매집기업 CEA 경영권 분쟁 종결

이지랩스(구 바이낸스랩스)가 BNB 매집 기업(DAT) CEA 인더스트리(BNC)와의 경영권 분쟁을 마무리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양측 합의에 따라 현 CEO는 퇴임할 예정이며, 이지랩스 파트너인 알렉스 오다지우(Alex Odagiu)가 차기 최고경영자(CEO) 선임 전까지 임시 사장직을 맡게 된다. 또한 이지랩스 대표 엘라 장(Ella Zhang)과 벤처투자자 매튜 로잭(Matthew Roszak)이 CEA 이사회에 합류한다. 매체는 “이지랩스는 CEA에 2025년 약 1억달러를 투자하며 BNB 전략 매집을 지원했으나, 이후 이사회 감독 및 경영 방향을 둘러싼 양사간 이견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이지랩스는 CEA를 스트래티지(MSTR)와 유사한 BNB 전략 매집 기업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란 외무차관 "핵시철 사찰, 최종 합의 이후 가능"

외신에 따르면, 이란 외무차관이 "핵시설 사찰은 최종 합의가 선행돼야 가능하다"고 말했다. 전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더 이상의 해상 봉쇄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 상태로 유지하기로 이란과 합의했다. 이란은 장기적인 핵 사찰에 동의했으며, 이게 협상 핵심 조건"이라고 말한 바 있다.

영국개혁당 대표 "테더 주요 주주의 $670만 선물, 암호화폐 로비와 무관"

강경 보수 성향의 영국개혁당(Reform UK) 대표 나이절 패라지(Nigel Farage)가 "테더(USDT) 주요 주주인 크리스토퍼 하본으로부터 받은 500만 파운드(약 670만 달러) 규모의 미신고 기부금은 순전히 개인적인 선물"이라며 "당시 정치에 관여하고 있지 않았다"며 암호화폐 관련 로비금이라는 일각의 주장에 반론했다. 유명 암호화폐 투자자이기도 한 크리스토퍼 하본은 현재 테더 지분 약 12%를 소유한 주요 주주 중 한 명으로, 영국 선데이타임즈 부호 순위 6위에 올라 있기도 하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패라지는 LBC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하본이 준 500만 파운드는 무조건적인 선물"이라며 "원한다면 페라리를 사는 데 쓸 수도 있고, 말을 사는 데 쓸 수도 있다. 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보고서 "올해 디파이 TVL 39% 감소…트론·하이퍼리퀴드만 성장"

디파이(DeFi) 총락업예치금(TVL)이 6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고 크립토랭크(CryptoRank)가 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보고서는 "디파이 TVL은 올해 1월 약 1150억달러에서 현재 약 700억달러로 줄어들었으며, 연초 대비 39% 감소했다. 이는 2025년 암호화폐 시장 고점 이후 조정이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올해 들어 디파이 생태계에서는 총 121건의 보안 사고가 발생했으며 피해 규모는 약 9억4200만달러에 달한다. 특히 2분기에만 85건의 사고가 발생해 약 7억7500만달러의 손실이 발생했다. 체인별 TVL 순위 상위 10개 가운데서는 트론(TRX) 과 하이퍼리퀴드(HYPE)만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트론은 USDT 송금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대출 수요에 힘입어 연초 대비 약 5% 성장했으며, 하이퍼리퀴드는 온체인 무기한 선물 시장 지배력과 하이퍼EVM 생태계 확장에 힘입어 약 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타이거리서치 "암호화폐 업계 고용 위축 추세 뚜렷"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암호화폐 채용 시장 분석'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 업계에도 고용 위축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강세장이었던) 2025년 암호화폐 업계 신규 채용은 66,494건으로 전년 대비 47% 반등했지만, 2022년 고점에는 미치지 못했다. 올 들어 위축 추세는 더욱 뚜렷해졌으며, 지난 1월 신규 채용 공고는 전년 동기 대비 약 80% 급감했다. 1분기 기준 활성 상태의 채용 공고 2,932건 가운데 엔지니어링 분야가 34.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컴플라이언스 및 법률 부문이 10.4%로 뒤를 이었다. 섹터별로는 중앙화 거래소(CEX) 부문이 30.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분야가 13.4%로 뒤를 이었다. 게임 및 NFT 관련 채용 공고 비중은 2.4%에 그쳐 해당 분야의 침체를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O/USDT 무기한 선물 상장

바이낸스가 오늘 20시 45분(한국시간) O/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1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SC "AAVE, 2030년까지 50배 상승 가능"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SC)가 최근 보고서에서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 에이브) 가격이 2030년까지 3,5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SC는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시장 규모가 향후 약 37배 성장하고, 토큰화 금융이 온체인으로 빠르게 이전되면서 아베가 주요 수혜 자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AAVE는 현재 72.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외신 “BTC 일일 트랜잭션 82만건 돌파...룬즈 활성화 영향”

