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GO, 구글 양자 내성 언급에 7일 동안 44% 상승
알고랜드(ALGO)가 구글의 양자 내성 프로토콜 초기 도입 사례로 언급되면서 일주일 동안 44% 넘게 상승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구글은 지난달 31일 양자 컴퓨팅 관련 리서치에서 알고랜드를 양자 저항성을 갖춘 사례로 언급했다. 이에 ALGO는 지난 24시간 동안 약 13% 상승, 0.12 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다. ALGO 외 AI·컴퓨팅 관련 암호화폐인 렌더(RENDER)도 상승세를 보였다. 다만 중동 긴장이 지속되고 거시경제적 불확실성도 여전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선 하락세가 뚜렷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