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지난주 약 2.7만 ETH 추가 매입
비트마인(BMNR)이 지난주 2만6790 ETH를 추가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10일(현지시간) 기준 보유량은 520만6790 ETH로, 전체 ETH 공급량 중 4.31%로 늘었다. 아울러 비트마인은 보유량의 90% 수준인 471만2917 ETH를 스테이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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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BMNR)이 지난주 2만6790 ETH를 추가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10일(현지시간) 기준 보유량은 520만6790 ETH로, 전체 ETH 공급량 중 4.31%로 늘었다. 아울러 비트마인은 보유량의 90% 수준인 471만2917 ETH를 스테이킹 중이다.
서클(CRCL)이 AI 에이전트의 자율적 경제활동 지원을 위한 전용 월렛과 초소액 결제 서비스, 마켓 플레이스를 포함한 솔루션인 서클 에이전트 스택(Circle Agent Stack)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AI 에이전트가 직접 자산을 관리, 거래할 수 있는 기계경제 중심 인프라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이더리움(ETH) 매집 기업인 샤프링크 게이밍(SBET)이 올 1분기 기준 87만2984 ETH를 보유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샤프링크는 ETH 하락으로 6억8560만 달러 순손실이 발생했지만, ETH 보유량에 변화는 없었다고 강조했다. 샤프링크는 앞서 갤럭시(GLXY)와 1억2500만 달러 규모 디파이 펀드를 조성하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마이크 노보그라츠가 설립한 갤럭시(Galaxy)와 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 샤프링크(Sharplink)가 1.25억달러 규모 디파이(DeFi) 수익 펀드 출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샤프링크 온체인 일드 펀드(Galaxy Sharplink Onchain Yield Fund)’로 명명된 해당 펀드는 샤프링크 ETH 트레저리 자금 1억달러와 갤럭시 자금 2500만달러로 조성되며, 갤럭시가 단독 운용을 맡는다. 샤프링크는 현재 약 21억달러 규모 ETH 트레저리를 운용 중이며, 기존 스테이킹 전략을 넘어 대출·유동성 공급 등 보다 적극적인 디파이 수익 전략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조셉 샬롬(Joseph Chalom) 샤프링크 CEO는 “ETH를 단순 보유하는 것을 넘어 생산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목표”라며 “기관 기준의 보안 수준을 충족하는 디파이 프로토콜에 집중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10억 USDT가 Tether Treasury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로닌(RON)이 12일(현지시간)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로 전환하는 하드포크를 실시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하드포크는 2022년 발생한 대규모 브릿지 해킹 이후 보안 강화와 토크노믹스 및 확장성 개선을 목표로 한다. 로닌 측은 OP 스택 도입을 통해 이더리움의 보안성과 트랜잭션 처리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하드포크 이후에는 네트워크 기여도에 따른 스테이킹 보상 제공 모델도 적용될 예정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쓰고 있는 스마트폰 사업과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제품 인도 실패와 가격 급락 등으로 투자자들에게 수천만 달러 규모 손실을 입히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트럼프 모바일 T1(Trump Mobile T1)은 출시 발표 이후 16개월 동안 사전예약 60만명으로부터 1인당 예약금 100 달러씩 총 6000만 달러를 확보했지만 실제 기기를 인도한 사례는 한 건도 확인되지 않았다. 트럼프 모바일 측은 환불 보장이나 기기 제공을 확실히 보장하지 않는다는 내용으로 약관까지 수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밈코인 트럼프(TRUMP) 역시 최고가 대비 97%가량 하락,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은 2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스트래티지(MSTR)가 평단가 8만340 달러에 535 BTC를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평단가 7만5540 달러에 81만8869 BTC를 보유 중이다.
나스닥 상장 결제기업 코페이(나스닥 티커: CPAY)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스타트업 BVNK와 협력해 스테이블코인 지갑 및 결제 기능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더블록에 따르면 코페이는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플랫폼 내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보관·전환·송금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스테이블코인 잔액도 법정화폐 잔액과 함께 표시된다고 설명했다. 코페이는 현재 80만개 이상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월 120억달러 규모 기업 결제를 처리 중이다.
11일(현지시간) 예측시장 기반 ETF가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일정이 연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관련 상품 구조 및 공시 내용을 추가 검토 중이며, 치명적 문제라기보다는 세부 사항 재확인 성격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또 “해당 상품은 전례가 거의 없는 새로운 유형 ETF인 만큼, 출시 이후 규제 선례가 될 수 있어 당국이 보다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업체 BIT(구 매트릭스포트) 연관 주소(0x4aFe로 시작)가 10만3678 HYPE를 추가 매도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이에 따라 누적 매도량은 30만3678 HYPE(1279만 달러)로, 평균 매도가는 42.15 달러다. 현재 해당 주소는 9만9612 HYPE(414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대표적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유로 퍼시픽 캐피털 CEO 피터 쉬프(Peter Schiff)가 스트래티지(MSTR) 관련 토론 과정에서 “비트코인은 새로운 형태의 탈중앙 폰지”라고 주장했다. 쉬프는 “BTC는 수익이나 배당을 창출하지 않기 때문에 기존 투자자들이 수익을 얻으려면 결국 신규 투자자들이 더 높은 가격에 매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트래티지(MSTR)의 기업 우선주 STRC 상품에 대해서는 “이는 단순 탈중앙 구조가 아니라 MSTR이 운영하는 전형적인 중앙화 폰지”라고 비판했다. 앞서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는 쉬프의 STRC 폰지 주장에 대해 “그는 원래 비트코인과 이 업계를 좋아하지 않는 인물”이라고 반박한 바 있다.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 고래 주소 ‘0x7f5’가 1배 레버리지로 151,057 BRENTOIL 롱 포지션을 오픈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지션 규모는 약 1540만달러다.
