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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니스 상승·하락 TOP5 암호화폐

상승 폭 Top 5 (24h) TNSR +37.31%, 현재 $0.0502, 거래량 101.27M NOM +34.95%, 현재 $0.008, 거래량 83.48M ONG +22.72%, 현재 $0.092, 거래량 31.94M BLUR +22.24%, 현재 $0.024, 거래량 162.38M PIB +21.31%, 현재 $0.00015, 거래량 307.58K 하락 폭 Top 5 (24h) ARIA -77.29%, 현재 $0.1612, 거래량 63.71M K -47.96%, 현재 $0.00054, 거래량 2.67M FUN -37.29%, 현재 $0.00088, 거래량 15.9M BIFI -33.40%, 현재 $68, 거래량 1.54M RSC -24.39%, 현재 $0.08, 거래량 2.84M

이란 대통령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은 휴전 위반…레바논 절대 포기 않을 것"

이란 대통령은 9일 이스라엘의 반복적인 레바논 침공이 초기 휴전 합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며, 잠재적 합의에 대한 기만과 의지 부재를 보여주는 위험 신호라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침공이 계속되면 협상은 무의미해질 것"이라며 "우리는 항상 방아쇠에 손을 올려놓을 것이며, 이란은 레바논 형제자매를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WSJ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암호화폐 지불 확인..자금 차단 힘들어져"

월스트리트저널(WSJ)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하는 암호화폐 분석 기구인 TRM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게 통행료를 징수하기 위해 암호화폐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미국이 통행료 결제를 차단하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설명이다. TRM은 "디지털 통화 거래의 신속함과 미국 은행 시스템 외부에서의 유통 특성으로 인해, 통행료 결제를 실시간으로 동결하거나 차단하는 것이 복잡해질 전망이다. 국가 제재를 회피하는 데 있어 암호화폐가 활용되는 중요한 사례를 대표한다"고 지적했다.

분석 "BTC, 옵션 시장 분위기 반전...$8만 콜옵션 급증"

비트코인 옵션 시장에서 8만 달러 콜옵션이 최대 미결제 약정을 기록하면서 상승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데리비트 데이터에 따르면 행사가 8만 달러의 콜옵션 미결제 약정 규모는 16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하락장 당시 미결제 약정이 몰렸던 6만 달러 풋옵션 규모(14억1000만 달러)까지 넘어섰다. 1만 BTC 이상을 보유한 고래 주소들이 순매수세를 기록하는 등 온체인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지정학적 긴장 완화와 규제 명확성 확보 등 트리거가 나오는 경우 BTC가 2분기 말까지 10만 달러에 도달할 가능성도 제시하고 있다. 매체는 "다만 현재 미국-이란 간 휴전 상태가 불안정하고, 미국 4분기 GDP 등 주요 경제 지표에 따른 변동성 위험은 남아 있다. 지난해 10월 12만6000 달러부터 이어진 하락 추세선 저항 돌파 여부가 향후 시장 방향을 결정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이낸스 CEO "ERC-8004 이후 AI 에이전트 급증 중...BNB체인이 1위"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 리차드 텅(Richard Teng)이 "이더리움 신규 표준 ERC-8004가 출시되면서 AI 에이전트가 몇 달 만에 337개에서 16만2000개 이상으로 늘었다. ERC-8004는 22개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확장되고 있으며, BNB체인은 등록된 AI 에이전트의 33.5%를 차지하며 선두를 달리는 중"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ERC-8004는 자율형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온체인 환경에서 중개자 없이 서로를 식별하고 거래하며 평판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파트코인 ‘의도적 청산’ 선물 거래 공격에 유동성 풀 150만 달러 손실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 하이퍼리퀴드에서 특정 고래의 의도적인 ‘자살 청산’ 공격으로 유동성 풀(HLP)이 약 15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 보안업체 팩실드에 따르면, 공격자는 4개 지갑을 통해 1,500만 달러 규모의 파트코인(FARTCOIN) 롱 포지션을 구축한 뒤 저유동성 구간에서 강제 청산을 유도했다. 이 과정에서 거래소의 자동 레버리지 해제 시스템이 작동하며 손실이 프로토콜로 전이됐다. 전문가들은 공격자가 타 거래소 헤징을 통해 거액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파트코인 가격은 하루 새 13% 급락하며 시장 하락률 1위를 기록했다.

OKX, OFC 무기한 선물 상장

OKX가 4월 9일 20시(한국시간) OFC/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2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ARIA 80% 이상 급락

아리아(ARIA)가 80% 이상 급락했다. 현재 ARIA는 -82.85% 내린 0.103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52,525,046 USDT 이체... 익명 → OKX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OKX 주소로 252,525,046 USDT가 이체됐다. 2.5억 달러 규모다.

