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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폴리곤 계열 자산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폴리곤 하드포크로 인해 오는 29일 20시부터 POL, GMT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4월 24일 1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트럼프 행사 리더보드 1위 고래, $629만 TRUMP 바이낸스 입금

오피셜 트럼프(Official Trump) 상위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 행사 리더보드 1위에 오른 고래가 약 10분 전 220만 TRUMP(629만 달러)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앰버CN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중국, 암호화폐 온라인 마케팅 금지

중국 인민은행을 포함한 8개 정부 부처가 암호화폐 발행 및 거래와 관련한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9월 30일부터 발효되며 정부의 승인을 받은 플랫폼만 암호화폐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다.

인도, 정부 지원금에 CBDC 활용 추진

인도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인 e-루피 채택을 확대하기 위해 정부 복지 지원금 지급에 이를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현재 인도중앙은행은 800억 달러 규모 복지 지출 중 일부를 e-루피로 지급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이는 보조금 지급 과정에서 부정 사용을 줄이고 실사용 사례를 확보하려는 목적이다.

이스라엘 국방장관, 이란 에너지·인프라 겨냥 타격 목표 설정

이스라엘 채널12에 따르면,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이란 내 타격 목표를 설정했다. 이번 목표는 기존 작전을 토대로 군사적 차원에 국한하지 않고 이란에 상당한 경제적 피해를 입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란과의 교전이 재개될 경우 이스라엘은 인프라와 에너지 분야를 핵심으로 한 대규모 타격을 감행할 계획이다.

빗썸, INJ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인젝티브(INJ)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28일 18시부터 INJ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이란 부통령 "에너지 시설 공격 시 강력 보복"

이란 이스마일 사가브 이스파하니 부통령은 24일 이란 에너지 시설에 대한 어떠한 공격에도 강력히 보복하겠다고 밝혔다. 이스파하니 부통령은 이란 에슬람샤르에서 열린 집회에서 "적이 다시 한번 상황을 오판한다면 이란의 대응 전략은 한층 격상될 것"이라며 "잠재적 공격에 대한 이란의 대응은 '눈에는 눈' 수준에 그치지 않을 것이며, 이는 첫 단계에 불과하다"고 경고했다. 그는 "이란의 유정 하나라도 공격받으면 해당 공격을 감행한 국가의 유전을 타격 대상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이스파하니 부통령은 이란이 에너지 공급 유지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으며 에너지·전력 분야 대비 태세가 완료돼 국민이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분석 "BTC, 며칠 내로 $8만 도달 전망"

비트코인이 며칠 내로 8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영국 기반 암호화폐 벤치마크 지수 제공 업체 CF 벤치마크(CF Benchmarks) 리서치 헤드 게이브 셀비(Gabe Selby)가 전망했다. 그는 DL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기관 투자자가 이번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단기 투자자나 헤지펀드의 차익 거래가 아니라, 자문사와 대형 자산운용사 등 기관 투자자의 자금 유입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지난 주말간 진행된 스트레스 테스트를 무사히 넘겼다. 주요 디파이 프로토콜에서 발생한 3억 달러 규모 해킹으로 인해 여러 암호화폐 프로젝트에서 100억 달러 규모 자금이 빠져나갔지만 비트코인에 대한 투심이 견고하게 유지됐고 피해는 소수 프로젝트에 그쳤다. 또한 주식시장 강세가 다시 암호화폐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기술주 중심 지수인 나스닥100의 90일 이동 상관계수가 지난해 10월 초 0.49에서 이달 0.58로 상승하며 커플링이 강화됐다. 시장 전반에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라고 부연했다.

애널리스트 "BTC, 안전자산 인정 받으려면 최소 10년 지나야"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최소 10년 이상 걸릴 수 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평가했다. 그는 X를 통해 "BTC는 시드 문구만 있으면 자산을 그대로 보유한 채로 국경을 넘나들 수 있다. 또 기존 금융 시스템과 독립적으로 작동해 금융 위기가 왔을 때 오히려 가치가 부각되는 구조를 갖는다. 하지만 현재까지 비트코인은 거시적으로 불확실성이 커지거나 전쟁 시기에 여전히 위험자산처럼 움직이며, 시장 변동성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기관 등 대규모 자본이 비트코인을 충분히 검증된 자산으로 보지 않기 때문이다. 때문에 비트코인은 나스닥과 유사한 흐름을 보인다.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안전자산으로 인정받기까지 최소 10년 이상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이 시기가 온다면 금 시가총액과 경쟁하는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BTC $76,829 이탈 시 $8.7억 롱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76,829 달러를 이탈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서 8억7885만 달러 상당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반면 79,178 달러를 돌파할 경우에는 8억4104만 달러 상당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토르체인, ZEC 지원

토르체인(RUNE)이 지캐시(ZEC)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네이티브 ZEC 스왑 기능은 단계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업비트·빗썸, RESOLV 상폐

업비트, 빗썸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5월 26일 15시 리졸브(RESOLV)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거래소 측은 거래유의 지정 사유에 대한 재단의 소명자료만으로는 거래유의 지정사유가 해소되지 않았으며, 프로젝트 사업진행 관련된 부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거래지원 유지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거래지원 종료를 결정한다고 밝혔다.

분석 "BTC, 기술적 흐름 좋지만 단기 불확실성 존재"

이번주 비트코인의 기술적 흐름은 개선됐지만 여전히 단기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자금 유입 지속 여부가 향후 움직임을 결정지을 것이라고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업체 BIT(구 매트릭스포트)가 분석했다. BIT는 "BTC는 현재 주요 지지선 근처에서 반등하며 상대강도지수(RSI), MACD 등 지표에서 매수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거래량은 여전히 부족, 일봉 기준 200일 이동평균선(MA) 돌파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현물 ETF 유입이 지속되며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증가하는 조짐이 보이고 있지만 단기적인 수익 실현 매물이 나올 수도 있다. 현재로서는 관망하면서 주요 저항선 돌파를 확인하는 게 효율적이다. 중장기적으로는 기술적 지표 개선과 자금 유입 추이를 살피며 매수를 고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0,000,000 USDT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270,601,294 USDC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70,601,294 USDC가 이체됐다. 2.7억 달러 규모다.

OKX, CHIP 현물 상장

OKX가 4월 24일 18시 CHIP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245,039,800 USDT 이체... 바이낸스 → 세푸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세푸 주소로 245,039,800 USDT가 이체됐다. 2.5억 달러 규모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03% / 숏 49.97% 1. 바이낸스: 롱 49.34% / 숏 50.66% 2. OKX: 롱 49.75% / 숏 50.25% 3. 바이비트: 롱 50.8% / 숏 49.2%

사법정책연구원 "민법 개정해 가상자산 '물건성' 인정해야"

사법정책연구원이 지난 2월 암호화폐의 물건성을 인정해야 한다는 정책 제언을 내놓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디지털애셋이 단독 보도했다. 현행 민법상 암호화폐는 물건으로 인정되지 않아 보유자 보호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법 개정을 통해 물건성을 인정해야 한다는 취지다. 연구원은 시대 변화와 거래 필요성에 따라 물건 개념이 확장될 수 있으며, 암호화폐는 매매 수단으로 활용됨과 동시에 거래와 법적 분쟁이 증가하고 있다고 봤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는 물건의 요건을 모두 충족한다는 분석이다. 연구원은 보다 적극적인 논의가 필요하다며 관련 입법 등을 당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