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HBAR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헤데라(HBAR)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18일 18시부터 HBAR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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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이 헤데라(HBAR)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18일 18시부터 HBAR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유럽에서 6번째로 큰 거래소 그룹인 뵈르제 슈투트가르트(Börse Stuttgart) 그룹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재 디지털 자산 트레이딩 업체 트라디아스와 암호화폐 사업 부문을 합병한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트라디아스의 가치는 약 2억 유로, 합병 법인의 기업가치는 5억 유로 이상으로 평가됐다. 구체적인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합병 법인에는 약 300명의 인력이 배치되며, 뵈르제 슈투트가르트와 트라디아스 양측 인사로 구성된 공동 경영진이 운영을 맡는다.
토큰터미널(Token Terminal)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주간 트랜잭션 수가 1,730만 건으로 사상 최다를 기록한 반면, 수수료 중간값(median)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X를 통해 전했다.
BTC 장기 실현 시가총액 임펄스가 3년 만에 음수로 전환됐다고 암호화폐 분석업체 알프랙탈(Alphractal)이 전했다. 장기 실현 시가총액 임펄스는 각 BTC의 최종 이동 가격을 반영해 실현 시가총액 변화를 측정하며, 이를 통해 시간 경과에 따른 실질적인 자금 유입 여부를 보여준다. 알프랙탈은 “해당 지표가 음수로 전환됐다는 것은 비트코인 네트워크로 유입되는 자본 흐름에 구조적인 변화가 나타났음을 의미한다. 지표가 양수일 때는 신규 자본 유입을, 음수일 때는 자본 유입 감소와 수요 둔화를 시사한다. 현재와 같이 음수 구간에 진입한 상황은 이번 사이클에서 자본 유입이 구조적으로 약화되는 국면의 시작을 나타낸다”고 분석했다.
미래에셋그룹 비금융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지분을 취득하며 지분율 92.06%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올라섰다고 지디넷코리아가 전했다. 미래에셋컨설팅은 NXC와 SK플래닛이 보유한 지분 각각 60.5%, 31.6%를 총 1334억 7988만 2162원에 취득했다.
비트코인이 2025년 10월 사상 최고가 기록 이후 약 4개월간 하락 추세를 이어가며 저평가 구간에 근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 기고자 크립토댄(Crypto Dan)에 따르면 온체인 지표인 MVRV(실현 가치 대비 시장 가치)는 1 이하에서 저평가로 해석되는데, 현재 비트코인은 약 1.1 수준이다. 그는 "이전 사이클과 달리 최근 상승장에서는 확실한 고평가 구간까지 상승하지는 않았던 만큼 이번 하락 역시 과거 저점과는 다른 양상을 보일 가능성을 염두에 둔 대응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대부분의 투자 자산의 경우 하락 구간에서 잘 준비할 때 효과적인 경우가 경향이 있고, 유리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빗썸이 알로라(ALLO)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16일 17시부터 ALLO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AI 자동화 확산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매출을 위협, 주가 하락을 견인하면서 이와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암호화폐 시장에도 매도 압력으로 작용했을 수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분석했다. 매체는 "앤트로픽의 300억 달러 투자 유치 등 AI 시장으로의 자금 쏠림은 암호화폐 시장 리스크로 부상하고 있다. AI 분야에 자금이 집중되고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자본 여건이 경색되면 관련 기업들의 대출 축소와 자산 매각이 늘 수 있다. 이런 국면이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 전반의 유동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미국 주식 시장과의 동조화 현상과 사모 신용 위축에 따른 유동성 압박이 비트코인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BitGo)와 ETP 발행사 21쉐어스(21Shares)가 미국을 비롯한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스테이킹과 커스터디 서비스 영역에서 기존 협력을 강화해 21쉐어스의 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을 미국과 유럽 투자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거래소 대상 금융당국 현장검사에서 고객확인(KYC) 의무 위반이 2024년 8월부터 현재까지 500만건 넘게 적발됐다고 MTN뉴스가 전했다. 제재 물량이 늘면서 제재심 운영에도 부담이 되자 당국은 인력 증원에 나선 상태다. 매체는 "금융권 안팎에서는 위반 건수가 수백만 건에 달한다는 점에서 거래소의 고객확인·거래 모니터링 체계가 형식적으로 운영돼 온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고 부연했다.
