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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 1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BTC 채굴 난이도 3.87% 상승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3일 18시 28분경 종전보다 3.87% 상승한 138.97T를 기록했다. 지난달 21일 7% 이상 하락한 뒤 다시 상승세가 재개됐다. 다음 난이도 조정은 14일 2시간 뒤 있을 예정이다.

"CLARITY 아직 정치권서 논의 중...쟁점 여전"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이 현지 정치권에서 아직 논의 중이라고 암호화폐 뉴스레터 코인뷰로(Coin Bureau) CEO 닉 퍼크린(Nic Puckrin)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당초 스테이블코인 이자 관련 발표가 이번주에 있을 예정이었지만 연기됐다. 관계자들이 현재 수정된 문구를 다시 검토하고 있다.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는 법안 심의 청문회가 4월 말 열릴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하는 경우 내년까지 법안 처리가 밀릴 수 있다. CLARITY의 쟁점은 스테이블코인 이자 구조와 디파이의 정의 문제, 트럼프 일가와의 이해상충 문제 등 윤리 조항이다. 법안 처리는 느리지만 진행되고 있다. 문제는 시간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빗썸, 일부 코인 출금 '퍼센트 수수료' 공지...커뮤니티 "서비스 후행" 비판

빗썸이 일부 가상자산 출금 수수료 운영 방식을 조정한다고 공지하면서 커뮤니티에서 비판이 일고 있다. 빗썸은 3일 17시30분경 "2024년 8월 5일부터 적용되었던 출금 수수료 최저가 보상제가 종료됨에 따라 거래량이 부족한 일부 종목에 한해 퍼센트 수수료를 적용할 예정이다. 시행 예정일은 오는 5월 4일 10시"라고 공지한 바 있다. 현재 퍼센트 수수료가 적용되는 가상자산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최대 1% 정률 수수료가 적용될 예정이다. 퍼센트 수수료가 적용되는 가상자산은 매주 목요일 자정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차주 월요일 10시에 적용된다. 이에 커뮤니티에서는 "블록체인 송금 시스템을 이해하는 사람들에게 퍼센트 수수료는 납득하기 어려운 방식이다. 재고됐으면 좋겠다", "빗썸은 서비스가 후행하는 것 같다"라는 등의 비판이 나오고 있다.

분석 "BTC, 주말 휴장 가운데 '실시간 풍향계' 성능 검증될 것"

부활절 연휴로 미국 등 주요 금융시장이 휴장인 가운데 비트코인이 현재의 지정학적 위기와 유가 파동에 반응하는 풍향계 역할을 하고 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분석했다. 매체는 "증시가 열리지 않고 주요 원자재 시장 유동성은 파편화돼 있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BTC를 실시간 리스크 지표로 생각하고 있다. BTC의 이같은 역할은 24시간 가동되는 가용성 덕분이다. 주말간 발생하는 여러 지정학적 사건들에 BTC는 반응한다. 하지만 BTC의 움직임이 증시나 원자재 시장에 그대로 반영되는 것은 아니다. 주말엔 유동성이 적고, 월요일 정규장이 개장될 때 움직임이 급격히 반전될 수 있다. BTC의 풍향계 성능이 믿을만한 것으로 간주되려면, BTC의 주말간 움직임이 다음주 월요일 개장 이후 증시나 원자재 시장에도 반영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익명 고래, $4617만 BTC 바이낸스 입금

익명 고래 주소(15HWQZ로 시작)가 조금 전 689.34 BTC(4617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캐나다 재무부, 중앙은행 감독 스테이블코인 규제 체계 발표

캐나다 재무부가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을 중앙은행이 감독하도록 하는 새로운 규제 체계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2025년 예산안과 법안 C-15에 따라 추진되는 이번 체계는 법정화폐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대상으로 하며, 적절한 준비금 규모와 액면가 상환 의무화, 데이터 보안 및 지배구조 기준을 준수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이다.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 유럽연합(EU)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등 글로벌 규제 흐름에 발맞추겠다는 설명이다. 세부 규정들은 올 초부터 최대 18개월 동안 마련될 예정이며, 본격 시행은 2027년에 추진된다.

