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0,000 USDT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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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토큰화 원자재 시장 가치가 61억 달러를 기록, 올해 초 대비 53% 급등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테더골드(XAUT) 시총이 지난 1개월간 51.6% 증가하며 성장을 주도했고, 같은 기간 팍스골드(PAXG) 시총도 33.2% 증가했다. 현재 토큰화 원자재 시장 규모는 토큰화 펀드(172억 달러)보다 작고 토큰화 주식(5.4억 달러)보다 큰 수준이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8,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7,814.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이 수십조원의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한 가운데, 대리 1명이 내부 검증·확인 절차도 없이 60조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태스크포스(TF) 민병덕 의원은 11일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 빗썸 사태에 대해 “대리급 직원 1명이 사실상 60조원을 지급한 구조”라며 “보유하지도 않은 자산이 장부상 생성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내부통제가 완전히 무너진 사건”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빗썸에 오지급 사고가 두차례 더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이날 정무위에서 “감사실과 의사소통이 있었는데 작은 건 2건이 있었다”며 “두 번의 오지급이 있어서 회수했다”고 말했다.
바이낸스가 2월 11일 13시 30분(한국시간) AZTEC/USDT 프리마켓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5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총 1억6656만 달러(약 2420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이날 순유출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 블랙록 IBIT: +2653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5692만 달러 - 아크 인베스트 ARKB: +6853만 달러 - 발키리 BRRR: +486만 달러 - 위즈덤트리 BTCW: +364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608만 달러
갤럭시 디지털 추정 주소가 1시간 전 245 BTC(1691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더데이터너드가 전했다. 이 주소는 지난 7개월 동안 총 1680 BTC(1.5억 달러)를 입금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온라인 결제 인프라 기업 스트라이프(Stripe)가 코인베이스의 레이어2 블록체인 베이스(Base)에서 x402 결제 기능을 출시했다. 베이스에 따르면 개발자는 이 기능을 사용하여 USDC로 AI 에이전트에 직접 과금할 수 있다. x402는 온체인 환경에서 AI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결제, 거래, 자산 발행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프로토콜이다.
탈중앙화 거래소 유니스왑(UNI) 설립자 헤이든 아담스(Hayden Adams)가 "방코르(BNT)와의 특허권 침해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전했다. 앞서 탈중앙화 거래소 방코르는 유니스왑이 자사의 DEX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 특허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8211만, 청산 비율: 롱 66.45% ETH 청산 규모: $5962만, 청산 비율: 롱 78.01% SOL 청산 규모: $839만, 청산 비율: 롱 76.27%
스카이브릿지캐피털 설립자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가 컨센서스 홍콩 2026에 참석해 최근 하락장에서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지난주 8만4000달러에, 이번주 6만3000달러에 비트코인을 샀다"며 매수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하락장 매수가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기도 했다. 한편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든에 비해 암호화폐 산업에 우호적이라고 평가하면서도, 그린란드 매입 추진 등 지정학적 행보가 민주당의 반발을 키워 암호화폐 법안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스카라무치는 "트럼프 대통령이 그런 행보를 보이면 야당이 암호화폐 법안마저 반대표를 던져 타격을 주려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레블(Levl)이 시드 라운드에서 7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포춘이 전했다. 이번 라운드는 갤럭시 벤처스가 주도했으며, 프로테이고니스트(Protagonist), 데우스 엑스(Deus X), 블록체인 빌더스 펀드(Blockchain Builders Fund) 등이 참여했다. 투자금은 인력 충원과 중남미·아프리카 지역 서비스 확장에 활용될 예정이다.
일본 금융회사 노무라와 다이와증권이 현지 3대 은행과 손잡고 스테이블코인으로 주식·채권 등을 매매하는 체계를 구축한다고 닛케이가 보도했다. 미쓰비시 UFJ 자산운용, 미쓰이 스미토모, 미즈호가 공동 발행하는 법정통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며, 이르면 이달 중 금융당국에 신고한 뒤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대상 상품은 주식, 국채·회사채, 투자신탁, 상장지수펀드(ETF), 머니마켓펀드(MMF)다. 이들 상품을 디지털 증권으로 전환해 증권사에서 매수 주문이 체결되면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고 권리를 매수자에게 이전하는 구조다. 24시간 증권거래를 목표로 하며, 추후 참여기관이 확대될 수 있다.