비트코인(BTC) 일일 온체인 트랜잭션 건수가 82만 건을 넘어서며 2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BTC 가격이 약 62,000달러로 사상 최고가 대비 약 50% 하락한 상황에서도 네트워크 활동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특히 BRC-20 대안 프로토콜 룬즈(Runes)의 활성도 증가가 거래량 급증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오디널스 인스크립션 룬스톤(Runestone) 거래 건수는 하루 60만 건을 넘어 2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룬즈 관련 거래가 전체 비트코인 네트워크 수수료의 약 25% 를 차지하면서 최근 수년 내 최고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동안 비트코인이 실질적인 온체인 활용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지만, 최근 거래량과 수수료 수익 증가세는 약세장 속에서도 네트워크 사용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매트릭스도크, 스텔라 네트워크서 토큰화 금 XAUm 출시

실물자산(RWA) 토큰화 플랫폼 매트릭스도크(Matrixdock)가 스텔라(XLM) 네트워크에서 토큰화 금 XAUm을 출시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매트릭스도크는 향후 XAUm을 스텔라 덱스(DEX) 유동성 풀 및 대출 시장과 연계하고, 전용 XAUm 볼트를 선보여 기관 투자자들의 예치, 보유, 수익 창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걸프 국가들,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무료화 추진

외신에 따르면 카타르 총리가 25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에 도착해 이란·걸프협력회의(GCC)·이라크 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및 향후 운영 문제에 관한 협상을 개시할 예정이다. 걸프 국가들은 해협 통과 시 비용을 부과하지 않는 방안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은 통행료는 논의 대상이 아니지만 이란이 환경·항행·안전 보장 명목의 수수료 부과를 제안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번 이란-GCC-이라크 간 호르무즈 해협 협상은 미국-이란 평화 협상 및 해협 기뢰 제거 작업과는 별개로, 해협의 향후 운영 방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편 이란과 걸프 국가들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별도의 지역 화해 회담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이퍼리퀴드 기반 마켓, 누적 $4,400만 수익 중 절반 HYPE 바이백

하이퍼리퀴드(HYPE)의 HIP-3 기반 마켓들이 현재까지 누적 4,400만 달러 규모의 수익을 창출했으며, 그중 절반에 해당하는 2,200만 달러가 HYPE 바이백에 활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HIP-3은 하이퍼리퀴드 HVM 상에 누구나 무기한 선물 마켓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다. 한편 나머지 2,200만 달러 규모의 수익은 개발자들에게 할당됐다.

日 거래소 SBI VC 트레이드, XRP/JPY 레버리지 거래 스프레드 78% 축소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SBI VC트레이드(SBI VC Trade)가 XRP/JPY 레버리지 거래 스프레드를 한시적으로 0.5엔까지 축소한다고 발표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스프레드는 투자자가 자산을 살 때 가격(매수가)과 팔 때 가격(매도가)의 차이로, 사실상 거래 수수료와 비슷한 개념의 비용이다. 스프레드가 좁을수록 투자자의 거래 비용 부담이 줄어든다. 0.5엔 스프레드는 올해 5월 XRP/JPY 평균 스프레드인 2.3633엔 대비 약 78% 낮은 수준이다. SBI 측은 "XRP 거래 비용 절감을 통해 투자자들의 XRP 레버리지 거래 참여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만 시장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될 경우 스프레드가 일시적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유명 투자자 "스트래티지는 시한폭탄... 빚갚고 순수 BTC 보유사로 돌아가야"

시한폭탄에 가까운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를 살리려면 당장 모든 부채를 상환한 뒤 순수한 BTC 보유 기업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암호화폐 헤지펀드 카프리올인베스트먼트(Capriole Investments) 설립자 찰스 에드워드(Charles Edwards)가 지적했다. 그가 제시한 스트래티지의 구제 방안은 다음과 같다. 1. 모든 부채를 상환하고 사기성 수익 상품(영구 우선주 STRC 등)을 종료하며, 고통스럽더라도 순수한 비트코인 보유 기업으로 돌아가야 한다. 2. 순자산가치(NAV) 대비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는 비트코인 매집 상장사(DAT)들을 인수, 할인된 가격에 비트코인을 매집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며 시장에 존재하는 DAT를 10개 미만으로 통합(사실상 지배)한다. 3. 실제 담보 기반 수익 모델을 바탕으로 비트코인 대출·차입·결제를 지원하는 '비트코인 은행'으로 거듭난다. 이와 관련 찰스 에드워드는 "안타깝더라도 스트래티지와 마이클 세일러 설립자는 너무 멀리 왔다. 어느 쪽을 가든 상당한 고통이 따를 것이며, 위 구제 방안이 유일하게 장기 지속 가능한 길"이라며 "스트래티지의 사업 모델이 계속해서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의존해 배당을 지급하는 구조라면, 이는 시한폭탄과 다름없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