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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외신 "트럼프, 이란에 두 번째 항공모함 파견 가능성 시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실패 시 두 번째 항공모함 파견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가 보도했다.

댈러스 연은 총재 "추가 금리 인하 필요 없을수도"

댈러스 연은 총재 로리 로건이 "인플레이션이 하락하고 노동시장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추가 금리 인하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그는 "노동시장이 약화될 경우 금리 인하가 필요할 수 있다. 다만 경제 활동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노동 시장의 하방 리스크가 줄어들었다"며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지만, 올해 2% 수준으로 하락할 것이라는데 다소 낙관적"이라고 덧붙였다.

미 법원, '토큰 횡령 혐의' 前 세이프문 CEO에 100개월 징역형

암호화폐 기업 세이프문(SFM) 전 CEO 브래든 존 카로니가 100개월 징역형을 선고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솔리드인텔(SolidIntel)이 전했다. 그는 지난 2021~2022년 수백만 달러 상당의 SFM 토큰을 횡령한 것과 관련 증권사기 공모, 전신사기 공모, 자금세탁 공모 혐의를 받았다.

FTX 설립자 SBF, 美 뉴욕 남부지방법원에 재심 청구

사기 혐의 등으로 복역 중인 암호화폐 거래소 FTX 설립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가 미국 뉴욕 남부지방법원에 자신의 암호화폐 관련 형사 사건에 대한 재심을 청구했다고 솔리드인텔이 전했다.

S&P 글로벌, BTC 대출사 레든에 BBB- 예비 등급 부여

S&P 글로벌이 비트코인 대출 회사 레든(Ledn)의 상품(Issuer Trust 2026-1)에 BBB- 예비 등급을 부여했다. 이는 투자 부적격으로 간주되는 정크본드 보다 한 단계 높은 등급이지만, 지금까지 암호화폐 기업이 받은 등급 중 가장 높은 등급이다. 지난해 디파이 대출 업체 스카이(Sky)와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가 B-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는 BBB- 보다 5단계 낮은 등급이다. BBB-는 카자흐스탄, 헝가리, 모로코의 국채 등급과 동일한 수준으로 평가된다.

백악관, 곧 은행·암호화폐 업계와 스테이블코인 수익 관련 두 번째 회의

미국 백악관이 은행권과 암호화폐 업계 간 스테이블코인 수익(yield, 이자 지급) 관련 논의의 차기 회의를 한국시간 기준 2월 11일 오전 4시 30분 진행한다. 약 2시간 20분 뒤다. 이날 회의에는 은행 및 암호화폐 업계 대표들이 참여한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전문 기자 일리노어 테렛은 "문제에 정통한 두 소식통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전날 백악관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 또 이메일에서는 오늘 논의에 대비해 진지한 제안과 타협 의지를 갖출 것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회의에는 골드만삭스,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고, 씨티 등 주요 은행이 참여하며,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코인베이스,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블록체인협회 등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베이스, 2/10 UP 달러마켓 현물 상장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2월 10일(현지시간) 슈퍼폼(UP)을 달러 마켓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UP-USD 거래페어는 유동성 조건이 충족될 경우 한국시간 기준 11일 중으로 거래가 시작된다.

외신 "日 자민당 총선 압승, 암호화폐 세제 개혁 '탄력' 전망"

8일(현지시간)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일본 집권 자민당이 2/3 의석을 확보하며 압승한 가운데, 일본 정부의 암호화폐 세제 개혁이 차질 없이 진행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DL뉴스는 현지 업계 전문가들을 인용해 "일본 집권 자민당이 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후 암호화폐 세제 개혁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다카이치 총리는 암호화폐에 뚜렷하게 찬성 혹은 반대하는 입장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자민당의 웹3 정책 수립 태스크포스가 세제 개혁과 거래소 규제 완화를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재 추진되고 있는 개편안에 따르면, 도쿄 정부는 2028년부터 암호화폐 거래 수익에 대해 20%의 단일 세율로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정책을 도입할 예정이다. 현재 일본은 암호화폐 거래 수익에 최대 55%의 세율을 적용 중이다.

문페이, 급여 솔루션 업체 딜과 협업... 스테이블코인 급여 지원

문페이가 글로벌 고용 및 급여 관리 업체 딜(Deel)과 협업, 기업의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급여 지급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영국 및 유럽연합에 출시될 예정으로 향후 미국으로도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코인베이스, 2/11 RAVE·DEEP·WAL 달러마켓 현물 상장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2월 11일(현지시간) 레이브다오(RAVE), 딥북(DEEP), 월러스(WAL)를 달러 마켓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해당 종목들은 유동성 조건이 충족될 경우 한국시간 기준 2월 12일 2시 거래가 시작된다.

