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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YC 퍼싯, 카이아 테스트넷 카이로스 지원

일본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JPYC 발행사 JPYC가 테스트용 도구 ‘JPYC 퍼싯(Faucet)’에서 카이아(Kaia)의 테스트넷 카이로스(Kairos)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개발자는 카이아 생태계 검증에 필요한 테스트넷용 JPYC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실제 자금을 쓰지 않고 카이아 네트워크 결제 흐름과 업무 시스템 연동을 검증할 수 있다. JPYC 퍼싯은 지갑 연결만으로 테스트용 JPYC를 받을 수 있는 도구로, 이더리움 세폴리아, 폴리곤 아모이, 아발란체 후지도 지원한다.

日 비트플라이어 설립자 "기업 설립자 대상 주식 세금 강화, 인재 유출 야기"

일본 정부가 기업 설립자, 경영인의 주식 양도차익 세금을 강화하려는 가운데,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플라이어(bitFlyer) CEO 가노 유조가 "벤처 기업 설립자나 보수는 이미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반박하고 나섰다. 비트플라이어는 일본 대형 거래소로 꼽히지만, 초기에는 경영난에 시달리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해외에서는 세율을 우대해 우수 인재를 받아들이지만 일본은 정반대다. 일반적으로 벤처 설립자들은 초기 보수가 거의 없었고, 이후 회사가 조금 성장한 뒤에야 연봉 480만엔(4500만원)을 받았다. 주식 지분의 수익이 없었다면 회사 자체가 생존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일본 정부여당이 기업 설립자와 경영인의 주식 양도차익에 최대 80%를 과세하겠다는 이른바 '창업자 이익 과세 강화' 움직임을 보여왔고, 가노 유조를 비롯한 다수 기업인들이 반발하고 있다.

익명 고래, $1060만 ETH 추가 매입...대출로 $2.9억 상당 보유 중

익명 고래 주소(0x54d로 시작)가 지난 3시간 동안 카우스왑에서 평단가 2110 달러에 5001 ETH(1060만 달러)를 매수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총 13만2000 ETH(2억9000만 달러)를 보유 중으로, 아베(AAVE, 에이브)와 스파크 등 대출 프로토콜들을 통해 물량을 매입해왔다. 청산가는 1324 달러다.

일립틱 CEO "AI 거래 폭증, 암호화폐 보안 군비경쟁 양상"

AI 에이전트 기반 금융 거래가 점차 확대되면서 기존 암호화폐 컴플라이언스(규제 준수 점검) 체계가 한계에 봉착했다고 블록체인 분석업체 일립틱(Elliptic)이 진단했다. 일립틱 CEO 시몬 마이니(Simone Maini)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에이전트 기반 상거래를 감안하면 모니터링이 필요한 거래와 이벤트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현재 컴플라이언스 인력만으로는 이 물량을 감당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일립틱은 거래 모니터링 및 조사를 자동화하는 'AI 에이전트형' 컴플라이언스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며, 지난 12일 도이체방크와 나스닥 벤처 부문 지원 아래 1억2000만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한편, 매체는 "AI 기술로 해커들의 공격도 같이 증가하고 있어 암호화폐 보안이 자동적으로 군비경쟁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분석 “국채금리 상승에 ETH 스테이킹 매력 감소…박스권 전망”

이더리움 가격이 현물 ETF 자금 흐름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고 10x리서치 CEO 마르쿠스 틸렌이 분석했다. 그는 “지난 1년간 ETH 현물 ETF 일평균 순유입의 30일 이동평균과 이더리움 가격은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다. 이에 따라 기관 자금 유입 여부가 ETH 가격의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다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6%를 웃돌고 인플레이션이 다시 높아지면서, 약 2.5% 수준의 이더리움 스테이킹 수익률 매력은 상대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5월 들어 ETH 현물 ETF는 다시 순유출로 전환했고, 이러한 흐름이 지속될 경우 이더리움 가격이 당분간 뚜렷한 방향성 없이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a16z 연관 주소, $1681만 HYPE 추가 매수

실리콘밸리 대표 벤처 투자사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관련 주소가 지난 3시간 동안 37.2만 HYPE(1691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지난달 14일 이후 총 211만 HYPE(9087만 달러)를 매입했다.

라인 넥스트 ‘유니파이',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 지원

라인 넥스트의 스테이블코인 지갑 ‘유니파이(Unifi)’가 오는 22일부터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BTC 투자' 스마터 웹 컴퍼니, 마케팅 총괄에 전문가 영입

비트코인(BTC) 비축 전략을 채택한 런던 증권거래소 상장사 스마터웹컴퍼니(The Smarter Web Company)가 존 버드(Jon Bird)를 마케팅 총괄(Head of Marketing)로 선임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마케팅 기업 스퀘어버드(Squarebird)의 공동창업자인 버드는 브랜드 개발과 디지털 마케팅, PR, 콘텐츠 등 커뮤니케이션을 총괄하며, 마케팅 조직을 확대할 예정이다.

업비트, TRAC 상장 30분 연기

업비트가 오리진트레일(TRAC)의 상장 시간을 30분 연기한다고 공지했다. 오늘 16시 30분부터 거래가 지원될 예정이다.

