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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82,302 돌파 시 $7.6억 숏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82,302 달러를 돌파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서 7억6131만 달러 상당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79,837 달러를 이탈할 경우에는 6억704만 달러 상당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업비트, IRYS 상장

업비트가 오늘 20시 아이리스(IRYS)를 원화, BTC, USDT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빗썸, 1Q 매출 825억...전년比 57%↓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빗썸은 올해 1분기 매출 825억원, 영업이익 2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7.6%, 95.8% 감소한 규모다. 당기순손익은 적자 전환했다. 순손실 규모는 869억원이다.

두나무, 1분기 영업익 880억…거래량 감소에 78% 급감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매출)은 23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했다고 핀포인트뉴스가 보도했다. 영업이익은 880억원으로 78% 줄었고 당기순이익도 695억원으로 전년 대비 78% 감소했다. 두나무는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디지털자산 시장 거래량 감소가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이란의 '14개항 전쟁 종식 방안' 거부

이란 테헤란타임스가 15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이 이란이 제출한 전쟁 종식을 위한 '14개항' 서면 방안을 거부했다. 미국 정부는 해당 서면 방안에 대해 회신하면서 이란의 제안을 거부하고, 특히 핵 문제에 대한 강경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이 제시한 방안은 2단계 협상 절차에 기반하고 있으며, 1단계에서는 모든 전선의 전쟁 종식을 목표로 하고, 이란의 조건이 충족될 경우 핵 문제에 관한 2단계 협상에 착수하는 구조다.

분석 "BTC, 단기 홀더 본절 탓에 반등 힘 잃어"

비트코인(BTC)이 단기 보유자(STH)의 본절 탓에 반등할 힘을 잃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아들러 주니어(Axel Adler Jr)는 블로그에서 "BTC가 200일 이동평균선(8만 2,100달러) 부근까지 세 차례 리테스트에 실패했다. STH가 평단 부근에서 매도에 나서는 패턴이 반복적으로 포착된다. 현재 가격은 STH 1주~1개월 실현가(7만 7,900달러)를 지지, 200일 이평선을 저항으로 둔 좁은 구간에 갇혀 있고, 돌파 시도 시 거래량이 받쳐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추세 전환에는 두 조건이 동시에 필요하다. 일봉 기준 200일 이평선을 돌파해야 하고, STH의 실현손익비율(SOPR)의 7일 이평선이 1을 지속 상회해야 한다. 돌파 실패가 반복되면 7만 7,900달러까지 되돌림이 나타나고, 이후 더 낮은 지지선 테스트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업비트, 폴리곤 계열 자산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폴리곤 하드포크로 인해 오는 21일 20시부터 POL, GMT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XRP 고래 보유량, 2018년 이후 최대

최소 1000만 XRP를 보유한 고래들이 현재 총 458억3000만 XRP(약 685억달러)를 보유 중이며, 이는 2018년 5월 이후 최대 규모라고 센티멘트가 전했다. 해당 물량은 XRP 전체 공급량의 68.5%에 해당한다.

비트디지털 1Q 순손실 $1억 상회...ETH 하락 영향

이더리움(ETH)에 집중 투자 중인 나스닥 상장 기업 비트디지털(BTBT)의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분기 대비 13.6% 감소한 279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ETH 스테이킹 매출이 29.4% 줄어든 230만 달러, 암호화폐 채굴 매출이 32.9% 하락한 37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도 13.1% 감소한 1680만 달러에 그쳤다. 순손실은 1억4670만 달러로, 암호화폐 평가손실의 영향을 받았다. 비트디지털은 분기 중 약 7만 ETH를 스테이킹했으며, 3월 말 기준 약 15만4444 ETH(3억2700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업비트, HBAR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5월 20일 23시 헤데라(HBAR)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마켓메이커 B2C2, 유럽 미카 라이선스 확보

일본 대형 금융그룹 SBI 홀딩스가 2020년 인수한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B2C2가 룩셈부르크에서 유럽연합(EU) 미카(MiCA) 라이선스를 확보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B2C2는 장외거래(OTC) 현물 거래 서비스를 EU 회원국 전체와 유럽경제지역(EEA) 3개국까지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투증권 "코인원 인수 확정된 것 없다"