[인터뷰] 아스터가 그리는 디파이의 미래 "본질은 상품 경쟁력과 완벽한 프라이버시"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퍼프덱스·Perp DEX) 생태계가 또 한 번의 변곡점을 맞이했다. 유동성과 사용자 경험이 중앙화 거래소(CEX)와 본격적으로 경쟁하는 궤도에 오르면서, 맹목적인 에어드롭 인센티브보다 프로토콜 자체의 '지속 가능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바이낸스와 전통 금융권을 거쳐 탈중앙화 온체인 트레이딩 플랫폼 아스터(Aster)를 이끌고 있는 레너드(Leonard) CEO의 철학은 확고하다. "유입은 에어드롭으로 하되, 정착은 상품의 실력으로 증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코인니스는 레너드와의 인터뷰를 통해 궁극적 목표와 한국 시장 비전까지, 아스터가 그리는 디파이의 넥스트 레벨을 짚어본다.

BTC $67,473 돌파 시 $2.4억 숏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6만7473 달러를 돌파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서 2억4606만 달러 상당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반면 6만5485 달러를 이탈할 경우에는 8억6972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IMF "자산 토큰화 정착하려면 정책적 기반 필수적"

토큰화가 금융 구조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성공적으로 정착하려면 정책적 기반이 필수적이라고 국제통화기금(IMF)이 분석했다. IMF는 "토큰화는 실시간 동시 결제, 지속적인 유동성 관리 등 프로그래밍 가능한 리스크 관리 수단을 도입해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 하지만 알고리즘 기반 리스크 확산이라는 불안정성 요인도 있다. 토큰화가 장기적으로 성공하려면 디지털 금융을 공적 신뢰에 안착시켜야 한다. 미래 금융 아키텍처는 △공공 부문이 신뢰의 중심축이 되어 안정을 유지하는 '공공 앵커 조율형', △규제 다양화로 유동성 고립과 리스크가 심화되는 '파편화형', △민간 스테이블코인이 주류가 되어 전염 리스크가 우려되는 '민간 화폐 주도형' 등 세 가지 형태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정책 입안자들은 기술적 변화에 대응해 금융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해야 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이더리움 재단, $4664만 ETH 추가 스테이킹

이더리움 재단이 이더리움 비콘체인에 4664만 달러 상당 45,034 ETH를 스테이킹했다고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아캄(ARKM)이 전했다. 이에 따라 이더리움 재단의 총 스테이킹 규모는 9659만 달러 상당이 됐다.

코인니스 상승·하락 TOP5 암호화폐

상승 폭 Top 5 (24h) ONG +38.39%, 현재 $0.0911, 거래량 32.86M YB +28.71%, 현재 $0.15, 거래량 59.66M IKA +19.90%, 현재 $0.0048, 거래량 3.47M PTB +19.34%, 현재 $0.0014, 거래량 3.86M EDGE +18.87%, 현재 $0.1167, 거래량 35.64M 하락 폭 Top 5 (24h) STO -33.47%, 현재 $0.1501, 945.6M NOM -29.05%, 현재 $0.0059, 거래량 230.68M SOLV -26.07%, 현재 $0.0041, 거래량 328.04M DMAIL -17.68%, 현재 $0.00042 거래량 20.32K D -11.99%, 현재 $0.0073, 거래량 35.14M

분석 "BTC, 최악 시 $1만 전망"

