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RWA 시총 44%, 디파이 대출 담보 활용
솔라나 활성 RWA 시가총액의 43.7%가 디파이 대출 시장에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더리움 비율은 6.1%에 불과하다. 이와 관련해 디파이 분석 레이어 센토라(Sentora·구 인투더블록)는 "이더리움은 상대적으로 유휴 상태에 머물러 있는 반면, 솔라나는 실제 크레딧마켓에서 담보로 활용되고 있다. 두 네트워크가 같은 방향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