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 "BTC 유동성 회복세, 8만 달러선 탈환 중요"
비트코인 시장의 유동성이 회복세를 띠고 있으며, 8만 달러선 탈환이 중요한 시험대라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진단했다. 그는 "온체인 데이터 기준 비트코인으로의 자금 유입이 1월 이후 처음 플러스로 전환됐다. 현물 시장은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10일 이후 망가졌던 파생상품 시장도 두 번째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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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시장의 유동성이 회복세를 띠고 있으며, 8만 달러선 탈환이 중요한 시험대라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진단했다. 그는 "온체인 데이터 기준 비트코인으로의 자금 유입이 1월 이후 처음 플러스로 전환됐다. 현물 시장은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10일 이후 망가졌던 파생상품 시장도 두 번째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2,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2,007.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영국 스타머 총리는 신뢰할 수 있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을 통해 "이란 해군은 완전히 괴멸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이란 해군의 함정 158척이 파괴됐고, 소형 고속 공격함만 남았다. 미군의 봉쇄선 근처로 접근하는 모든 이란 선박은 즉시 격침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국이 한국시간 13일 23시부터 호르무즈 해협을 중심으로 한 대이란 해상 봉쇄를 시작한 가운데, 이란은 봉쇄 장기화를 버틸 여력이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는 "이란은 이미 이미 자국뿐 아니라 중국 원유 수입업자들도 수주~수개월 버틸 수 있을 정도의 원유를 비축하고 있다. 현시점 이란 원유의 유일한 수입처는 중국의 티팟(teapot) 정유사들이다. 이들은 이란 원유 수출 물량의 90% 이상을 흡수하고 있다. 트럼프는 이란의 원유 수출을 차단하고 자금줄을 끊어 협상 테이블로 끌어내려 하고 있지만, 이란은 글로벌 경제보다 오히려 더 오래 버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익명의 이더리움(ETH) 고래 주소(0x9d99C2로 시작)가 오늘 네 차례에 걸쳐 1,764만 달러 상당의 8,091 ETH를 바이낸스에서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토큰화 기술은 유럽 자본시장의 효율을 개선할 수 있지만 △중앙은행 화폐 기반 △상호운용 가능한 인프라 △적절한 규제 등이 전제 조건이라고 유럽중앙은행(ECB)이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ECB는 13일 발표한 거시건전성 보고서를 통해 “분산원장기술(DLT)은 유럽연합(EU) 내 저축 및 투자 기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지만, 이는 인프라와 정책 당국이 새로운 리스크에 얼마나 대응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미군의 이란 항구 봉쇄령이 한국시간 기준 13일 23시 공식 발효됐다. 앞서 미국 중부사령부는 12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한국시간 기준 13일 23시부터 이란 항구를 드나드는 모든 해상 교통 봉쇄를 시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해 미국이 내세웠던 조건 중 하나인 우라늄 농축 포기를 검토 중이라고 뉴욕포스트(NYP)가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매매시장국(Division of Trading and Markets)이 특정 조건을 갖춘 디파이와 비수탁형 월렛에 브로커-딜러 등록 의무 면제 지침을 발표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디파이가 주문이나 자산 수탁 없이 순수하게 인터페이스만 제공하는 경우 브로커-딜러 등록 의무가 면제되며, 유효기간은 5년이다.
테더(USDT)가 미국 규제 준수형 스테이블코인 USAT의 기관 파트너십 책임자로 JP모건 임원 출신인 제레미 폴락(Jeremy Pollack)을 영입했다고 디인포메이션 크립토 전문기자 웨치양(Yueqi Yang)이 전했다. 폴락은 JP모건의 토큰화 플랫폼 키넥시스(Kinexys)의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S&P 500: -0.21% 나스닥: -0.23% 다우: -0.58%
미국 은행가협회(ABA)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을 허용할 경우 지역 은행에서 예금이 유출돼 지역 대출이 축소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이 전했다. 이는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가 발표한 스테이블코인 보고서에 대한 반박이다. 앞서 CEA는 암호화폐 기업이 스테이블코인을 보유한 고객에게 이자를 지급하는 것을 금지하더라도 지역 은행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간한 바 있다.
비트코인 해시레이트 기준 최대 규모 채굴 풀 중 하나인 파운드리 디지털(Foundry Digital)이 지캐시(ZEC) 채굴 시장에 진출, 해시레이트 30%를 확보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파운드리는 전용 블록 익스플로러를 출시하고 기관 맞춤형 규제 준수 인프라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스트래티지(MSTR)는 비트코인 매집으로 36억1000만 달러, 비트마인(BMNR)은 이더리움 매집으로 70억 달러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엠버CN이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78만897 BTC를, 비트마인은 487만4858 ETH를 보유 중이다.
서클(CRCL)이 해킹 등 보안 사고에 대처하지 않고 책임 회피에만 급급해 있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설립자 마이클 두다스(Mike Dudas)가 X를 통해 지적했다. 그는 "USDC는 세계 최악이 될 것이다. 이 스테이블코인을 잃는 것은 정말로 쉽다. 해킹이나 익스플로잇이 발생한 뒤, 해커가 자금을 스왑하고 세탁하는 데 문제가 전혀 없다. 하지만 이용자 실수로 자산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복구는 불가능에 가깝다. 서클은 자금 동결 책임을 실물세계 법 구조에 떠넘기려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해커만 이득을 보고 일반 이용자는 피해를 입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 서클이 전략적 목표인 규제 준수와 입법적 지위 확보를 위해 해킹임이 뚜렷한 사건에도 자금 동결 결정을 내리기를 사실상 회피하기 때문이다. 아무도 USDC를 탈중앙화된 달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이달 초 드리프트(DRIFT) 해킹 이후 서클을 통해 자금 스왑 정황이 드러나자 비리 폭로 전문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도 비슷한 취지의 지적을 한 바 있다.
비트마인(BMNR)이 지난주 7만1524 ETH(1억5635만 달러)를 추가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22일 이후 역대 최대 주간 매입량을 기록했다. 현재 비트마인은 487만4858 ETH를 보유 중이며, 333만5000 ETH를 스테이킹 중이다.
스트래티지(MSTR)가 1만3927 BTC(10억 달러)를 추가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평단가 7만5577 달러에 78만897 BTC를 보유 중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군이 선원들에게 보낸 통지에서 오만만과 호르무즈 해협 동쪽 아라비아해에 해상봉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봉쇄 조치는 국적기와 관계없이 모든 선박에 적용되며, 허가 없이 봉쇄 구역에 진입하거나 이탈하는 선박은 나포·우회 조치·억류 대상이 된다고 경고했다.
아토미컬·ARC-20 마켓플레이스인 아토미컬마켓(Atomicals Market)이 4월 30일(현지시간)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