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ETH 현물 ETF 순유입 전환

6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1억 2020만 달러(1809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 끝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블랙록 ETHA +608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4010만 달러 -반에크 ETHV +21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28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1440만 달러

BTC 현물 ETF, 2/25 이후 최대 순유입…7100억원

6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4억 7140만 달러(7101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2월 25일 이후 최대 순유입액이다. 이날 순유입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블랙록 IBIT +1억 819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억 473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38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1억 1880만 달러 - 위즈덤트리 BTCW +200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1760만 달러

비트디지털, $9134만 ETH 스테이킹

비트디지털(BTBT) 추정 주소가 43,335 ETH(9134만 달러)를 리퀴드 컬렉티브에 스테이킹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코인니스 상승·하락 TOP5 암호화폐

상승 폭 Top 5 (24h) EDGE +33.01%, 현재 $0.1364, 거래량 51.37M LZM +18.35%, 현재 $0.004, 거래량 정보 없음 포탈 투 비트코인 +$0.0012, 현재 포탈 투 비트코인, 거래량 13.68% APR +10.56%, 현재 $0.2341, 거래량 48.28M LRDS +9.48%, 현재 $0.0254, 거래량 351.18K 하락 폭 Top 5 (24h) RLS -16.76%, 현재 $0.003, 거래량 8.2M PCI -16.68%, 현재 $0.051, 거래량 9.72M ELIZAOS -13.29%, 현재 $0.00081, 거래량 17.51M DEGO -11.33%, 현재 $0.321, 거래량 40.32M HFT -8.73%, 현재 $0.0136, 거래량 11.3M

고점 매집 고래, 300 BTC 손절매

익명 고래가 40분 전 300 BTC(2060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이 고래는 지난해 1~3월 평단가 98,190 달러에 총 510 BTC(5007만 달러)를 매집했으며, 이번 매도를 통해 882만 달러의 손실을 봤다.

빗썸, TON 입출금 일시중단

빗썸이 톤코인(TON)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4월 8일 18시 TON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빗썸, 서클과 스테이블코인 협력 MOU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유에스디코인(USDC)’ 발행사인 서클(Circle)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빗썸은 오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빗썸 본사에서 제레미 알레어 서클 최고경영자(CEO)와 벤 모리스 부사장 등과 MOU를 체결한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단순한 코인 거래 지원을 넘어 B2B(기업 간 거래) 특화 서비스 모델 구축을 심도 있게 검토할 것으로 전해진다.

지금 SNS가 주목하는 인기 암호화폐 TOP5

소셜 도미넌스 Top 5 1. BTC : 31.75%(-1.45%) 2. ETH : 11.15%(+0.6%) 3. XRP : 2.6%(-0.65%) 4. LTC : 0.5%(-0.05%) 5. USDT : 0.45%(+0.1%) AI 검색량 Top 5 1. Ethereum(12%) 2. Solana Foundation(11%) 3. Polkadot(4%), 3계단 상승 4. Polygon(3%), 1계단 상승 5. Surf(3%), 1계단 하락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억 1257만, 청산 비율: 숏 61.07% ETH 청산 규모: $5101만, 청산 비율: 숏 62.36% SOL 청산 규모: $629만, 청산 비율: 롱 77.59%

에테나, USDe 준비금 다변화 추진

USDe 발행사 에테나(ENA)가 시장 대응력 강화를 위해 USDe 준비금 구조를 다변화한다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기존 현물 대비 무기한 선물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현재 선물 비중은 11%로 축소됐다. 대신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디파이 대출 외에도 초과담보 기반 기관 대출, 미국 국채 외 RWA(고유동성 신용자산), 주식·원자재 베이시스 거래, 트레이딩 업체 대상 프라임 대출 등을 포함한다. 모든 전략은 리스크위원회 승인 하에 보수적으로 운용되며, 상환 구조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암호화폐 약세장 직격탄...21개 프로젝트 줄폐쇄

