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현물 ETF 순유입 전환
4일(현지시간) 미국 ETH 현물 ETF에 1억 6909만 달러(약 2477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순유출 전환 하루 만에 순유입으로 다시 전환됐다. -블랙록 ETHA +3901만 달러 -피델리티 FETH +3029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 +885만 달러 -반에크 ETHV +952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2191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5951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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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현지시간) 미국 ETH 현물 ETF에 1억 6909만 달러(약 2477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순유출 전환 하루 만에 순유입으로 다시 전환됐다. -블랙록 ETHA +3901만 달러 -피델리티 FETH +3029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 +885만 달러 -반에크 ETHV +952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2191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5951만 달러
4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로 4억 6145만 달러(6766억 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 블랙록 IBIT +3억 625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4801만 달러 - 비트와이즈 BITB +798만 달러 - 아크인베스트 ARKB +1463만 달러 - 인베스코 BTCO +910만 달러 - 프랭클린 EZBC +850만 달러 - 반에크 HODL +520만 달러 - 위즈덤트리 BTCW +777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GBTC +2166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3235만 달러
OKX가 오늘 19시(한국시간) ROBO/USDT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유럽 경찰기구 유로폴이 코인베이스,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협력해 세계 최대 규모의 스캠 플랫폼 중 하나인 타이쿤 2FA(Tycoon 2FA)의 핵심 인프라를 폐쇄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타이쿤 2FA와 연결된 330개 도메인을 차단했으며, 코인베이스는 블록체인 거래 추적을 통해 타이쿤 2FA의 관리자와 구매자들의 신원을 식별하는 데 도움을 제공했다는 설명이다.
이더리움의 목표는 인공지능(AI)이 인터넷의 인터페이스로 기능하는 날이 왔을 때 권력의 중앙집중화를 막는 것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더리움재단 AI 리드 다비데 크라피스(Davide Crapis)는 니어콘(NEARCON) 2026 인터뷰에서 "만약 AI가 자기 주권, 검열 저항성, 프라이버시 등의 요소를 갖추지 못한 채 모든 분야에 사용된다면, 결과적으로 누구도 그런 권리를 누릴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이더리움재단의 전략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스스로의 신원을 증명하고 결제를 진행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 나머지 하나는 사용자가 데이터와 신원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도록 지원하는 기술 표준을 설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비트가 5일 22시(한국시간) OPN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3억 1533만, 청산 비율: 숏 87.26% ETH 청산 규모: $1억 5647만, 청산 비율: 숏 83.76% SOL 청산 규모: $2564만, 청산 비율: 숏 81.15%
암호화폐 시장에서 숏 포지션 측 공세가 거세지고 있지만 시장 주요 지표는 오히려 건강한 상승 신호를 보이고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시코델릭(Sykodelic)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현재 가격과 함께 미결제 약정(OI), 레버리지 비율 등이 동시에 높아지고 있다. 특히 현물 거래량이 가격 상승과 병행되며 매수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반면 펀딩 비율은 강한 음수를 기록, 다수 트레이더들이 숏 포지션에 베팅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미국발 매수세를 의미하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역시 양수 구간이다. 현물 매수세가 탄탄한 반면 레버리지 포지션들은 숏 포지션에 집중돼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현물 매수세가 가격을 밀어올릴 경우 숏 스퀴즈가 나타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중동 정세 불안의 영향으로 5일 예정이던 금융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의 비공개 당정 협의가 연기됐다고 뉴데일리가 전했다. 당초 회의에서는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등을 담은 가상자산 2단계 법안인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안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주식·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금융당국이 시장 안정 대응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일정을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향후 당정 협의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서울 강남경찰서가 압수한 비트코인을 탈취한 혐의를 받는 퀸비 코인 관계자들이 2022년 5월 코인 탈취 당일 “(경찰 압수품을) 빼올 수 있다더라”는 자체 회의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앙일보가 단독 보도했다. 경찰은 탈취 시도 당일 퀸비컴퍼니 임직원들이 코인을 옮기는 회의를 했다는 복수 참고인의 진술과 정황을 토대로 이들을 검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지난 2022년 5월 강남경찰서가 임의제출 형태로 압수한 비트코인 22여개(현 시세 20억여 원어치)를 사전에 알고 있던 니모닉 코드를 이용해 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2.5만 명의 X 구독자를 보유한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실리튜나(Sillytuna) 관련 주소가 주소 포이즈닝 공격으로 2400만 달러 상당의 aEthUSDC를 탈취당했다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가 전했다. 현재 공격자 소유 지갑 2개에 2000만 달러 상당의 DAI가 보관돼 있으며, 공격자는 해킹 자금 중 소액을 아비트럼 네트워크로 브릿징하기 시작했으나 아직 믹싱 프로토콜로 이체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소 포이즈닝은 배니티 주소에서 생성한 월렛 주소를 사용해 이용자의 월렛 주소 첫 글자와 마지막 글자를 일치시킨 뒤, 해당 주소로 자금을 이체하도록 유도하는 스캠(사기) 수법이다.
