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털 B, 192 BTC 추가 매수
비트코인을 전략 매수 중인 유럽 상장사 캐피털B가 192 BTC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1511만 달러 상당이다. 이에 따라 캐피털 B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3135 BTC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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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전략 매수 중인 유럽 상장사 캐피털B가 192 BTC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1511만 달러 상당이다. 이에 따라 캐피털 B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3135 BTC로 늘었다.
하이퍼리퀴드(HYPE)의 주요 마켓 메이커로 알려진 윈터뮤트와 오로스글로벌이 약 1억 달러 상당의 유동성을 회수, 자금을 외부로 출금했다고 하이퍼인사이트가 분석했다. 윈터뮤트는 기존 4000만 달러 규모에서 현재 400만 달러 규모로, 윈터뮤트는 8000만 달러 규모에서 4100만 달러 규모로 운용 포지션을 축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오로스글로벌은 기존 175개 종목에 유동성을 공급했지만, 지난 2시간 동안 플랫폼 내 모든 포지션을 청산하고 약 600만 달러 상당 암호화폐를 바이낸스로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윈터뮤트는 현재까지도 111개 종목에서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다.
코인원이 토르체인(RUNE)을 거래 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원은 "원인이 밝혀지지 않거나 치유되지 않은 해킹 등 보안사고가 발생하여 이용자 피해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71% / 숏 50.29% 1. 바이낸스: 롱 48.01% / 숏 51.99% 2. OKX: 롱 48.52% / 숏 51.48% 3. 바이비트: 롱 49.41% / 숏 50.59%
일본 상장사 리믹스포인트(Remixpoint)가 18일부터 비트코인(BTC) 대여 운용 규모를 약 1,496 BTC로 확대한다고 X를 통해 밝혔다. 리믹스포인트는 지난 2월 보유 중인 1,411 BTC 전량을 자산 운용 차원에서 SBI홀딩스 자회사 SBI 디지털파이낸스의 암호화폐 대여 서비스에 투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는 당시 공개한 물량에 추가 매입분과 대여 수익분까지 더해 운용 규모를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금융위원회 가상자산과 관계자가 18일 "하나은행의 두나무 지분 인수가 금가분리 문제에 해당하는지 검토 중"이라며 "직접적으로 금가분리 규제 완화에 나선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아이뉴스24가 전했다. 이 관계자는 "(하나은행이 두나무 지분을 직접 취득하지 않고) 카카오인베스트먼트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을 택했더라도 실질적으로는 두나무 지분 투자 성격인 만큼 동일한 기준에서 들여다보고 있다"라고도 했다.
콘(CORN) 토큰 세일에 참여했던 익명의 투자자가 청약한 토큰을 받기도 전에 프로젝트 측이 네트워크 운영 중단을 공지했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korail10g라는 X(구 트위터) 이용자는 "2025년 3월 웹3 토큰 프리세일 플랫폼 리전(Legion)에서 CORN 토큰 세일에 참여했다"며 "당시 조건은 1년 베스팅(락업) 후 월별 언락 방식이었지만, 올해 4월 예정됐던 토큰 클레임(수령) 일정이 별도 공지 없이 10월 26일로 연기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후 콘 프로젝트는 지난 14일 돌연 네트워크 운영 중단을 발표했다"며 "환불을 도와달라"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전문 텔레그램 채널 '말하는 토끼' 운영자는 "프로젝트가 운영 중단을 공지했지만 지난해 세일에 참여해 락업 상태인 투자자들에 대한 환불 및 토큰 지급 방식과 관련한 명확한 안내가 없는 상황"이라며 "토큰 판매 플랫폼인 리전 측 역시 별다른 공식 입장이나 투자자 보호 조치를 내놓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코인마켓캡 기준 CORN은 현재 0.0422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암호화폐 스왑 애그리게이터 주피터(JUP)가 18일(현지시간) 리터박스 트러스트(Litterbox Trust)에 315,152 JUP(약 6.2만 달러)를 추가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주피터는 리터박스 트러스트를 통해 향후 2년간 프로토콜 수익의 50%를 예치하여 JUP를 축적하고 있다. X에 따르면, 이번달 총 8,392,832 JUP(약 165만 달러)가 추가됐으며, 지금까지 총 113,508,785 JUP(약 2,445만 달러)가 추가됐다.
업비트가 4월 20일 16시 오리진트레일(TRAC)을 원화, BTC, USDT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비트코인(BTC)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의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 CEO가 간다 준이치(神田潤一) 자민당 중의원 의원을 만나 일본의 비트코인 전략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간다 의원은 지난 3월 메타플래닛 주최 행사에 참여한 바 있다.
