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시총 2위' SK하이닉스, 주가 이더리움 원화 가격 제쳐
국내 증권시장 시가총액 2위 기업인 SK하이닉스의 주가가 19일 5.1% 오른 282만2000원으로 장을 시작, 암호화폐 시총 2위 이더리움(ETH)의 이날 시가(258만1000원)를 넘어섰다. 현재 업비트 원화마켓 기준 ETH는 전일 대비 0.04% 내린 25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국내 증권시장 시가총액 2위 기업인 SK하이닉스의 주가가 19일 5.1% 오른 282만2000원으로 장을 시작, 암호화폐 시총 2위 이더리움(ETH)의 이날 시가(258만1000원)를 넘어섰다. 현재 업비트 원화마켓 기준 ETH는 전일 대비 0.04% 내린 25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예측시장 폴리마켓에서 6월 19일 10시에 진행되는 북중미 월드컵 A조 대한민국-멕시코 경기(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한민국이 승리할 확률을 24%로 내다보고 있다. 멕시코가 승리할 확률은 48%, 무승부가 날 확률은 30%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해당 베팅 거래량 규모는 1286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경기 전 공개된 선발 명단에서 체코전과 같은 3-4-2-1 포메이션을 선택했다.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BTC 1268 BTC 규모(7973만 달러) 5배 롱포지션에서 1680만 달러 손실을 보고 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진입 평단가는 76,117달러, 청산가는 16,907달러다. 반면 기존에 보유하던 ZEC 2배 롱 포지션에서는 417만 달러의 수익을 실현했다.
미국 의회의 양당 암호화폐 협상단이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의 핵심 쟁점을 최종 확정하기 위해 다음 주 협상에 나설 예정이라고 펀치볼뉴스(Punchbowl News)가 전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이 배당금을 비트코인(BTC)에 재투자하는 ETF 2종 출시를 위해 관련 서류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언폴디드(Unfolded)가 전했다
BNB체인 기반 실물자산(RWA) 유동성 인프라 프로젝트 리네이스(Renaiss)가 이지랩스(YZi Labs)가 주도하는 시드 투자 라운드에서 150만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번 투자에는 게이트벤처스(Gate Ventures), 해시글로벌(Hash Global), XIN 패밀리(XIN Family), 레드라인랩스(Redline Labs)를 비롯해 마스크네트워크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리네이스는 실물 수집품을 블록체인으로 연결하는 RWA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다. 자체 시스템인 리네이스OS(RenaissOS)를 통해 독립 보관소와 카드 판매점을 온체인 검증 노드로 전환하고, 다중서명(Multi-sig) 기술을 활용해 실물 자산의 보관 상태를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가 X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 하락은 달러 강세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실제로는 '세일러 보텍스(Saylor Vortex)' 영향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인다"고 밝혔다. 세일러 보텍스는 스트래티지가 우선주와 전환사채 발행으로 자금을 조달해 비트코인을 반복 매입하는 구조와 그 영향력을 의미하는 표현이다. 그는 "달러인덱스(DXY)가 위험자산의 부담 요인으로 꼽히는 100.5선을 넘어섰음에도 미국 국채 변동성을 나타내는 MOVE 지수는 하락했고 증시는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비트코인 약세는 거시 변수보다는 스트래티지(STMR)를 둘러싼 시장 구조적 이슈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더블록은 STRC가 액면가를 밑돌면서 스트래티지가 해당 우선주에 대한 ATM(시장가 발행) 프로그램을 중단한 상태라고 전한 바 있다.
스트래티지(MSTR)의 영구우선주 STRC가 약세를 이어가면서 스트래티지가 STRC에 대한 ATM(시장가 발행) 프로그램을 중단한 상태라고 더블록이 전했다. 현재 STRC는 장중 82.50달러까지 하락한 뒤 88.59달러에 마감했다. STRC는 액면가 100달러를 기준으로 설계된 우선주로, 현재 연 환산 배당률은 12.9% 수준이다. 한편 TD코웬(TD Cowen)은 보고서를 통해 스트래티지 보통주(MSTR)와 STRC를 포함한 우선주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보고서는 "스트래티지가 단순 비트코인 투자 대용 수단을 넘어 비트코인 자본시장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가 이더리움(ETH) 및 솔라나(SOL) ETF 관련 수정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가 전했다.
