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신생 주소, 20시간 동안 바이낸스서 $485만 STO 출금
익명 신생 주소(0x5e2E로 시작)가 지난 20시간 동안 바이낸스에서 2550만 STO(485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공급량의 11.32%에 달하는 물량이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룩온체인은 "STO는 0.11 달러에서 0.26 달러까지 136% 상승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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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신생 주소(0x5e2E로 시작)가 지난 20시간 동안 바이낸스에서 2550만 STO(485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공급량의 11.32%에 달하는 물량이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룩온체인은 "STO는 0.11 달러에서 0.26 달러까지 136% 상승했다"고 부연했다.
빗썸이 4월 7일 17시 비트코인에스브이(BSV)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호주 의회가 암호화폐 거래소, 커스터디 플랫폼이 6개월 내에 금융 서비스 라이선스를 취득하도록 의무화하는 암호화폐 규제 체계를 통과시켰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법안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들은 기존 호주 금융서비스 라이선스(AFSL) 체제에 편입되며, 호주 증권투자위원회(ASIC)으로부터 라이선스를 취득해야 한다. 암호화폐 거래소에는 브로커, 자산운용사와 동일한 규제가 적용되며 고객 자산 보호, 표준 공시, 분쟁 해결 시스템 등 의무가 부과된다.
이란 의회는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와 관련해 어떠한 협상도 진행한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협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들의 전체 거래대금이 2026년 1분기 들어 감소한 가운데, 일부 중소형 거래소에서 거래대금이 급증하면서 시장 내 흐름 변화가 감지됐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의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의 거래대금을 조사 결과 5개 국내 거래소의 2025년 4분기 합산 거래대금은 397조7000억원으로 집계됐고, 2026년 1분기 합산 거래대금은 318조3000억원으로 나타났다. 거래소별로 보면 업비트와 빗썸의 거래대금 감소폭이 두드러졌다. 업비트는 같은 기간 259조4722억원에서 202조8931억원으로 21.8% 감소했고, 빗썸은 121조8856억원에서 83조9314만원으로 31.3% 줄어 주요 거래소 가운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온라인 사기(스캠) 범죄에 연관된 후이원그룹의 리슝 회장이 중국으로 압송됐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리 회장은 캄보디아 스캠 사건의 주범인 프린스그룹 산하 후이원그룹의 회장을 지내면서 카지노 운영, 사기, 불법 경영, 범죄 수익 은닉 등 여러 범죄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다. 후이원그룹과 이 회사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후이원 개런티는 지난해 5월 미국 재무부로부터 북한의 암호화폐 세탁 관련 우려 금융기관으로 지정돼 미국 은행 시스템에서 차단된 바 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6% / 숏 49.4% 1. 바이낸스: 롱 51.42% / 숏 48.58% 2. OKX: 롱 50.38% / 숏 49.62% 3. 바이비트: 롱 50.54% / 숏 49.46%
XRP가 기술적으로 상승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1달러 아래로 추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카시트레이즈(CasiTrades)는 "현재 매도 세력이 시장 주도권을 갖고 있으며, XRP가 1.3 달러 구간을 수성하지 못한다면 1.09 달러, 1.06 달러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다. 중동 분쟁과 유가 상승 이후 공격적인 매도세가 나타나고 있고, 투자자들의 인내심을 시험할 것으로 보인다. 1.06 달러 선까지 무너지면 0.87 달러까지 빠른 하락이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매체는 "XRP는 지난 2주 동안 약 13% 하락했으며, 비트코인이 하락세로 돌아서는 경우 XRP의 추가 하락 속도는 가팔라질 것"이라고 부연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4월 1일 새벽(한국시간) XRP렛저(XRPL)에서 1억2800만 RLUSD를 소각, 유동성을 회수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XRPL 밸리데이터인 벳(Vet)은 "이번 조치는 제미니가 리플과 함께 RLUSD를 민팅할 때 사용했던 유동성을 회수하기 위한 정상적인 절차로, 해당 물량이 소각된 뒤 리플 측에서 제미니 측으로 법정화폐가 정상 상환됐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일각에서는 이번 소각을 두고 제미니의 재무 건전성이 악화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지만, 제미니 측은 모든 거래소 서비스가 정상 운영되고 있으며 이용자 자금에도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부연했다.