분석 "러셀2000 사상 최고치 근접...알트코인 랠리 가능성"

미국 중소형주 지수인 러셀2000이 사상 최고치 경신을 앞둔 가운데 XRP와 알트코인에도 랠리가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크립토베이직은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버드(Bird)를 인용 "러셀2000 지수의 신고가 돌파는 암호화폐 시장 자본 유입과 알트코인 상승으로 이어졌으며, 비트코인 도미넌스 약화와 규제 명확성 확보 기대감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러셀2000 지수가 상승하면 투자자들이 자본을 고위험 자산으로 이동시키며, 이에 따라 암호화폐 시장에도 자금이 유입된다. 2021년 11월과 2024년 11월에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났다"고 전했다.

바이낸스, 예측 시장 서비스 론칭

바이낸스가 예측 시장 서비스를 출시했다. BSC 기반 예측 시장 서비스 프레딕트닷펀을 바이낸스 내에 연동하는 방식이다. 바이낸스 월렛 내에서 예측 시장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4월 9일 1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빗썸, HBAR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4월 15일 19시 헤데라(HBAR)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 SEI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4월 13일 18시 세이(SEI)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트럼프 행정부, 이란 석유 제재 완화 검토

미국 인터넷 매체 세마포르(Semafor)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글로벌 원유 공급 안정과 연료 가격 추가 상승 방지를 위해 이란 석유 제재를 조만간 완화할 가능성이 있다.

이란 외무차관 "호르무즈 해협 폐쇄 보도는 오보…통행 허가 필요"

ITV 뉴스에 따르면, 이란 외무차관은 호르무즈 해협이 모든 민간 선박에 개방돼 있으며 폐쇄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전쟁으로 남은 기뢰 때문에 모든 선박은 안전 항로 안내를 받기 위해 이란 측에 연락해야 하며, 이란 당국과 소통하는 선박은 누구든 통행 허가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오창펑 "가장 강력한 프로젝트, 종종 하락장에서 시작된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창업자가 "하락장이 처음부터 시작하는 Web3 창업자들에게 오히려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한다"며 "하락장에서는 경쟁이 덜하고, 부풀려진 기업 가치나 상승장 특유의 거만함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역사적으로 가장 강력한 프로젝트 중 상당수가 '크립토 윈터(암호화폐 하락기)' 중에 등장했다. 또한 하락기 투자가 일반적으로 상승기 투자보다 더 나은 수익을 거둘 수 있다. 빌더들이 몇 년 후 다음 상승장이 왔을 때 자신의 무대응을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지금 당장 구축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캔톤네트워크 설립자 "암호화폐 정체성 고집, 기관 채택 막는 장애물"

암호화폐 커뮤니티들의 정체성 고집이 전통금융 기관들의 블록체인 도입을 가로막고 있다고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 설립자 유발 루즈(Yuval Rooz)가 DL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그는 "블록체인이 중개인을 완전히 없애기 위한 기술이라는 생각은 매우 순진한 발상이며, 진정한 목적은 금융권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이다. 기존 전통금융 기관의 요구에 맞춘 설계는 필연적으로 필요할 수밖에 없다. 캔톤은 유럽 개인정보 보호법 준수를 위해 과거 데이터를 삭제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는 블록체인의 불변성 원칙과는 상충되지만 제도권 수용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과정이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향후 시장에서는 실물자산(RWA)이 핵심이 될 것이며, 규제 준수와 신원 확인이 필수적인 현실 세계에서 커뮤니티가 주장하는 완전 무허가형 시스템은 채택을 받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캔톤은 암호화폐 업계에서 전통금융 쪽 입맛에 맞게 네트워크를 구성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바 있다.

예금토큰, 스테이블코인-CBDC '절충형 모델'로 부상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적 불확실성이 길어지는 사이 스테이블코인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절충형 모델'로 평가되는 예금토큰이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디지털타임스가 전했다. 한국은행의 CBDC 실증 사업인 '프로젝트 한강'이 2단계에 접어들었으며, 1단계 참여 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기업·부산)에서 경남은행과 iM뱅크가 새로 합류했다. 예금토큰은 은행 예금을 기반으로 발행되는 디지털 자산으로, 스테이블코인과 유사하지만 발행 주체가 은행인 차이가 있다. 매체는 "업계에서는 CBDC가 도입되더라도 은행 기반의 예금토큰이 실제 유통과 결제 영역에서 보완재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보고 있다"고 부연했다.

두바이 당국, RWA·스테이블코인 발행 규칙 명확화

두바이 가상자산규제청(VARA)이 스테이블코인, 실물자산(RWA) 토큰 발행을 세 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공시 및 거버넌스 기준을 강화하는 지침을 발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새로운 법을 제정하는 대신 스테이블코인과 RWA 토큰 관련 규칙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는 설명이다. 각 카테고리는 △법정화폐 연동 암호화폐 △VARA 라이선스를 보유한 브로커를 통해 배포돼야 하는 암호화폐 △기능이 제한된 면제 대상 암호화폐 등으로 구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