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22% / 숏 49.78% 1. 바이낸스: 롱 50.19% / 숏 49.81% 2. OKX: 롱 50.3% / 숏 49.7% 3. 바이비트: 롱 49.38% / 숏 50.62%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22% / 숏 49.78% 1. 바이낸스: 롱 50.19% / 숏 49.81% 2. OKX: 롱 50.3% / 숏 49.7% 3. 바이비트: 롱 49.38% / 숏 50.62%
은행 해외송금은 3년새 20% 증가한 반면 가상자산 거래소를 통한 해외송금은 38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SBS비즈가 전했다. 지난해 국내 5대 은행의 외화송금액은 1590조 원 수준으로 1318조원을 기록한 2022년 대비 20% 증가했다. 한편, 김상훈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 같은 기간 가상자산 5대 원화거래소를 통한 해외송금은 34조 166억 원에서 163조 5484억 원으로 380% 늘었다. 이와 관련 황석진 동국대 교수는 거래소 해외송금 수수료가 은행보다 저렴해서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추정했다.
칼시데이터에 따르면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의 주간 암호화폐 거래량이 처음으로 10억달러를 돌파했다.
스위스블록(Swissblock)이 보고서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이 매도 압력뿐 아니라 달러 강세라는 거시경제 역풍에도 직면해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과거 비트코인 약세장이 확인된 시점은 DXY가 저점을 찍고 반등하기 시작한 시점과 거의 일치했다"며 "달러 약세가 이어질 때는 BTC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됐지만, DXY가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시장 분위기가 반전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달러 강세 국면에서는 유동성이 줄어들고 매도세와 리스크 지표가 동반 상승하면서 비트코인 시장 여건도 악화됐다. 4월과 5월 초 반등 역시 일시적 회복에 그쳤다. BTC가 의미 있는 상승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달러 강세가 진정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65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5.15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3,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2,941.3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무기한 선물(Perpetual Futures)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국내 금융당국 관계자가 관련 규율 방식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최근 서울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전문재판역량강화 프로그램’에서 심원태 금융위원회 가상자산과 사무관은 “무기한 선물은 논의가 필요한 영역”이라며 “일반선물은 중간 정산이 필요하지만 무기한 선물은 펀딩레이트(funding rate)라는 별도 수단을 통해 만기 없이 거래를 이어갈 수 있는 구조로, 이를 전통적인 파생상품으로 보고 규율할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업비트가 파로스(PROS)의 하드포크 지원에 따라 6월 25일 12시부터 PROS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회사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가 암호화폐 로비단체 디지털상공회의소(Digital Chamber)에 새 회원사로 합류했다고 디지털상공회의소가 X를 통해 밝혔다. 앞서 ICE는 암호화폐 거래소 OKX와 손잡고 토큰화 및 디지털 금융 상품 인프라 구축을 위한 50대 50 합작 법인을 설립한 바 있다.
코스피 지수가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카르다노(Cardano) 확장성 프로토콜 레이오스(Leios)의 퍼블릭 테스트넷 '무사시 도조(Musashi Dojo)'가 출시됐다고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이번 테스트넷은 16세기 사무라이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를 본떠 지(흙)·수(물)·화(불)·풍(바람)·공(허공) 5단계로 진행되며, 기존 오로보로스 프라오스(Ouroboros Praos) 합의 알고리즘 위에 보증인 블록(Endorser Block)을 병렬로 생성해 네트워크 처리 속도를 기존 4.5 KB/s에서 최대 200 KB/s(약 30~65배)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개발사 인풋아웃풋(Input Output)은 이르면 오는 11월 메인넷 하드포크 적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빗썸은 파로스(PROS)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6월 25일 오후 2시부터 PROS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가 방금 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스크롤(SCR)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인해 6월 25일 12시부터 SCR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오는 7월 17일 23시(한국시간) 클래리티(CLARITY) 법안을 주제로 특별 청문회를 개최한다. 해당 청문회는 '금융의 미래 구축: 클래리티 법안이 여는 혁신'이라는 주제로 뉴욕에서 개최된다.
BIT(구 매트릭스포트)가 보고서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의 조정 원인은 AI 관련주 쏠림 현상이 아닌 거시경제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BTC)과 미국 소프트웨어 ETF(IGV)의 디커플링은 일시적인 숏커버링 영향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최근 IGV는 다시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양 자산은 서로 다른 사업 구조를 갖고 있지만 유동성 환경과 금리 전망, 투자심리 등 동일한 거시경제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지난해 10월 이후 연준이 이전보다 매파적인 기조를 유지하면서 두 시장 모두 약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당분간 박스권 횡보 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암호화폐 트레이딩 업체 QCP캐피털이 전망했다. 업체는 "전날 BTC는 스트래티지의 추가 매수와 현금 보유액 확대 등 호재에 힘입어 65,000 달러를 일시 돌파하기도 했다. 미국 증시를 포함한 위험자산 시장 전반은 혼조세를 나타내며 '순환매' 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암호화폐 시장이 이같은 자금 이동 흐름에 수혜를 받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미국과 이란 간의 대치 국면 등 아직 거시적 불확실성이 해소되지 않았으며, 스트래티지 영구 우선주 STRC 발행에 대한 시장의 우려, 캐빈 워시 연준 신임 의장의 매파적 행보 등이 투자 심리에 부담을 주고 있다. 비트코인이 지루한 박스권 횡보를 깨고 상승하려면 거시경제 호재와 암호화폐 시장 자체의 상승 촉매제가 동시에 맞물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6830만 달러(1049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IBIT -1억 720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574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6400만 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BC +370만 달러 -위즈덤트리 BTCW +340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81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810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4810만 달러
22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약 6610만 달러(1014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6640만 달러 -21셰어즈 TETH +30만 달러
알트코인 온체인 지표인 알트코인 사이클(Altcoin Cycle Signal)이 다시 '알트시즌' 구간에 진입했다고 글래스노드(Glassnode)가 밝혔다. 이어 “다만 이번 신호는 과거와 성격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알트시즌은 비트코인(BTC)이 강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알트코인이 더 큰 상승폭을 기록할 때 나타나지만, 현재는 BTC 약세가 주요 원인이다. 장기간 이어진 알트코인 매도세가 완화되는 가운데 최근 BTC가 큰 폭의 조정을 받으면서 해당 지표가 다시 알트시즌 구간으로 전환됐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