더불어민주당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는 취지로 ‘가상자산시장감시원’ 설립을 추진한다고 이데일리가 보도했다. 시장감시원의 업무는 △이상거래 감시·심리 및 회원 감리 △시장 간 연계감시 및 이용자 보호 조치 △시장감시규정 제정 및 회원·임직원 징계 결정 등으로 규정했다. 금융위는 개정안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시장감시원과 금감원과의 역할 중복에 대해 난색을 표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9,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9,0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가 4월 2일 20시 타이코(TAIKO)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비트코인이 과거와 달리 이번 사이클에서는 완만한 하락폭을 보이고 있다고 피델리티가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피델리티 디지털 에셋(Fidelity Digital Assets) 리서치 애널리스트 잭 웨인라이트(Zack Wainwright)는 "BTC는 통상 역대 최고가 도달 이후 80~90% 수준 급격한 하락을 기록해왔지만, 이번 사이클에서는 하락폭이 50% 내외로 줄었다. 사이클이 반복될 수록 상승과 하락 모두 변동성이 줄어드는 수익률 체감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암호화폐 분석업체 알프랙탈(Alphractal) 설립자 주앙 웨드슨(Joao Wedson)은 "이번 사이클 고점은 지난 반감기 이후 534일 만에 발생했으며, 과거 패턴을 고려하면 오는 9월 말이나 10월 초에 바닥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 트랜잭션 수수료가 2017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가 X를 통해 밝혔다. 연평균 수수료는 현재 0.4 달러 이하로, 과거 대비 매우 낮은 수준이다. 다만 트랜잭션 활동은 크게 줄지 않았으며, 연평균 기준 일일 3000건의 트랜잭션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수수료 하락은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이미지나 파일 저장에 활용하는 인스크립션 도입 영향으로 풀이된다. 해당 기능은 블록당 포함 가능한 트랜잭션 용량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비트코인 네트워크 측면에서 의미 있는 기술적 진전이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수수료는 가격 고점 구간에서 최고치를 기록하고, 현재와 같은 약세장에서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패턴이 반복돼 왔다"고 평가했다.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는 보고서에서 대이란 전쟁 발발 이후 미국 연방기금금리의 시장 가격이 급변했지만 올해 금리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고 분석했다. 현재의 공급 충격은 규모가 작고 과거 인플레이션을 유발했던 충격보다 제한적이며, 유가 상승폭도 1970년대보다 작다고 설명했다. 또한 "경제의 출발점이 인플레이션의 광범위한 확산 가능성을 낮추고 있다"며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 역시 금리 인상 확률을 줄이는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애널리스트는 "연방준비제도(연준)는 통상 석유 충격만으로 긴축 정책을 시행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상승 섹터 Top 5 1. 바이낸스 메가드롭 : +34.46%, KERNEL(38.04%) 2. 레딧 포인트 : +33.54%, MOON(33.54%) 3. 리스테이킹 : +25.27%, STAKE(70.39%) 4.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 +11.4%, STABLE(20.95%) 5. 파생상품 : +11.28%, TROVE(104.58%) 하락 섹터 Top 5 1. AI에이전트 : -30.66% 2. 포닷밈 생태계: -30.6% 3. 아케이드 게임 : -12.18% 4. 스타트업 빌더(MVB) : -10.02% 5. AI, 빅데이터 : -9.91%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신임 집행국장 데이비드 밀러(David Miller)가 예측마켓에서의 내부자 거래를 엄벌하겠다는 경고를 내놨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최근 예측마켓 내 각종 정치, 외교 사건 베팅에서 내부자 거래 의혹이 나오고 있어 주시하고 있다. SNS에서 예측마켓에선 내부자 거래 처벌 관련법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얘기가 있는데 완전히 틀린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미국 의회와 규제당국에서는 예측마켓 내 내부자 거래를 예방하려는 규제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칼시와 폴리마켓 등 주요 플랫폼들은 자체 내부자 거래 방지 규칙을 도입하기도 했다.
인공지능(AI) 결제 플랫폼 키타네트워크(Keeta Network)가 알케미페이(ACH) 직접 결제와 이체 기능 등을 지원한다고 공식 X를 통해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USD 계정에서 ACH 이체가 가능해지고, 명의 기반 달러 계좌와 자동 출금 기능이 추가됐다.
유럽연합(EU)이 암호화폐 시장 감독 권한을 중앙 기관으로 통합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몰타가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고 블룸버그가 밝혔다. 최근 몇 달간 유럽증권시장청(ESMA)는 투자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암호화폐 감독 권한을 중앙으로 집중하려는 계획을 추진해왔다. 유럽 이사회와 의회가 이번 제안을 승인할 경우, 몰타는 크립토닷컴, 제미니, 비트판다와 같은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감독 권한을 넘겨야 한다. 몰타는 이같은 조치가 몰타의 암호화폐 산업 유치 전략을 견제하려는 정치적 시도로 보고 있다.
익명 고래(0x049b로 시작)가 지난 2시간 동안 19007 ETH(4008만 달러) 및 578 BTC(4005만 달러) 규모의 20배 롱포지션을 오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ETH 평단가는 2104.52 달러, 청산가는 2040.60 달러다. BTC는 평단가 68107.20 달러, 청산가는 65538.17 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