최근 약세장 장기화로 웹3 업계 전반에서 프로젝트 종료 및 사업 축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크라우드펀드인사이더가 전했다. 4월 초 기준 총 21개 프로젝트가 서비스 중단 또는 축소를 발표했다. 비용 부담, 이용자 감소, 유동성 위축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대표적으로 테라2.0 월렛인 리프 월렛(Leap wallet)이 5월 28일 서비스를 종료하며, 매직에덴은 미 월렛(ME Wallet) 서비스를 5월 1일부터 종료한다. 이외에도 앵글 프로토콜, 제로렌드 등이 디파이 사업을 축소했고, 니프티게이트웨이(Nifty Gateway), Sound.xyz 등이 서비스를 종료했다.

리졸브랩스 해커 발행 USR 40% 소각

리졸브랩스(Resolv Labs) 해커가 무단 발행한 8000만 USR 가운데 약 40%에 해당하는 3240만 wstUSR이 해커 지갑에서 소각됐다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가 전했다. 직접 소각 및 블랙리스트 등록에 따라 무단 발행 물량 중 4600만 USR이 사용 불가 상태가 됐다. 앞서 리졸브랩스 해킹으로 8000만 USR이 무한 발행돼 2500만 달러가 유출됐다

팬텀 "서비스 장애 발생...가격·잔고 표시 오류”

암호화폐 월렛 서비스 팬텀(Phantom)이 토큰 가격 및 잔고 표시 오류를 포함한 일시적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팬텀은 "현재 문제 해결을 위해 대응 중이며 최대한 신속히 정상화하겠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 활동 증가…1년 4개월래 최다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BTC 네트워크의 7일 이동평균 트랜잭션(거래 처리량)이 61.5만 건을 기록하며 2024년 11월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다.

라이엇플랫폼, 500 BTC 추가 매도 정황

비트코인 채굴업체 라이엇플랫폼(RIOT) 추정 주소가 500 BTC(3487만 달러)를 암호화폐 서비스 기업 NYDIG로 입금, 추가 매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지난 5일 동안 이 주소는 총 1500 BTC(1.02억 달러)를 NYDIG에 입금했다.

마라홀딩스, $1737만 BTC 외부 이체

BTC 채굴업체 마라홀딩스(MARA, 구 마라톤디지털)가 3시간 전 250 BTC(약 1737만 달러)를 외부 이체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앞서 마라홀딩스는 3월 4일(현지시간)부터 25일 사이 15,133 BTC(11억 달러)를 매각한 바 있다.

익명 고래, $1.28억 ETH 코인베이스 입금

익명 고래 주소(0xA5로 시작)가 60,001 ETH를 코인베이스로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1억 2880만 달러 상당이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솔라나 재단, 생태계 보안 이니셔티브 출시

솔라나(SOL) 재단이 디파이(DeFi) 생태계 전반의 보안 수준을 높이기 위해 어시메트릭 리서치와 함께 스트라이드(STRIDE), 서른(SIRN)을 출시했다고 공식 채널을 통해 밝혔다. STRIDE는 솔라나 프로토콜 평가·모니터링·보안 강화 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8가지 보안 기준에 기반한 독립 평가를 실시하고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한다. SIRN은 보안 사고 발생 시 즉각 대응하는 전문 보안 기업 네트워크다.

스파크, SPK 정기 바이백 시작... 41만 USDS 투입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스파크(Spark)가 약 7시간 전 41만4000 USDS를 바이백 주소로 이체하고 정기 SPK 바이백을 시작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앞서 지난달 스파크는 57만 USDS로 2666만 SPK를 매입했다.

"SNS로 접근해 코인 투자금 받은 뒤 잠적" 고소 잇따라

SNS를 통해 알게 된 사람이 코인 투자를 유도하며 투자금을 가로챈 뒤 잠적했다는 고소가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이 같은 피해를 주장하는 내용의 고소장이 4건 들어와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 고소인들은 모두 합쳐 약 10억원의 피해를 봤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