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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SNS가 주목하는 인기 암호화폐 TOP5

소셜 도미넌스 Top5 1. 비트코인: 30.55%(-1.45%) 2. 이더리움 : 12.05%(+0.6%) 3. XRP: 3.1%(-0.25%) 4. LTC: 0.6%(+0.1%) 5. USDT: 0.45%(+0%) AI 검색량 Top 5 1. 이더리움(14%) 2. 솔라나(12%) 3. 엣지엑스(6%) 4. 베이스드(5%) 5. 하이퍼리퀴드(4%)

엣지엑스, 바이백 EDGE 소각 시작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엣지엑스(edgeX)가 바이백으로 취득한 물량의 소각을 시작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이번에 소각된 물량은 252만8370.62 EDGE이며, 24시간마다 바이백으로 취득한 물량을 소각한다는 방침이다. 엣지엑스는 전날 EDGE 바이백을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외신 "ETHCC 행사서 탈중앙화-기관 진입 간 분열 조짐 엿보여"

프랑스 칸에서 진행된 이더리움 커뮤니티 컨퍼런스(ETHCC)에서 탈중앙화라는 암호화폐 고유의 가치와 전통금융 기관들의 진입 사이 분열이 있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이더리움 재단(EF) 측은 검열 저항, 오픈 소스, 프라이버시, 보안(CROPS)이라는 핵심 가치를 재확인했지만, 행사는 전통금융 쪽 입맛에 맞게 설계돼 업계 비판을 받은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를 주요 스폰서로 선정하는 등 전통금융을 수용하는 행보를 보였다. 은행이나 금융사 등의 암호화폐 책임자들이 대거 공식 참석하기도 했다. 이란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후원이 위축되고, 개인 투자자들이 참여하기 어려운 높은 입장료 등으로 참석자는 많지 않고, 참석자에 제공되는 식사나 간식 등의 품질이 뒤떨어졌다는 비판도 나왔다. 에어로드롬(AERO) 개발사 드로모스 랩스(Dromos Labs) CEO인 알렉스 커틀러(Alex Cutler)는 "기관들이 돈을 벌기 위해 여기 왔다는 건 괜찮다. 하지만 그들이 탈중앙화나 검열 저항성 등 (이더리움) 기술의 핵심 부분이자 경쟁 우위를 통합하지 않는다면 실패할 것"이라고 전했다.

3월 미국 비농업 신규 고용 17.8만명 증가...예상치 상회

미국 노동통계국(BLS)이 3월 미국 비농업 부문 취업자 수가 17만8000명 늘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인 6만5000명 증가를 상회했다. 실업률은 4.3%로 시장 예상치(4.4%)를 하회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하는 비농업 고용 지수는 민간 및 정부 부문 고용 변화를 포함하는 공식 지표다. 비농업고용 지수와 실업률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 결정 시 참고하는 데이터다. 취업자 수가 많고 실업률이 낮은 등 고용지표가 좋은 경우 연준은 과열을 막기 위한 금리 인상·동결을 고려하고, 취업자 수가 적고 실업률이 높은 등 고용지표가 나쁜 경우 부양을 위해 금리 인하를 고려할 수 있다.

트럼프 "시간 더 있으면 호르무즈 해협 개방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금만 더 시간이 있으면, 우리는 호르무즈 해협을 손쉽게 열고 원유를 얻어 큰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전 세계에도 좋을 것"이라고 트루스소셜을 통해 전했다.

올 1Q 전체 거래소 거래량 약 $20.6조

올해 1분기 전체 거래소 거래량이 20조5700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우블록체인이 코인글래스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현물 거래량은 1조9400억 달러, 파생상품 거래량은 18조6300억 달러였다. 바이낸스가 파생상품 시장 점유율 34.9%로 1위를 기록했고, OKX와 바이비트·게이트·비트겟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아울러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PerpDEX)인 하이퍼리퀴드(HYPE)가 상위 10위권에 진입했다. 우블록체인은 "전반적으로 거래량은 감소했지만, 파생상품과 관련 플랫폼에 거래 활동이 집중됐다"고 부연했다.

