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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S&P 500: -1.21% 나스닥: -1.34% 다우: -0.97%

FIFA, 월드컵 티켓 암표 거래 막기 위해 아발란체 블록체인 기술 활용

국제축구연맹(FIFA)이 월드컵 티켓 암표 거래를 막기 위해 아발란체(AVAX)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지난해 FIFA는 아발란체와 협력해 자체 레이어1 블록체인을 구축한 바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IFA의 웹3 디지털 컬렉션(NFT) 플랫폼 FIFA 콜렉트(FIFA Collect)는 아발란체 및 모덱스(Modex)를 활용해 봇, 티켓 사기, 암표 가격 폭등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티켓팅 모델을 운용하고 있다. 이는 아발란체 레이어1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지정된 수의 티켓에 구매권(RTB)과 티켓 수령권(RTT) 등 두 가능 기능을 부여한다. 구매자는 FIFA 콜렉트를 통해 RTB를 획득, 시장 가격에 따라 2차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다. RTB는 사용 후 RTT로 전환되며 FIFA의 기존 티켓팅 시스템을 통해 공식 경기 티켓을 구매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연준 워시 의장, 트럼프와 소통 여부 답변 거부

연준 케빈 워시 의장은 1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지난달 공식 취임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 소통한 적이 있는지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다. 다만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과는 만남을 가졌다고 확인했다. 워시 의장은 "대통령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는 제공할 수 있는 정보가 없다"며 "재무장관의 경우, 함께 조찬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올리기까지 했으니 부인할 수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준 의장과 재무장관이 매주 만나는 것은 오랜 전통"이라며 "지금까지 세 차례 만났고, 이번 주에는 장관이 해외에 있어 예외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연준 금리 동결 결정, 괜찮다"

블록비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준의 금리 동결 결정 문제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 "그럴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BTC $65,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5,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4,996.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현물 금 가격 장중 2% 급락

현물 금 가격이 장중 2.00% 급락하며 온스당 4,244.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연준 워시 의장 "금리 인상 원하는 위원 아무도 없다"

연준 케빈 워시(Kevin Warsh) 의장은 FOMC 기자회견에서 연준 내부에서 단기적으로 금리 인상을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밝혔다. 현재 데이터가 금리 인상을 뒷받침한다는 취지의 질문에 워시 의장은 "그런 판단은 이 자리에 참석한 19명의 위원 가운데 단 한 명도 동의하지 않았다"며 "6주 뒤 다시 회의를 열어 이 문제를 재논의할 것"이라고 답했다.

비트와이즈 CIO "코인베이스, 더이상 암호화폐 기업이라 부를 수 없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이 전통 금융(TradFi)과 암호화폐를 구분하는 경계가 사라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그는 주식, 파생상품, AI, 소비자 금융 등을 포함하는 제품군을 공개하며 종합 인프라로 탈바꿈하겠다고 밝힌 코인베이스의 최근 발표를 언급, "이렇게 될 경우 코인베이스는 엄밀히 말해 더 이상 암호화폐 기업이라고 할 수 없게 된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이란 협정 48시간 내 서명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정이 향후 48시간 내에 서명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미국과 60일 내 최종 합의 도출 약속, 기한 연장 가능"

이란 관영통신에 따르면, 양해각서(MOU) 문안과 관련해 미국과 이란 양측은 60일간의 협상을 통해 최종 합의에 도달하기로 약속했으며, 해당 기한은 연장이 가능하다.

BTC $6.86만 돌파 시 10억 달러 숏 청산 가능성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68,639달러를 돌파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 내 누적 숏 포지션 청산 규모가 약 10.2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비트코인이 62,127달러를 하회할 경우 주요 CEX 내 누적 롱 포지션 청산 규모는 10.09억 달러로 예상된다.

이란 외교부 "미국, 향후 협상 통해 대이란 제재 전면 해제 약속"

이란 SNN통신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이 향후 진행될 협상을 통해 이란에 대한 모든 유형의 제재를 해제하겠다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BTC $66,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6,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6,020.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베이스 INJ 마이그레이션 지원

코인베이스가 오는 7월 20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인젝티브(INJ)의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인젝티브는 자체 EVM 메인넷을 출시할 예정으로, 이에 따라 코인베이스는 인젝티브 이더리움(ERC-20)에서 EVM 기반 자체 INJ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연준 워시 의장 "2% 물가상승률은 연준의 오랜 목표"

연준 케빈 워시(Kevin Warsh) 의장은 2% 물가상승률이 연준의 오랜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 2% 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하기 전에 이 목표를 재검토할 이유가 없다. 인플레이션이 주로 통화정책에 의해 결정된다. 통화정책이 부동산 시장에는 긴축적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금융시장에는 그렇지 않다"고 강조했다.

연준 워시 의장 "인플레이션, 2% 목표 크게 상회"

연준 워시(Warsh) 의장은 현재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크게 웃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지속적으로 높은 물가 수준이 부담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CME 페드워치, 연준 7월 금리 25bp 인상 확률 14.4%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연준)가 7월 회의에서 금리를 25bp 인상 확률은 14.4%이며 50bp 인상 확률은 0.3%로 나타났다. 금리 동결할 확률은 85.3%로 집계됐다.

스트라이브 CEO "비트코인은 최소 수익률 기준..15년간 BTC 능가할 DAT 드물 것"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의 CEO가 X를 통해 비트코인을 자사의 최소 수익률 기준(Hurdle Rate)으로 삼고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는 단순 총수익 지표를 기준으로 측정했을 때, 향후 10년에서 15년 동안 비트코인 기반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비트코인 자체의 수익률을 넘어서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비트코인은 트라이브의 가장 기본적인 재무 자산(Treasury Asset)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러한 자산 운용의 일환에는 비트코인 운영 기업들의 성장과 성공을 돕는 것도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향후 대차대조표가 계속 확장됨에 따라, 비트코인 고유의 생태적 성공을 견인할 수 있도록 전체 자산 규모 대비 작은 규모로 비트코인 관련 기업에 투자하는 방안을 고려해 볼 만하다"고 전했다.

분석 "연준 점도표 매파 기조 뚜렷…정책 성명 전면 개편"

연준 대변인으로 불리는 닉 티미라오스(Nick Timiraos)가 연준 금리 결정을 평가했다. 그는 "이번 점도표는 뚜렷한 매파 성향을 보였다. 18명의 위원 중 9명이 올해 최소 1회 금리 인상을 예상했으며, 이 가운데 6명은 복수 인상을 전망했다. 반면 올해 금리 인하를 예상한 위원은 1명에 그쳤고, 1명(연준 워시 의장으로 추정)은 경제전망요약(SEP)을 제출하지 않았다. 아울러 연준은 정책 성명을 전면 개편해 문안 길이를 대폭 줄였다. 전반적으로 이번 회의의 커뮤니케이션 체계가 크게 달라지면서 시장의 금리 경로 기대가 재조정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BTC $65,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5,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4,861.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