탈중앙화 실물자산(RWA) 마켓플레이스 트로브(TROVE)가 프리세일에 참여한 일부 인플루언서(KOL)들에게는 투자금을 환불해줬지만,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결과적으로 상당한 손실을 입혔다고 온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Bubble Maps)가 지적했다. 트로브는 지난 1월 하이퍼리퀴드 통합을 전제로 진행한 ICO를 통해 1150만 달러를 모금했지만, 이후 모금액을 솔라나(SOL) 생태계 전환에 사용한다고 발표했다. 갑작스러운 변경에 일부 투자자들이 환불을 요구했고, TROVE 가격은 95% 이상 하락했다. 커뮤니티 일부에서는 "트로브는 일부 KOL들에게 홍보비를 지급했고, 자금이 엉뚱한 곳으로 흘러가는 등의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 트로브는 토큰세일 규칙을 임의적으로 바꾸는 등 앞서도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트럼프 일가의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18일(현지시간) 미국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월드리버티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석 인원은 약 300명이다. 연사로는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 데이비드 솔로몬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릭 △프랭클린템플턴 CEO 제니 존슨 등이 참여한다. 행사 주제는 디지털 자산 확산, 금융시장의 진화, 인공지능 발전, 지정학적 리스크, 민관 협력 등이다. 아울러 WLFI CEO 잭 위트코프는 행사 중 중대 발표를 예고하기도 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53% / 숏 50.47% 1. 바이낸스: 롱 48.98% / 숏 51.02% 2. OKX: 롱 49.63% / 숏 50.37% 3. 바이비트: 롱 48.58% / 숏 51.42%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4. 바이낸스가 비트멕스에서 거래한다는 주장은 허위사실이다. 허위사실을 만드는 측에서는 이제는 그냥 목적, 증거도 없이 아무 말이나 지어내고 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앞서 X를 통해 '바이낸스는 비트멕스에서 직접 트레이딩하는 가장 수익률이 좋은 기관 중 하나'라는 주장이 확산된 바 있다. 자오창펑은 2023년 각종 부정적인 루머와 퍼드(FUD, 공포·불확실성·의심)가 퍼질 때 복잡한 해명 대신 숫자 4만 올리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는 FUD를 무시하라는 자체 수칙 중 하나를 의미한다.
업비트, 빗썸이 오는 3월 16일 15시 루프링(LRC)을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는 "중요 사항에 대한 공시, 사업의 실재성, 지속가능성 및 실제 진행 현황 등 미진한 부분이 다수 존재하고 이용자 피해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확인, 거래 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 이후 추가 검토에서도 유의 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 상장 폐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익명 고래 주소(3NVeXm로 시작)가 2035 BTC(1억3523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지난 2일 동안 약 1만 BTC를 바이낸스에 입금한 바 있다.
AI 인프라 혁신 기업 그라디언트(Gradient)가 차세대 분산형 강화학습(RL) 플랫폼 ‘에코-2(Echo-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에코-2는 강화학습 연산의 80%를 차지하는 샘플링 과정이 고도의 병렬 처리에 적합하다는 물리적 특성에 착안, 전 세계 유휴 GPU 자원을 활용하는 분산 컴퓨팅 기술로 연산 비용 문제를 해결한 점이 특징이다. 기존 상용 클라우드에서 약 4490달러가 소요되던 30B(300억 개 파라미터)급 모델의 학습 비용을 세션당 약 425달러 수준으로 10배 이상 절감하는 데 성공했으며, 학습 시간 또한 9.5시간으로 대폭 단축됐다. 에코-2는 학습자와 행동자를 분리하고, 모델 버전 간의 시차를 엄격하게 관리해 학습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유계 스테일니스(Bounded Staleness)’ 기반 비동기 강화학습 기술을 도입했다. 또한 60GB 이상의 거대 모델 가중치를 수백 개의 노드에 단 몇 분 만에 배포하는 P2P 프로토콜 ‘라티카(Lattica)’와 롤아웃·학습·데이터를 독립적으로 관리하는 ‘3평면(3-Plane) 아키텍처’를 통해 복잡한 설정 없이 즉시 실행 가능한 환경을 구축했다. 그라디언트 관계자는 “에코-2는 누구나 경제적 제약 없이 최첨단 추론 모델을 구축하고 소유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억1308만 달러(163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순유입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블랙록 ETHA -2896만 달러 -피델리티 FETH -4352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 -618만 달러 -21쉐어스 CETH: -288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1343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1811만 달러
12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총 4억1057만 달러(약 5919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 블랙록 IBIT: -1억 5776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1억 413만 달러 - 비트와이즈 BITB: -783만 달러 - 아크 인베스트 ARKB: -3155만 달러 - 인베스코 BTCO: -684만 달러 - 프랭클린 EZBC: -379만 달러 - 발키리 BRRR: -277만 달러 - 반에크 HODL: -324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GBTC: -5912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3354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