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변인 "새벽 2시 기자회견 예정"
백악관 대변인이 현지 시간 오후 1시(한국 시간 새벽 2시)에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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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대변인이 현지 시간 오후 1시(한국 시간 새벽 2시)에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이 현재 대형 채굴 기업들의 손익분기점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과거 국면을 고려하면 바닥권일 수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머피(@Murphychen888)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상장 채굴 기업 4곳(마라홀딩스, 라이엇플랫폼, 클린스파크, 비트팜스)을 분석한 결과 1 BTC당 채굴 비용은 현재 가격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전기요금만을 고려한다면 채굴 비용이 약 3만 달러 안팎이지만, 기업의 경우 인건비와 재무비용, 감가상각 등이 비용에 추가된다. BTC는 과거 하락장마다 채굴 원가를 하회했다가 회복해왔으며, 이를 고려하면 현재 가격 구간이 바닥권일 수 있다. 상장사들이 막대한 자본과 인력을 투입해 채굴하는 비용이 시장에서 직접 매수하는 비용보다 더 높아진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자산 토큰화 플랫폼 미다스(Midas)가 시리즈 A 펀딩 라운드에서 5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라운드는 RRE와 크리앤덤이 주도했으며 프랭클린템플턴, 코인베이스 벤처스, 프레임워크 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미다스는 토큰화 자산 상환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투자금은 인프라 확장과 유동성 확대에 사용될 예정이다.
보안 플랫폼 고플러스(GPS)가 맥 이용자의 암호화폐를 노리는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 인피니티 스틸러(Infiniti Stealer)가 확산되고 있다고 공식 X를 통해 경고했다. 고플러스는 "인피니티 스틸러는 클라우드플레어 캡차를 사칭한 클릭픽스 기법으로 맥 사용자에게 악성 코드 실행을 유도하여 지갑 및 민감 정보를 탈취한다. 보안 탐지를 우회하며 키체인과 개발자 비밀 정보까지 수집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감염 의심 시 즉시 기기 사용을 중단하고 계정 정보를 재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투자자의 절반 이상이 암호화폐 과세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베이스와 코인트레커가 공동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암호화폐 투자자의 49%가 암호화폐 매도 시 세금이 발생하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25%는 단순 월렛 이체만으로도 세금이 발생한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미국 암호화폐 투자자 3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같은 조사 결과는 새로운 디지털 자산 과세양식 1099-DA 도입으로 인한 혼란으로 풀이된다. 코인베이스 측은 "현재 모든 스테이블코인 결제, 소규모 디파이 거래, 가스비 지불이 기술적으로는 모두 과세 대상"이라며, "이러한 규제 부담은 일반 미국인들에게 불편을 끼칠 뿐만 아니라, 지니어스 법(GENIUS Act)이 목표로 하는 혁신과 채택을 직접적으로 위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 런던 자산운용사 아브락사스 캐피털(Abraxas Capital) 추정 주소 두 곳이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1억3500만 달러 규모의 오일 숏 포지션을 보유 중이라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브렌트유(BRENTOIL) 숏 포지션은 1억270만 달러, WTI(CL) 숏 포지션은 3270만 달러 규모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 문제는 의회에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OKX가 3월 30일 19시 30분(한국시간) BASED/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바이낸스가 3월 31일 17시(한국시간) APT/U, ENA/U, FET/U, NIGHT/U, TRUMP/U, WLD/U, TRUMP/USD1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바이비트가 현물마켓에 BASED를 상장했다.
빗썸이 4월 6일 19시 카이아(KAIA) 계열 암호화폐 11종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대상 암호화폐는 카이아(KAIA), 아모코인(AMO), 보라(BORA), 옵저버(OBSR), 위드(WIKEN), 식스(SIX), 템코(TEMCO), 마브렉스(MBX), 아지트(AZIT), 슈퍼워크(GRND), 테더(USDT) 등이다.
미국 연준의 바젤 III 개정안에 비트코인 관련 자본 규정이 불분명하게 처리돼 있다고 BTC 운용사 비트코인 본드 컴퍼니(Bitcoin Bond Company) 피에르 로샤드(Pierre Rochard)가 지적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연준,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통화감독청(OCC)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당국이 명확한 근거와 체계를 설명하지 않은 채 관련 규정을 확정해서는 안 된다. 대형 은행들이 BTC 보유, 대출, 수탁, 파생상품 거래 시 법적 리스크를 높이고 시장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BTC는 바젤 규정상 유해 자산으로 분류, 1250%라는 위험 가중치를 적용받고 있다. 로샤드는 "당국은 주식 토큰에는 기존 주식과 같은 처리를 적용한다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했지만, BTC에는 함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폴리마켓의 한 트레이더가 UFC 아나운서의 결정적인 실수 덕분에 채 1분도 되지 않아 약 100배에 달하는 수익을 거두는 데 성공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열린 UFC 헤비급 경기에서 타이렐 포춘(Tyrell Fortune)이 마르친 티부라(Marcin Tybura)를 상대로 승리했다. 그러나 장내 아나운서가 승자를 착각해 발표하고, 1분만에 이를 정정했다. 폴리마켓 사용자인 'LlamaEnjoyer'는 실제 승자 베팅 가격이 1센트까지 떨어지자 676달러 어치를 매수했고, 다시 100배 상승하면서 이를 통해 67000만 달러의 수익을 얻었다.
바이낸스가 3월 30일 19시 15분 BASED/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비너스(XVS)가 빗썸에서 이상 급등, 전일 대비 580% 상승한 3만원을 터치했다. 현재는 약 472% 상승한 2만5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은 지난 16일 XVS를 거래 유의종목으로 지정한 바 있다.
OKX가 3월 30일 21시 베이스드(BASED)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미국과의 직접적인 대화는 없으며, 중재자를 통해 제안이 전달되었다. 대부분의 제안은 비현실적이고, 비합리적이며, 과도하다"고 밝혔다.
XRP가 본격적인 하락장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나 추가 하락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차트 너드(Chart Nerd)는 "XRP는 주요 지지선이었던 1.8 달러를 지난 1월 이탈하며 하락장 전환이 확정됐다. 1.65 달러를 돌파하지 못하는 한 약세 흐름은 지속될 것이며, 이번 하락 바닥 구간은 0.7~0.8 달러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XRP는 2013년, 2018년, 2021년 고점 이후에도 비슷한 패턴을 보였다. 커뮤니티 일각에서는 XRP 사용성 확대와 기관 채택이 가격을 견인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기관 참여와는 별개로 사이클적 측면에서의 하락은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반론도 여전하다"고 부연했다.
예측 시장 플랫폼 칼시에서 올해 경기 침체 가능성에 대한 베팅이 40%대까지 치솟았다. 해당 안건은 이달 초 20% 대를 기록한 바 있다.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사업자(VASP)에 대한 진입 규제와 자금세탁방지(AML) 의무를 강화한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대주주 심사 기준을 확대하고 '트래블룰' 적용 범위를 소액 거래까지 넓히는 내용이 핵심이다. 현재 100만 원 이상 거래에만 적용되던 트래블룰은 금액과 관계없이 적용되며, 수신 가상자산사업자에도 정보 확보 의무가 부과된다. 사업자 신고 심사 대상 대주주의 범위는 기존 최대 주주에서 △대표이사 또는 이사의 과반수를 선임한 주주 △최대 주주가 법인인 경우 법인의 최대 주주와 대표자까지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