비트코인이 6만 달러 근처에서 바닥을 다진 것으로 보이며, 펀딩 비율은 여전히 음수인 상황으로 숏스퀴즈 조짐까지 나타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 수석 애널리스트 제임스 반 스트라튼(James Van Straten)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변동성 지수(IV)를 살펴보면 BTC가 이미 바닥 다지기 과정을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과거 시장 저점은 IV 급등과 함께 나타난 적이 많았고, 현재 국면에선 (여러 지정학적 사건에도) 시간이 지나면서 IV가 하락하고 있다. 가격과 무관하게 IV가 계속 하락한다면 패닉 없이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 트럼프가 공동으로 참여한 비트코인 채굴업체 아메리칸 비트코인(ABTC)의 BTC 보유량이 6500개를 넘어섰다. 에릭 트럼프는 "최근 21일 동안 500 BTC 이상을 추가 매수했다. 이제 ABTC는 전 세계 상장 기업 중 BTC 보유량 17위"라고 밝혔다.
페이코인(PCI) 운영사 다날이 바이낸스 페이, 서클과 손잡고 방한 외국인 전용 통합 결제·정산 서비스를 오는 4월 정식 론칭한다고 5일 밝혔다.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한국 방문 바이낸스 유저들이 별도 환전 과정 없이 보유 자산으로 국내 어디서든 편리하게 결제하는 방식이며, USDC를 정산 통화로 사용한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5포인트 내린 31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하나금융그룹이 암호화폐 생태계 선도를 위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하나카드는 서클(CRCL) 계열사와 크립토닷컴(CRO)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결제 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뉴스1이 전했다. 하나카드는 지난해 12월 서클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한국 유동성이 주식 시장에서 암호화폐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을 수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불 띠어리(Bull Theory)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코스피 지수는 4개월 만에 80% 상승했지만 비트코인은 같은 기간 52% 하락했다. 한국 증시 상승세는 결국 과열됐고, 레버리지와 ETF 거래량이 급증했다. 하지만 추세가 역전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기록적인 속도로 한국 주식 시장에서 빠져나가고 있다. 외인들은 2월 한 달 동안 137억 달러 상당 한국 주식을 매도했고, 지난 5일 동안 코스피는 약 20% 하락했다. 반면 코스피가 하락을 시작한 이후 BTC는 11% 상승했다. 한국 주식 시장 유동성이 다시 암호화폐 시장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코스피는 전날 -12.06% 하락한 5059.45에 마감했지만, 현재는 약 10.59% 반등한 5633.10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상태다.
한국거래소가 코스피, 코스닥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12포인트 오른 22를 기록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지난 1월 30일 공포 단계에서 극단적 공포 단계로 전환됐으며, 현재까지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Eric Trump)가 스테이블코인 수익 논쟁과 관련, 은행권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X를 통해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코 등 대형 은행들이 미국인의 예금 수익률 상승을 막기 위해 로비를 벌이고 있다. 연방준비제도로부터 받는 금리에 비해 낮은 이자를 예금자에 지급해 차익을 가져가는 중이다. 아울러 암호화폐 플랫폼들이 4~5% 이상의 수익이나 보상을 제공하려 하자 이를 제한하려하고 있다. 소비자와 개인 투자자를 고려하지 않은 반미국적 행동이다"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