캄보디아 국회, 암호화폐 사기 조직 총책에 최고 종신형 부과 법안 통과

캄보디아 국회가 암호화폐 사기 조직 운영자에게 최고 종신형을 부과하는 강력한 범죄 대응 법안을 전원 찬성으로 통과시켰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현지 내 만연한 인신매매와 대규모 금융사기를 근절하기 위한 목적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범죄 조직들은 높은 기동성을 갖추고 있어, 단순한 처벌 강화보다는 정치권 결탁 여부 수사와 국제 공조 등 실제 집행 의지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코인니스 상승·하락 TOP5 암호화폐

상승 폭 Top 5 (24h) ONG +54.36%, 현재 $0.1016, 거래량 65.91M SXP +33.33%, 현재 $0.002, 거래량 1.16M EDGE +31.24%, 현재 $0.1288, 거래량 43.22M AVL +22.47%, 현재 $0.0359, 거래량 14.08M IKA +20.05%, 현재 $0.0048, 거래량 4.27M 하락 폭 Top 5 (24h) DMAIL -54.37%, 현재 $0.00023, 거래량 26.49K STO -43.62%, 현재 $0.1271, 거래량 481.22M EVER -24.10%, 현재 $0.0027, 거래량 10.65K SOLV -22.13%, 현재 $0.0044, 거래량 253.23M NTRN -17.14%, 현재 $0.0029, 거래량 3.63M

암호화폐 투자자 45% "CEX 신뢰도 4년 전보다 하락"

코인텔레그래프가 독자 3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45%가 4년 전인 2022년보다 중앙화 거래소(CEX)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졌다고 답했다. 20%는 신뢰도가 다소 하락했다고 밝혔고 19%는 큰 변화가 없다고 응답했다. 신뢰도가 개선됐다는 응답은 16%에 불과했다. 신뢰 하락의 3대 원인으로는 거래소 해킹(33%), FTX 등 대형 플랫폼의 붕괴(27%), 규제 제한(26%)을 꼽았다.

ALGO, 구글 양자 내성 언급에 7일 동안 44% 상승

알고랜드(ALGO)가 구글의 양자 내성 프로토콜 초기 도입 사례로 언급되면서 일주일 동안 44% 넘게 상승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구글은 지난달 31일 양자 컴퓨팅 관련 리서치에서 알고랜드를 양자 저항성을 갖춘 사례로 언급했다. 이에 ALGO는 지난 24시간 동안 약 13% 상승, 0.12 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ALGO 외 AI·컴퓨팅 관련 암호화폐인 렌더(RENDER)도 상승세를 보였다. 다만 중동 긴장이 지속되고 거시경제적 불확실성도 여전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선 하락세가 뚜렷했다.

자오창펑, 자서전 '바이낸스 인생' 곧 출간... "수익 전액 기부"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CZ)이 회고록 'Freedom of Money' 출간을 앞두고 도서명에 담긴 철학을 X를 통해 밝혔다. CZ는 "책 제목은 바이낸스 창업 당시부터 고수해 온 사명인 '돈의 자유 증진'을 의미한다. 중국어 제목인 '币安人生(바이낸스 인생)'은 이용자가 만든 밈코인 명칭이 적절하다고 판단해 차용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상당한 시간과 공을 들인 이번 저서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자선 단체에 기부할 방침이다. 정식 출간 전 도서의 일부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며, 초기 구매자들에게는 향후 직접 서명을 해줄 기회를 마련할 수도 있다"고도 덧붙였다. 현재 해당 서적은 아마존에서 암호화폐 분야 신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CZ는 앞서 해당 책의 중국어 제목과 동명 밈코인은 연관이 없다고도 언급한 바 있다.

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 4거래일 동안 $7.4억 BTC 매수 추정

스트래티지(MSTR)의 영구 우선주 STRC가 직전 4거래일 동안 약 4535.58 BTC(7억4100만 달러)를 매수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닷넷이 전했다. 새로 채굴된 양의 약 2.5배가 넘는 수준이다. 배당락일을 앞두고 배당을 노린 투자자들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정확한 수치는 오는 6일 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시장에서는 현재의 추산치보다 더 많은 양이 매수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캐시우드 "BTC, 80% 이상 하락하는 일 절대로 없을 것"

비트코인이 80% 이상 하락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암호화폐 투자사 겸 BTC 현물 ETF 발행사인 아크 인베스트먼트 CEO 캐시우드(Cathie Wood)가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그는 "BTC는 이제 증명된 화폐 시스템이다. 바닥은 이미 끝났다(bottom is in)"고 덧붙였다. 캐시우드는 BTC 강세를 주장해온 인물들 중 하나다. 최근에는 기관 투자자 참여가 늘면서 시장이 성숙해졌고, 과거처럼 단순 투기 자산이 아닌 안정적인 가치 저장 수단으로 여겨지며 하락폭이 줄어들고 있다고 언급해왔다.

