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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ETH 청산 규모: $9657만, 청산 비율: 롱 51.19% BTC 청산 규모: $9571만, 청산 비율: 롱 56.15% SOL 청산 규모: $2458만, 청산 비율: 롱 72.59%

반에크 "시장, 트럼프 연설 호재로 해석 안 해…최대 관심사는 전쟁 종료 시점"

반에크(VanEck) 투자·자본시장 부문 대표 러셀 체슬러(Russel Chesler)는 "시장은 분명히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연설을 호재로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시장 신뢰를 끌어올리려 했다면 실패한 셈"이라고 밝혔다. 그는 "모든 투자자의 최대 관심사는 '이 전쟁이 언제 끝나느냐'이며, 바로 이 불확실성이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고 진단했다. 전쟁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 자산 가격이 조정 국면에 진입한다는 설명이다. 체슬러 대표는 "이처럼 변동성이 큰 환경에서 단기적으로 달러가 강세를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인 달러 구조적 약세 추세는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 시장은 경제 성장 둔화와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이 동시에 진행되는 스태그플레이션 국면으로 향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오르카 CEO "드리프트 해킹 인지…오르카 자금은 안전"

솔라나 기반 DEX 오르카(ORCA) CEO 마이클 황(Michael Hwang)이 X를 통해 “드리프트(Drift) 해킹 사태를 인지하고 상황을 모니터링 중이다. 오르카의 자금은 안전하며 다행히 영향을 받지 않았다. 오르카의 스마트 컨트랙트는 4개의 독립 감사 기관으로부터 감사를 받았으며 이용자와 자금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준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드리프트는 해킹 공격으로 약 3.5억 달러의 손실을 입은 바 있다.

국회 정무위,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사실상 지선 이후로 미뤄

국회 정무위원회가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 논의를 사실상 6·3 지방선거 이후로 미루면서 업계의 불확실성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정무위는 지난달 31일 법안심사소위원회 안건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제외했다. 매체는 "입법 핵심 쟁점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은행으로 할 지에 대한 것 △거래소 대주주 사후 지분제한 규제 도입 여부 등이다. 법안 발의가 6월 지방선거 이후로 연기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관련 업계도 사업 로드맵 재조정에 들어갔다"고 부연했다.

BTC $67,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6,961.5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연승' 하이퍼리퀴드 고래, $9240만 BTC·ETH 3배 숏 오픈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80% 이상 승률을 기록 중인 고래 주소(pension-usdt.eth·0x0ddf로 시작)가 방금 전 20,000 ETH 3배 숏 포지션을 오픈하고 750 BTC 3배 교차 숏 포지션을 추가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총 포지션 규모는 9240만 달러에 달한다.

분석 "BTC 수요 지표 음수... 고래도 매도 전환"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3월 말 BTC의 명목수요(Apparent Demand, 시장의 실질적인 수요 강도를 보여주는 지표)가 약 6만3000 BTC 감소하며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이에 대해 크립토퀀트는 "기존 보유자 매도를 신규 수요가 상쇄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다. 개인 및 기타 투자자 매도가 기관 매수를 웃돌았고, 고래 주소도 지속적 매집에서 순매도로 전환했다. 특히 지난해 4분기 이후 매도세가 가속화됐다. 미국 투자자 수요도 약화되며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다시 음수로 전환됐다"고 설명했다.

드리프트 해킹 탈취액 $2.85억, ETH로 스왑

해킹이 발생한 드리프트(DRIFT)에서 탈취된 2억8500만 달러 상당 암호화폐가 12만9000 ETH(2억7800만 달러)로 스왑됐다고 엠버CN이 전했다. 드리프트는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로, 2일 새벽 해킹이 발생한 바 있다. 엠버CN은 "해커들은 탈취한 여러 자산을 매도 후 이더리움 체인으로 이체한 다음 ETH를 매수했다. 스왑된 ETH는 4개 주소에 보관돼 있다"고 덧붙였다.

하이퍼EVM "시스템 점검 중"

하이퍼리퀴드의 하이퍼EVM이 "현재 시스템 점검 중이며, 이로 인해 블록 데이터 업데이트가 지연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는 하이퍼EVM에서 심각한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한 바 있다.

