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BTC 4월 초 이후 상승세 불구 "약세장 랠리" 평가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가 보고서를 발표, 비트코인 가격이 4월 초 이후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는 약세장 반등이라고 진단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보고서는 "비트코인이 4월 초 이후 20% 이상 상승해 3개월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이러한 상승세는 이전의 저평가, 완화된 거시경제적 압력, 무기한 선물 수요 급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며 "이러한 움직임은 약세장 랠리다.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상승세에 따라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지만, 조정이 나타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