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계열사, 스테이블코인 전략 협의체 추진
국내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의 계열사인 람다256이 스테이블코인 관련 전략적 협의체를 추진한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블록체인 기술 전문 기업 람다256은 법무법인 율촌, 한국쌔스소프트웨어(SAS 코리아)와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3사는 스테이블코인 및 디지털자산 규제 대응을 위한 전략적 협의체 구성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분야 전반에 걸친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