커스터디아(Custodia)와 밴티지은행(Vantage Bank)이 은행 예금과 스테이블코인 간 자동 전환이 가능한 토큰 모델을 제안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백서에 따르면 해당 토큰은 참여 은행 컨소시엄 내부에서는 은행 예금으로 취급되며, '헤이즐(Hazel)' 네트워크 외부로 이동할 경우 현금과 단기 미국 국채로 뒷받침되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전환된다. 양사는 “해당 시스템은 지난 3월부터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연내 정식 출시를 목표로 참여 은행들과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씨티그룹 등이 소유한 결제 네트워크 운영사 더클리어링하우스가 2027년 상반기 예금토큰 네트워크 출시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텍사스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C)가 대규모 전력 소비 기업의 전력망 연결 절차를 개편하는 새 프레임워크를 승인하면서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 중인 비트코인 채굴업체 주가가 상승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사이퍼 디지털은 이날 10% 이상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코어사이언티픽과 라이엇 플랫폼스도 각각 3%, 2% 이상 상승했다. 매체는 "수년간 텍사스 전역에 대규모 전력 인프라를 구축해온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은 최근 AI 및 고성능컴퓨팅(HPC)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며 "전력망 연결 절차 개선은 이들 기업의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하원의원 브라이언 스타일(Bryan Steil)이 의원 및 그의 가족이 정치적 결과에 대해 예측시장에서 이익을 얻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미국 국민은 지역구 국회의원이 내부 정보를 이용해 부당한 이익을 취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권리가 있다. 법은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의원은 정책을 수립해야지 정책의 결과를 예측하는데 시간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S&P 500: +1.09% 나스닥: +1.91% 다우: +0.14%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SEC)가 1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전 셀시우스 CEO 알렉스 마신스키에 대한 소송을 합의로 마무리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합의서는 알렉스 마신스키의 CFTC 또는 CFTC가 감독하는 거래와 관련된 모든 사업 활동을 공식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규제 당국은 그에게 새로운 벌금을 부과하지는 않았지만, 사업자 등록 및 거래 금지 조치가 추가됐다. 앞서 CFTC는 뉴욕 남부 지방법원에 알렉스 마신스키의 상품 관련 활동을 영구적으로 제한 및 금지하는 내용의 합의안을 제출했고, 이에 18일(현지시간) 판사의 승인을 받았다.
코인베이스가 CAP을 상장 로드맵에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BTC 가격이 채굴업체들의 추정 생산원가를 5개월 연속 밑돌면서 이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더블록에 따르면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BTC 해시레이트와 채굴 난이도는 가격 변동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최근 6개월 동안 채굴 난이도와 BTC 가격 간 상관관계가 높아졌으며, 상당수 채굴업체가 손익분기점 근처에 있어 가격 변화에 따라 채굴 장비 가동 여부를 결정할 가능성이 커졌다. BTC 가격이 생산원가 아래로 떨어지면 운영비 부담이 큰 채굴업체들은 장비 가동을 중단하게 되고, 이에 따라 해시레이트가 감소하며 채굴 난이도도 하향 조정된다. 이 같은 현상은 이달 둘째 주에도 확인됐으며, 당시 채굴 난이도는 10%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회의론자로 알려진 피터 시프가 스트래티지 영구우선주 STRC 급락과 관련해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를 비판했다. 그는 X를 통해 "마이클 세일러가 투자자를 기만했다고 본다. 투자자들이 상당한 손실을 입을 경우 민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앞서 피터 시프는 스트래티지 STRC가 폰지 방식에 가까우며, 시장 수요가 약화되면 주가가 급락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스트래티지의 영구 우선주 STRC가 사상 최저가를 기록한 가운데, BTC 가격보다 스트래티지 재무 구조에 대한 시장 우려가 이번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쉐어스 리서치 총괄 제임스 버터필은 디크립트와의 인터뷰에서 "스트래티지가 늘어나는 부채와 배당 의무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STRC 가격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상승하면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자산 가치를 높일 수 있지만, 가용 현금을 자동으로 늘려주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벤치마크-스톤엑스의 수석 애널리스트 마크 팔머는 디크립트에 "STRC의 약세는 구조적인 현상일 뿐 재무적 위기 신호는 아니다. 배당률이 시장이 요구하는 수익률보다 낮을 경우 가격이 조정되는 것은 상품 구조상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현재 STRC는 높은 배당수익률과 함께 가격이 액면가로 돌아가도록 설계된 메커니즘을 갖춰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총수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STRC는 전날 대비 2.02% 내린 87.2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조지아주 하원의원 마이크 콜린스(Mike Collins)가 2024년 말 특정 밈코인에 최대 16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현재 해당 코인 가치는 거의 전무한 수준으로 폭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포브스가 보도했다. 그는 2024년 12월 1,001~15,000달러 상당의 밈코인 스키 마스크 독(Ski Mask Dog, SKI)을 매입했다고 보고한 바 있다. 해당 거래 이후 그는 11건의 매수 및 1건의 매도(2025년 5월) 거래를 했다. 그가 보유한 SKI 코인 가치는 1만~16만 달러 규모인 것으로 추산된다. 포브스는 해당 코인이 마이크 콜린스가 첫 매수를 보고한지 이틀 만에 역대 최고가(0.27 달러)를 기록했으나, 이후 폭락해 현재 0.5 센트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약 98% 하락한 것이다. 앞서 그는 해당 밈코인을 매수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그냥 마음에 들어서 샀다"고 답했다.
미국 군방은 18일(현지시간) 이란 항구 및 해안 지역을 오가는 모든 해상 교통 봉쇄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미군은 이란 항구를 오가는 선박의 통행을 차단하지 않고 있으며, 모든 봉쇄 집행 활동이 중단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