한국투자증권이 OKX과 함께 코인원 지분 인수를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코인원 측은 확정된 사항이 없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고 한국경제TV가 전했다. 코인원은 15일 "복수 기업과 전략적 지분투자 등 파트너십을 논의 중이나 현재 확정된 사항은 전혀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투증권 역시 내부적으로 검토하는 단계일 뿐, 구체적인 인수 결정이 이뤄진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해시키 "美 클래리티법,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경쟁 촉발"

미국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달러 영향력을 강화하고, 아시아 시장과의 스테이블코인 주도권 경쟁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홍콩 암호화폐 거래소 그룹 해시키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클래리티법이 통과되면 미국을 넘어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법안 통과 시 금융기관과 국부펀드들이 보다 명확한 법적 근거 아래 암호화폐를 투자할 수 있게 된다. 또 기관 투자자들의 스테이블코인 활용도가 높아지는 동시에 아시아 전역에서 결제, 정산, 재무 영역을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 채택이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아시아 시장은 대체로 외부 충격에 취약한 통화 구조를 가진다. 달러 조달 비용이 상승하고 신흥국 통화 변동성이 확대되는 환경에서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기업과 투자자들에게 유연한 유동성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결국 경쟁의 핵심은 미국과 아시아 중 어느 지역이 규제 중심지가 되느냐가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보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글로벌 자금 흐름을 누가 흡수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호주 장기 투자자 세부담 최대 3배 늘어날 수 있어

호주 정부의 양도소득세 개편안이 장기 투자 유인을 약화시킨다는 우려가 제기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번 개편안은 집권 노동당이 2027 회계연도 예산안에 포함시켰으며 12개월 이상 보유 자산에 적용되던 50% 양도세 감면을 폐지하고 최소 30% 세율을 도입하는 것이 골자다. 현지 암호화폐 세금 계산 플랫폼 코인리(Koinly)의 로빈 싱 CEO는 "새 제도는 인플레이션분만 공제하는 방식이어서 암호화폐처럼 상승률이 인플레이션을 크게 웃도는 자산은 절세 효과가 미미하고, 저소득 투자자의 경우 세 부담이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크라켄 호주 전무이사 조나단 밀러는 "장기 보유 혜택이 줄면 24시간 거래가 가능한 시장에서 단기 매매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비탈릭, $11.3만 ETH 이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50.25 ETH를 프라이버시 풀스(Privacy Pools)로 이체했다고 온체인렌즈가 X를 통해 전했다. 11만3000달러 상당이다.

분석 "이달 주요 암호화폐 상승률, S&P500 앞질러"

이번 달 주요 암호화폐의 상승률이 미국 증시를 웃돌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X를 통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BNB는 이달 6% 상승해 S&P500(4.3%)을 앞질렀다. 거래소로 스테이블코인 등 투자 대기 자금이 유입되는 가운데 주요 암호화폐 출금이 이어지면서 매집세가 강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실제 바이낸스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순유입된 반면 주요 암호화폐는 순출금되는 흐름이 나타났다. 거래소 출금은 셀프커스터디 이전이나 기관 매집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장 전반 자금 흐름을 보면 거래소로 순유입된 자금 규모는 33억 달러에 달한다. 특히 거래소 유입 자금이 ETF 순유입액(+15억1000만 달러)보다 크다는 측면에서 기관이 아닌 트레이더들이 현재 시장을 주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지난해 10월 BTC 12만4000달러 고점 이후 ETF에서 자금이 유출되는 와중에도 거래소 수요에 힘입어 가격이 몇 주간 상승한 흐름과 유사하다"고 진단했다.

'내부자 거래 의혹' LAB, 50% 급락

LAB이 한 때 5.5 달러에서 3달러 아래까지 밀렸으며, 24시간 기준 최대 50% 하락폭을 기록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LAB은 최근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내부자들이 토큰 공급량의 95% 이상을 장악한 뒤 가격을 끌어올렸다는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LAB은 3.5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스트래티지 영구 우선주 STRC 일일 거래량 $15억...사상 최대

스트래티지(MSTR)의 영구 우선주 STRC 일일 거래량이 14일(현지시간) 기준 사상 최대인 1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이번 거래량을 기반으로 최대 7억3540만 달러 수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9066 BTC를 매수할 수 있는 규모다.

금·은 현물 동반 급락…금 2%·은 6.4% 하락

현물 금과 은이 동반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물 금은 2% 하락했으며, 현물 은은 6.4% 급락했다.

5월 15일 15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