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결제 기업 페이페이 나스닥 상장 추진
일본 최대 비현금 결제 서비스 기업 페이페이(PayPay)가 기업 가치 1000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미국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주당 가격은 17~20 달러로, 5500만주를 발행해 최대 11억 달러를 조달한다는 계획이다. 티커는 PAYP다. 페이페이는 지난해 10월 바이낸스 재팬 지분 40%를 인수하며 암호화폐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 바 있다. 당초 현지시간 월요일 상장이 이뤄질 예정이었지만 이란 정국으로 시장이 요동치며 기업공개(IPO)가 연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