익명 고래 주소(3NVeXm로 시작)가 약 1시간 전 바이낸스에 2,500 BTC를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1억7256만 달러 상당이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가상자산거래소가 금융회사 수준으로 규제돼야 한다는 것에 개인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이 원장은 국회 정무위원회 '빗썸 오지급 사태 긴급현안질의'에 출석해 "자율규제 운영에 제도적 한계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전체 회의를 열고 빗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긴급현안 질의를 진행 중이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벌어진 빗썸 BTC(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가상자산 거래소는 장부와 잔고의 실시간 연동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이어 "실제 보유 잔고와 장부가 실시간으로 일치되는 연동 시스템이 돼야 안정성이 확보된다"면서, "업비트가 5분 간격으로 잔고와 장부가 연동된다고 하는데 5분이 과연 적절한지, 실시간 연동이 돼야 하는 것이 아닌지에 대해 정책당국과 국회에서 논의를 해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실시간 연동에 대해서는 2단계 입법에서 보완해 주면 좋겠고, 그걸 왜 못했는지에 대한 부분은 자율관리체계라는 제도적 한계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업비트가 이니시아(INIT)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인해 오는 16일 22시부터 INIT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씨타델 시큐리티즈가 DTCC, 인터콘티넨탈 익스체인지(ICE) 등과 함께 레이어제로(LayerZero)의 신규 블록체인 '제로(Zero)' 구축을 지원한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제로는 거래·청산·결제 및 토큰화 자산 분야에서 기관투자자가 직면한 구조적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설계됐다. 레이어제로에 따르면 제로에서는 모든 참여자가 동일한 트랜잭션을 처리할 필요가 없어 처리량이 높고 비용은 낮다. 출시 시점은 올 가을로 예정됐다. 한편 레이어제로는 앞서 아크 인베스트 CEO 캐시 우드가 자문위원회에 합류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금융위는 11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금융위 정례회의를 열고 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안건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지난 7년간 부동산 조각투자 사업을 해온 스타트업 루센트블록이 탈락·폐업 위기에 처한 가운데, 금융위원회의 최종 결정이 주목된다. 금융위가 지난달 14일·28일 정례회의에 관련 안건을 상정하지 않은 만큼 이번에는 결정할 것이란 전망이 많지만, 신중 검토 중인 금융위가 이날에도 확정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 7일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를 열어 한국거래소·코스콤(KDX) 컨소시엄과 넥스트레이드·뮤직카우(NXT) 컨소시엄을 STO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심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증선위 결정대로 확정되면 지난 7년여간 관련 STO 사업을 해온 루센트블록은 탈락하게 된다.
홍콩 당국이 중국 중앙정부의 신중한 입장에도 불구하고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제도를 추진하고 있다고 CNBC가 보도했다. 매체는 “현재 홍콩 통화당국은 36건의 스테이블코인 발행 신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홍콩은 지난해 5월 스테이블코인 조례를 통과시켜, 홍콩 내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거나 홍콩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을 취급하는 사업자에게 라이선스를 의무화했다. 해당 법은 8월부터 시행됐으며, 이후 HKMA는 관련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반면 중국 본토의 시각은 여전히 신중하다. 중국인민은행을 포함한 중국 규제 당국은 지난해 10월 홍콩의 스테이블코인 계획에 대해 우려를 전달하며 논의를 사실상 중단시킨 바 있다. 중국은 2021년 암호화폐 거래를 전면 금지한 이후, 변동성과 불법 자금 이동, 통화 주권 훼손을 주요 리스크로 지적해 왔다”고 설명했다. 홍콩금융관리국(HKMA) 국장 에디 위에(Eddie Yue)는 2월 2일(현지시간) 입법회 회의에서 “이르면 3월 중 첫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 승인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