10년 보유 ETH 고래, $1072만 ETH·AAVE 크라켄 입금

2016년부터 평단가 203.22달러에 ETH를 매수한 고래 주소(0x95Bf로시작)가 지난 이틀 동안 3915 ETH와 2만4000 AAVE를 크라켄으로 입금했다고 전했다. 총 1072만 달러 상당이다.

트럼프 연설 이후 코스피 하락·달러 환율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국 연설 이후 코스피가 하락 전환됐다.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78% 내린 5381.48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달러·원 환율은 연설 이후 상승 전환, 현재 0.42% 오른 1518.68원에 거래 중이다.

트럼프 "2~3주 내로 이란 에너지 시설 타격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국 연설에서 "미국은 이란의 석유를 타격할 수 있는 여러 선택지를 가지고 있으며, 핵심 에너지 시설을 장악하는 것도 포함된다. 2~3주 내로 이란 에너지 시설을 타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 4개 주소, 크라켄서 $7003만 ETH 출금

익명 4개 월렛이 크라켄에서 3만2880 ETH(7003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해당 4개 월렛은 113일 전 동시에 생성됐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이란 전쟁 관련 발언…미 증시 선물 하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발언한 후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하락했다. S&P500 선물은 0.5% 하락했다.

트럼프 "충돌 끝나면 호르무즈 해협 자연스럽게 개방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국 연설에서 "석유 생산이 곧 크게 증가할 것이다. 미국은 경제적으로 이렇게 준비가 잘 된 적이 없었다. 미국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호르무즈 해협이 필요하지 않았다. 하지만 충돌이 끝나면 호르무즈 해협은 자연스럽게 개방될 것이고, 증시 등 자본시장도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이란 핵심 목표 달성...유가 국면 일시적일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국 연설에서 "대 이란 핵심 전략 목표가 거의 달성됐다. 많은 사람들이 유가 상승에 걱정이 많지만, 현재 유가 상승 국면은 일시적일 것이고, 이란의 유조선 공격 때문이다. 이란이 핵을 가지게 됐다면 유가 상승보다 더 큰 고통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펙실드 "하이퍼EVM 서비스 장애 추정"

하이퍼리퀴드의 하이퍼EVM에서 심각한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펙실드가 전했다.

트럼프 "미국, 중동 석유 필요하지 않다...이란 핵 허용 안 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국 연설에서 "이란 대부분의 지도자는 이미 사망했다. 이란 해군, 공군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미국은 신속하고 결정적인 승리를 거뒀다. 미국은 중동에서 석유가 필요하지 않다. 미국은 결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도록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FTX 엔지니어링 책임자, 美 CFTC와 $370만 불법이득 반환 합의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엔지니어링 책임자 니샤드 싱(Nishad Singh)이 370만 달러의 불법 이득을 반환하기로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와 합의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CFTC는 성명을 통해 "싱에게 5년간의 거래 금지 및 8년간의 위원회 등록 금지 조치를 내렸다. 다만 조사에 적극 협조한 점을 참작해 별도의 벌금이나 배상금은 청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니샤드 싱은 지난 2019년 FTX의 자매회사 알라메다 리서치의 암호화폐 무제한 출금을 허용하도록 코드 베이스를 수정한 인물로, 사기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바 있다.

블룸버그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배럴당 1달러...위안화·코인으로 결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에 배럴당 1달러 수준 통행료를 위안화 또는 스테이블코인으로 받는다는 계획을 마련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해협을 항해하려는 선박 운영사들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연계된 중개 회사에 연락해 선박의 소유 구조, 선적, 화물 명세서, 목적지, 승무원 명단, 선박자동식별장치(AIS) 데이터 등을 제출해야 하고, 중개사는 이란 측 사령부에 연락해 이란이 적대국으로 간주하는 국가들과 연관성이 없는지 확인한다. 이란은 국가들을 1~5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매체는 "초대형원유운반선(VLCC)의 적재 용량이 보통 200만 배럴인 만큼 통행료로 200만달러(약 30억원)를 징수하겠다는 셈"이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