BTC 가격이 최악의 경우 1만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XWIN리서치재팬(XWIN Research Japan)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CME BTC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는 약 1.8만~2만 BTC로, 단기 계약 레버리지 포지션에 집중돼 있다. 이는 현물 수요보다 파생상품에 의존한 가격 형성 구조를 의미한다. 이 같은 구조에서는 스트레스 상황이 닥치면 롤오버 대신 청산이 발생해 매도 압력이 연쇄적으로 확대된다. 최악의 스트레스 상황이 아닌 중간 정도의 시나리오에서는 BTC가 5만 달러(-25~30%)까지 하락할 수 있으며, 현물 ETF 자금 유출과 현물 수요 부진이 이어질 경우 2만~3만 달러(-60~70%)까지 하락 구간도 열려 있다. 만약 호르무즈 해협 봉쇄나 전면전 등 극단적 상황에 처해진다면, 글로벌 유동성이 급격히 위축될 수 있다. 이 경우 증시 30% 이상 하락, 유가 150~200달러 환경 속에서 BTC는 1만 달러(-80%) 수준까지 밀릴 가능성도 제기된다"고 분석했다.

MEXC, 현물 거래 '트레일링 스탑' 주문 기능 출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MEXC가 현물 거래 마켓 내 '트레일링 스탑(Trailing Stop)' 기능을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트레일링 스탑은 고정된 목표가를 설정하는 기존 스탑로스 방식과 달리, 가격 변동 추세에 맞춰 주문 가격(Trigger price)이 자동으로 갱신되는 거래 지원 도구다. 해당 기능은 자산 가격이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일 때 활성화 가격을 실시간 상향 또는 하향 조정하고, 가격이 설정한 이탈 범위에 도달할 경우에만 주문을 실행한다. MEXC 측은 "트레일링 스탑 기능을 통해 보다 고도화된 자동화 매매 경험과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 환경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빗썸, XVS 거래유의종목 지정 연장

빗썸은 비너스(XVS)가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회원사들에 의해 거래유의종목 지정 연장됐다고 공지했다. 거래소는 유의종목 지정에 관한 사실관계 및 후속조치 등에 대해 프로젝트 측으로부터 소명을 받고 이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면밀한 검토를 위해 거래유의 지정을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빗썸·코인원, SOLV 거래유의종목 지정 연장

빗썸, 코인원은 솔브 프로토콜(SOLV)이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회원사들에 의해 거래유의종목 지정 연장됐다고 공지했다. 거래소는 유의종목 지정에 관한 사실관계 및 후속조치 등에 대해 프로젝트 측으로부터 소명을 받고 이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면밀한 검토를 위해 거래유의 지정을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1Q 디파이 해킹 피해액 $1.68억...전년 대비 급감

올해 1분기 디파이 프로토콜의 암호화폐 해킹 피해액이 1.68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는 14억 달러 규모 바이비트 해킹 사건이 발생했던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감소한 수치다. 스텝 파이낸스(4000만 달러)가 피해 규모 1위를 기록했고, 트루비트(2640만 달러), 리졸브랩스(2500만 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금감원, 두나무에 정정명령…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공시 대상

금융감독원이 두나무에게 포괄적 주식교환·이전 결정 공시에 대한 정정명령을 부과했다고 머니투데이가 전했다. 금감원은 두나무가 정정공시한 주식교환·이전 결정 관련 주요사항보고서 가운데 '향후 회사구조개편에 관한 계획'과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에 중요한 누락 또는 허위기재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11월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계획을 발표, 두나무를 네이버파이낸셜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고 기존 두나무 주주가 네이버파이낸셜 주식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금·은, 바이낸스 선물 거래량 상위 5위

금(XAU)과 은(XAG)이 바이낸스 선물 거래량 상위 5위에 랭크됐다고 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 마툰(maartunn)이 분석했다. 그는 "바이낸스는 여전히 암호화폐 중심 거래 플랫폼이지만, 더이상 암호화폐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원자재와 주식 연계 상품 모두 활발하게 거래 중"이라고 부연했다.

2월 ETH 기반 비달러 스테이블코인 비중 감소

비달러 스테이블코인 중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의 비중이 지난 2월 기준 65%를 기록했다고 더디파이언트가 전했다. 지난 2023년 초(90%)와 비교해 크게 줄어든 수치다. 이더리움은 여전히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기본(default) 체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다른 블록체인들이 빠르게 추격 중이라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