익명의 솔라나(SOL) 주소(GyBRmk로 시작)가 2년 동안 보유했던 21,911 SOL(약 185만 달러)을 매도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주소는 해당 물량을 약 2시간 전 바이낸스로 입금했는데,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해당 주소는 약 2년 전 평단가 144 달러에 20,200 SOL을 매집, 스테이킹해 1,711 SOL(14만5000달러)을 보상으로 받았으나 이번 매도로 105만 달러 규모의 매매 손실을 본 것으로 추산된다.
업비트가 5월 19일 18시 세이(SEI)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LD캐피털 설립자 잭 이(JackYi)는 X를 통해 “당분간 성급하게 추격 매수하기보다 저가 매수 기회를 기다릴 필요가 있다. 투자와 트레이딩의 본질은 탐욕을 억제하고 공포를 통제하는 데 있다. 곧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큰 공포 구간에 진입할 수 있으며, 최근 고점에서 비트코인을 매수한 투자자들은 마지막 대규모 조정을 겪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현재 암호화폐 산업은 △ 젊은 세대의 관심 축소 △전통 자금의 인공지능(AI) 분야 집중 △유명 인사들의 단기 차익 실현 사례 증가 △업계 주요 프로젝트들의 혁신 부족 등 여러가지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요인들이 시장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으며, 향후 추가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서비스 기업 NYDIG 리서치 총괄 그렉 치폴라로(Greg Cipolaro)는 클래리티(CLARITY) 법안이 8월 이전 본회의 표결을 통과하지 못할 경우 무산될 수도 있다도 전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현실적인 시점은 6~8월 초다. 중간선거 이후로 미뤄진다면 아예 무산될 수 있다. 일정 지연이나, 스테이블코인·디파이 규정 협상이 주요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만약 법안이 통과될 경우 규제 명확성이 확보돼 기관 투자 유입이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엿다.
리스크 제로 기반 탈중앙화 영지식(ZK) 컴퓨팅 마켓플레이스 바운드리스(ZKC)가 공식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서지(Surge)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에는 △최대 25% 규모의 증명 용량 증가 △증명 비용 최대 50% 절감 △RPC 비용 99% 절감 △타이코 및 베이스와 같은 멀티체인으로의 확장 등 개선 사항이 담겼다. 이와 관련 바운드리스 팀은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영지식 증명을 필요로 하는 모든 수요자들에게 보다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 들어 암호화폐 업계에서 브릿지 관련 해킹이 잦아졌다고 펙실드가 전했다. 펙실드에 따르면 5월 18일 기준 브릿지 관련 해킹은 총 8건 발생했으며, 피해 규모는 3억 2860만 달러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가 있는 해마다 5월 급락했던 과거 패턴을 반복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메를린 엔켈라르(Merlijn Enkelaar)는 “2018년과 2022년 모두 중간선거가 있던 해인 5월에 BTC는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이번에도 유사한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 만약 과거와 같은 패턴을 보일 경우 BTC는 33,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코인엑스 수석 애널리스트 제프 코(Jeff Ko)는 “과거 급락은 단순한 계절성이 아니라 마운트곡스 사태, 중국 ICO 규제, 연준 긴축, 테라 및 FTX 붕괴 등 구체적인 악재에 의해 발생했다. 현재는 현물 ETF, 기업들의 BTC 매입, 미국 의회의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추진 등으로 시장 구조가 과거보다 크게 변화했다. 따라서 이번 사이클에서 과거와 같은 70~80% 급락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했다.
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이 올해 '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버그바운티)' 대상을 가상자산사업자, 법인보험대리점(GA) 등으로 확대한다고 연합인포맥스가 전했다. 버그바운티는 금융회사가 운영하는 웹사이트와 모바일앱, 홈트레이딩시스템(HTS)에 대해 자체 내부 보안점검만으로는 발견하지 못한 취약점을 화이트 해커나 학생 등이 발견, 신고하면 이를 평가해 포상금을 취급하는 제도다.
비트마인(BMNR) 회장이자 펀드스트랫(Fundstrat) 공동 창립자인 톰 리가 최근 이더리움 약세의 가장 큰 단기 요인으로 유가 상승을 지목했다. 그는 X를 통해 “최근 6주간 유가 상승이 ETH 가격 하락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ETH와 유가 간 역상관 관계가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유가가 하락세로 전환될 경우 ETH 가격 회복이 나타날 수 있다. 다만 이는 단기적 변동이며, 중장기적으로는 토큰화와 AI 에이전트 등의 성장이 ETH의 상승을 이끌 수 있을 것이다. ETH는 올해 더 강한 성관과를 나타낼 것 "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