스트래티지 설립자 "BTC, 향후 몇년 간 S&P 상승률 2~3배 전망"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CNBC 스쿼크박스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향후 4~8년 동안 S&P 지수 상승률의 두 배 혹은 세 배 이상의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그가 해당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최근 하락세에 대해 "우리는 매도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매수할 것이다. 앞으로도 매 분기마다 비트코인을 매수할 것"이라며 "변동성은 궁극적으로 비트코인의 매력 중 하나다. 장기적 투자 관점을 가진 투자자는 단기적 변동 보다 장기적인 성과에 집중한다"고 말한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 최근 스트래티지는 평단가 7만8815 달러에 1142 BTC(9000만 달러)를 추가 매입한 바 있다.

구글 산하 보안기업, 딥페이크 등 북한 암호화폐 업계 공격 경고

구글 소유 사이버 보안 기업 맨디언트(Mandiant)가 북한 해커의 인공지능(AI) 딥페이크 및 가짜 줌 미팅을 활용한 암호화폐 기업 피싱 공격을 경고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보고서는 최근 핀테크 기업 겨냥한 북한 해킹 공격을 언급하며, "북한 해커가 소프트웨어 기업과 개발자, 벤처캐피털사와 직원, 임원 등 암호화폐 업계 전반을 표적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신 "美 CFTC 시카고 사무소, 사실상 '해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시카고 사무소의 마지막 변호사가 사임하며 사실상 '해체'됐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디크립트는 "CFTC는 규제 기관 중에서도 최고 집행 기관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상 존재감이 없어졌다. 특히 시카고 사무소는 가장 핵심적이고 복잡한 법 집행 조치를 담당하며, 한때 20명의 법 집행 변호사를 고용해 '최고 집행팀'으로 불리기도 했었다. 하지만 대규모 인력 감축 후 해당 팀은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 그럼에도 트럼프 행정부는 CFTC에 암호화폐 및 예측시장 규제감독을 맡기려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인력 감축에 해고된 전직 CFTC 변호사는 "만약 내가 다른 사람이었다면, 지금 당장 미국에서 암호화폐 사기를 시작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CFTC에는) 단속하는 경찰이 없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美 재무장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올봄 내 통과돼야...낙관 전망"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부 장관이 최근 폭스뉴스에 출연해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은 이번 봄이 지나기 전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클래리티 법은 반드시 처리돼야 하며, 개인적으로 법안 통과를 낙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외신 "크라켄, IPO 앞두고 CFO 해고"

코인데스크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두 명을 인용해 "미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미국 증시 상장(IPO)을 앞두고 최고재무책임자(CFO) 스테파니 레머먼(Stephanie Lemmerman)을 해고했다"고 보도했다. 레머먼은 2024년 11월 대퍼랩스에서 크라켄으로 이직, 약 1년 4개월간 크라켄의 CFO를 역임한 바 있다. 레머먼의 후임으로는 사업 확장 담당 VP였던 로버트 무어가 확정됐다. 이와 관련 코인데스크는 "크라켄이 지난해 11월 미국 규제당국에 상장 관련 비공개 서류를 제출한 뒤 CFO를 해임한 것은 분명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라고 부연했다.

카난, 지난해 4Q 매출 2배 이상 증가

비트코인 채굴 하드웨어 제조업체 카난(Canaan)이 지난해 4분기 실적 보고서를 발표, 해당 기간 매출이 1.96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한 수치로, 분기 기준 3년 래 최대 규모다. 4분기 채굴량은 300 BTC로 3,040만 달러의 수익을 창출했다. 12월 말 기준 카난은 1,750 BTC, 3,951 ETH를 보유하고 있다. 카난 측은 "채굴 하드웨어 사업을 넘어 컴퓨팅 및 에너지 인프라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OKX CEO "바이낸스와 가치관 달라...상장 결정엔 책임 따라야"

중국계 거래소 OKX와 바이낸스 간의 신경전이 격화되는 모양새다. 쉬밍싱(Star Xu) OKX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X를 통해 "우리는 바이낸스와 오랜 기간 근본적으로 다른 가치관을 유지해왔다. 중앙화 거래소(CEX)는 탈중앙화 거래소(DEX)와 다른 역할을 수행하며, CEX의 상장 결정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고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CZ)에 대한 저격을 이어갔다. CZ는 오늘 X를 통해 무분별한 밈코인 상장을 지적하는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벤자민 코웬에 "DEX의 상장은 좋고, CEX의 상장은 나쁜 것인가? 모든 거래소는 상장 체계가 존재하며, 당신이 좋아하는 토큰이 왜 상장되지 않는지 생각해보라"고 날을 세웠다. 바이낸스는 최근 '무분별한 밈코인 상장' 및 '10/10 급락 사태 책임론' 등 비난 여론에 휩싸였다. 한편 지난해 OKX 역시 파이네트워크(PI) 상장과 관련 논란의 중심에 섰던 바 있다.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암호화폐 선물 상품군 확대

미국 주식 중개 플랫폼 인터랙티브 브로커스(나스닥: IBKR)가 코인베이스의 파생상품을 추가해 암호화폐 선물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BTC $69,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9,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9,154.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