시그넘, AI 에이전트 활용 암호화폐 온체인 거래 테스트 완료

스위스 암호화폐 은행 시그넘(Sygnum)이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실거래 기반 암호화폐 온체인 거래 파일럿 프로그램(테스트)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시그넘은 "규제 대상 스위스 은행 중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온체인 거래를 실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객이 자연어 명령을 텍스트 입력하면 AI 에이전트가 명령을 바탕으로 다단계 블록체인 트랜잭션을 실행하고, 이후 고객이 마지막 단계를 서명하는 식"이라고 설명했다. 시그넘은 해당 서비스의 규제·보안 관련 문제를 해결한 뒤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폴리마켓 "일론 머스크, 내년까지 '조만장자' 확률 92%"...스페이스X IPO 영향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이르면 이달 중 기업공개(IPO) 신고서를 공개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폴리마켓 트레이더들이 일론 머스크가 2027년까지 '조만장자' 등극에 성공할 확률을 약 92%로 점치고 있다. 스페이스X의 나스닥 상장이 일론 머스크 재산 증식을 가속화할 것이란 전망이다. 스페이스X의 IPO 신고서가 공개될 경우 비트코인 보유 내역이 공식 확인될 전망이다. 온체인 데이터 기준 스페이스X는 약 8,285 BTC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탈중앙화 거래소(DEX) 아스터(ASTER)는 스페이스X IPO 전 프리-IPO 성격의 SPCX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했다. 아스터 기준 SPCXUSDT는 3.72% 오른 21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위클리 픽_5월 3주차] 이번 주 상승 vs 하락 당신의 선택은?

코인니스 제휴 차트 마스터 7명 중 2명이 이번주 비트코인 가격 방향성으로 하락을 제시했다. 5명은 상승을 전망했다. 목표가 최고가는 84,000 달러, 최저가는 73,000 달러다. *링크를 통해 본인과 의견이 비슷한 방향성 및 목표가 전망에 투표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100분에게 커피 쿠폰을 드립니다.

비트코인디포, 챕터11 파산 신청...전 세계 ATM 운영 중단

미국 나스닥 상장사이자 세계 최대 비트코인 ATM 업체 비트코인디포(BTM)가 챕터11 파산을 신청하고 전 세계 ATM 운영을 중단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비트코인 디포는 지난 3월 코네티컷주에서 송금 라이선스가 정지된 이후 경영진을 개편했지만, 핵심 사업 매출이 급감하며 위기에 봉착했다. 아울러 지난 4월에는 해킹 사고로 약 370만 달러 피해가 발생하기도 했다. 비트코인디포는 아직까지 1분기 실적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전년 대비 매출은 49.2% 감소하고 950만 달러의 순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암호화폐 업계, 프라이버시 기술 포용해야 추가 확장 가능"

암호화폐 업계가 프라이버시 기술을 포용하지 않는다면 추가 확장할 수 없다고 솔라나 인프라 스타트업인 헬리우스의 CEO 메르트 뭄타즈(Mert Mumtaz)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지난 1년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프라이버시 기술을 전혀 신경쓰지 않았지만, 기관 투자자들은 프라이버시 확보를 두 번째로 중요한 요구사항으로 꼽았다"고 강조했다. 프라이버시 기술은 트랜잭션 금액과 거래 상대방을 노출하지 않을 수 있는 것으로, 최근 복수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이 도입하고 있는 추세다.

캐피털 B, 192 BTC 추가 매수

비트코인을 전략 매수 중인 유럽 상장사 캐피털B가 192 BTC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1511만 달러 상당이다. 이에 따라 캐피털 B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3135 BTC로 늘었다.

윈터뮤트·오로스글로벌, 하이퍼리퀴드서 총 $1억 규모 유동성 회수

하이퍼리퀴드(HYPE)의 주요 마켓 메이커로 알려진 윈터뮤트와 오로스글로벌이 약 1억 달러 상당의 유동성을 회수, 자금을 외부로 출금했다고 하이퍼인사이트가 분석했다. 윈터뮤트는 기존 4000만 달러 규모에서 현재 400만 달러 규모로, 윈터뮤트는 8000만 달러 규모에서 4100만 달러 규모로 운용 포지션을 축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오로스글로벌은 기존 175개 종목에 유동성을 공급했지만, 지난 2시간 동안 플랫폼 내 모든 포지션을 청산하고 약 600만 달러 상당 암호화폐를 바이낸스로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윈터뮤트는 현재까지도 111개 종목에서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코인원, RUNE 거래 유의종목 지정

코인원이 토르체인(RUNE)을 거래 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원은 "원인이 밝혀지지 않거나 치유되지 않은 해킹 등 보안사고가 발생하여 이용자 피해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71% / 숏 50.29% 1. 바이낸스: 롱 48.01% / 숏 51.99% 2. OKX: 롱 48.52% / 숏 51.48% 3. 바이비트: 롱 49.41% / 숏 50.59%

日 상장사 리믹스포인트, 비트코인 대여 운용 규모 1,496 BTC로 확대

일본 상장사 리믹스포인트(Remixpoint)가 18일부터 비트코인(BTC) 대여 운용 규모를 약 1,496 BTC로 확대한다고 X를 통해 밝혔다. 리믹스포인트는 지난 2월 보유 중인 1,411 BTC 전량을 자산 운용 차원에서 SBI홀딩스 자회사 SBI 디지털파이낸스의 암호화폐 대여 서비스에 투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는 당시 공개한 물량에 추가 매입분과 대여 수익분까지 더해 운용 규모를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금융위 "하나은행, 두나무 지분 인수 '금가분리' 해당 여부 검토"

금융위원회 가상자산과 관계자가 18일 "하나은행의 두나무 지분 인수가 금가분리 문제에 해당하는지 검토 중"이라며 "직접적으로 금가분리 규제 완화에 나선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아이뉴스24가 전했다. 이 관계자는 "(하나은행이 두나무 지분을 직접 취득하지 않고) 카카오인베스트먼트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을 택했더라도 실질적으로는 두나무 지분 투자 성격인 만큼 동일한 기준에서 들여다보고 있다"라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