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시, 선물거래중개업자 자격 승인... 마진 거래 서비스 제공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칼시가 계열사인 키네틱 마켓(Kinetic Markets)을 통해 선물거래중개업체(FCM)로 활동할 수 있도록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마진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조치는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 기관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함으로, 서비스 제공 초기에는 기관 투자자에게만 제공될 예정이다. 단기적으로는 이벤트 계약에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