분석 "XRP 바이낸스 입출금 건수 2025년 이후 최소…정체 국면 및 매집 신호"

바이낸스에서 리플(XRP)의 입출금 활동이 2025년 이후 최소 수준으로 급감하며 정체기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아랍 체인(Arab Chain)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최근 30일간 XRP 입금 건수는 약 31만 500건, 출금은 약 32만 9,400건을 기록해 총 1만 8,900건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이는 한때 30일 기준 600만 건을 상회했던 2025년 중반과 비교해 거래 활동이 눈에 띄게 줄어든 수치다"라고 설명했다. 아랍 체인은 "이러한 활동 급감이 단기 투자자의 관심 저하와 투기적 거래 감소를 의미한다"고 짚으면서도, "지속적인 순유출은 투자자들이 매집을 위해 거래소에서 콜드 월렛으로 물량을 이동시키는 신호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페인 라리가, 폴리마켓과 파트너십 체결

스페인 프로축구 리그 라리가(LaLiga)가 암호화폐 기반 예측 시장 플랫폼 폴리마켓과 미국 및 캐나다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다년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폴리마켓은 해당 지역 내 라리가 독점 예측 시장 권한을 확보했으며, 경기 중 브랜드 광고 및 디지털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독점 팬 체험 기회를 제공받는다. 아울러 매체는 "폴리마켓이 라리가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경기 관련 예측 시장을 개설할 수 있게 되었으며, 유럽 축구 리그 중에서는 첫 사례"라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원유 무기한 선물, 상장 첫 날 $10억 이상 거래량 발생

바이낸스에 정식 상장된 원유 관련 무기한 선물 페어에서 첫 날 10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이 발생했다고 우블록체인이 듄애널리틱스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를 뜻하는 CL/USDT에서는 7억6000만 달러, 브렌트유를 뜻하는 BZ/USDT에서는 3억5800만 달러 거래량이 발생했다. 앞서 상장한 은(XAU)은 32억7000만 달러, 금(XAG)은 23억1000만 달러 거래량이 나왔다.

애널리스트 "CME 암호화폐 선물·옵션 연중무휴 지원, 시장 분수령 될 것"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오는 5월 암호화폐 선물 및 옵션 24시간 거래를 지원하는 것이 시장의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코인데스크 수석 애널리스트 제임스 반 스트라튼(James Van Straten)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최근 한 유동성 공급업체 관계자와 얘기를 나누던 중 이런 내용이 나왔다. 이 업체는 오는 5월 CME의 연중무휴 거래 지원에 대응하기 위해 수십명의 애널리스트들을 채용하는 등 대응 과정에 있다고 한다. CME가 암호화폐 선물·옵션 거래를 24시간 지원한다면 유동성이 늘어나고 전통금융 간의 융합이 더욱 가속화되며 암호화폐의 제도권 진입이 빨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CME는 오는 5월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선물 및 옵션 상품의 24시간 거래 도입을 추진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4월 3일 1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BTC 채굴 난이도 3.87% 상승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3일 18시 28분경 종전보다 3.87% 상승한 138.97T를 기록했다. 지난달 21일 7% 이상 하락한 뒤 다시 상승세가 재개됐다. 다음 난이도 조정은 14일 2시간 뒤 있을 예정이다.

"CLARITY 아직 정치권서 논의 중...쟁점 여전"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이 현지 정치권에서 아직 논의 중이라고 암호화폐 뉴스레터 코인뷰로(Coin Bureau) CEO 닉 퍼크린(Nic Puckrin)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당초 스테이블코인 이자 관련 발표가 이번주에 있을 예정이었지만 연기됐다. 관계자들이 현재 수정된 문구를 다시 검토하고 있다.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는 법안 심의 청문회가 4월 말 열릴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 내년까지 법안 처리가 밀릴 수 있다. CLARITY의 쟁점은 스테이블코인 이자 구조와 디파이의 정의 문제, 트럼프 일가와의 이해상충 문제 등 윤리 조항이다. 법안 처리는 느리지만 진행되고 있다. 문제는 시간일 뿐"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