리플의 기관 투자자 전용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 리플 프라임(Ripple Prime)이 전통자산 및 암호화폐 시장 마진 거래 확대를 위해 미국 자산운용사 뉴버거버먼(Neuberger Berman)로부터 2억 달러 규모 대출 약정을 체결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이에 따라 리플 프라임의 기관 고객들은 주식, 채권, 암호화폐 시장에서 포지션을 구축할 때 최대 2억 달러까지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오스모시스(OSMO)가 지난 24시간 동안 200% 넘게 급등하며 한때 0.128달러를 기록했다고 블록비츠가 전했다. 현재 가격은 0.105달러 수준이다.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OSMO 글로벌 현물 거래량은 24시간 기준 1.75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이 중 빗썸 거래 비중이 약 30%(5580만달러)로 가장 높았다. 바이낸스 비중은 22.4%로 집계됐다. 반면 디파이라마 데이터 기준 OSMO의 DEX 거래량은 124만달러 수준에 그쳤으며, TVL·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자금 유입 등 온체인 펀더멘털 지표에서는 큰 변화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클이 자체 레이어1 체인 아크(Arc)의 네이티브 토큰 ARC의 백서를 공개했다고 블록비츠가 전했다. ARC의 공급량은 100억개로, 초기에는 2~3% 수준 인플레이션 모델로 밸리데이터와 스테이커에게 보상이 제공된다. 네트워크 내 수수료는 어떤 암호화폐로 결제하더라도 ARC로 자동 변환되며, 이 중 일부는 보상으로 할당되고 나머지는 영구 소각돼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도록 설계됐다. 전체 공급량 중 60%는 생태계 활성화, 25%는 프로토콜 개발 및 운영, 15%는 장기 예비 자산에 할당됐다. 아크 테스트넷은 지난해 10월 출시됐으며, 현재까지 24억41000만건의 트랜잭션이 처리됐다. 메인넷은 올 여름 중 정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서클은 ARC의 사전 판매를 통해 2억22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QCP캐피털이 이번 주 시장 핵심 변수로 미·중 정상회담과 미국 물가 지표를 꼽으며, BTC는 당분간 8.4만달러 부근 저항 아래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QCP캐피털은 “최근 현물 ETF 자금 유출에도 BTC가 8만달러선을 유지한 점은 긍정적”이라며 “이번 주 CPI·PPI 지표에서 인플레이션 안정 신호가 확인될 경우 암호화폐 시장에도 우호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 상원 은행위원회의 클래리티 법안 검토도 예정돼 있다며, 관련 논의 진전 여부가 ETF 및 기관 자금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서클(CRCL)이 올 1분기 매출 6억9400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7억2100만 달러)를 하회했다. 다만 USDC 유통량은 770억 달러로 늘었고, 온체인 거래량 역시 전년 대비 263% 증가하는 등 네트워크 성장세는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순이익은 전년 대비 15% 감소한 5500만 달러,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조정 EBITDA는 1억 5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서클(CRCL)이 자체 레이어1 체인 아크(Arc)의 네이티브 토큰 사전 판매를 통해 2억2200만 달러 자금을 조달했다고 CNBC가 전했다. 아크의 완전 희석 시가총액(FDV)은 30억 달러로 평가됐다. a16z가 7500만 달러로 투자를 주도했고 블랙록과 아폴로 펀드, 뉴욕증권거래소의 모기업인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CE), SBI 그룹, 제너럴 카탈리스트(General Catalyst), 아크 인베스트 등 10여개 기관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크는 기관 금융 관련 기능과 AI 에이전트 기반 경제를 지원하는 인프라를 지향하고 있으며, 서클은 단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넘어 자체 네트워크와 토큰을 갖춘 기업으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이다.
AI 및 스테이블코인 기반 핀테크 기업 아우구스투스(Augustus)가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연방 인가를 취득했다고 포춘크립토가 전했다. 아우구스투스는 기존 중계 은행 시스템을 코드로 대체해 국경 간 결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피터 틸 등 유력 투자자들로부터 거액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아우구스투스는 전통금융 업계 유력 인사들을 경영진에 대거 영입하며 미국 시장 공략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