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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그룹, 코인베이스 목표주가 하향

씨티그룹이 코인베이스(COIN) 목표주가를 주당 505달러에서 40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씨티그룹은 지난해 7월 COIN 주가가 450달러 부근에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을 당시 목표주가를 505달러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보고서는 목표주가 하향조정 이유에 대해 거래량 감소, 기관 투자자 활동 둔화, 미국 암호화폐 법안 통과 시기에 대한 불확실성 등을 언급했다. 또한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의 진전을 주가 상승세 회복의 핵심 동력으로 꼽았다. 동시에 코인베이스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고위험 등급을 유지했다.

애틀랜타 연준 총재 "연준, 인플레 우려 간과해서는 안돼"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너무 오랫동안 너무 높은 수준이었으며, 현재 정체 상태에 머물러 있다. 연준은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한 시선을 놓쳐서는 안 된다"고 지적헀다.

800,000,000 USDT 이체... 바이낸스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8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8억 달러 규모다.

BTC $68,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8,033.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 최대 국영은행, 암호화폐 담보 대출 상품 출시 준비 중

러시아 최대 국영은행 스베르방크(Sberbank)가 암호화폐를 담보로 하는 기업 대출 상품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은행 측은 "해당 서비스에 대한 고객 수요가 높다. 규제 체계 구축을 위해 중앙은행과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스베르방크는 암호화폐 채굴 업체 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보유 기업 대상으로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러시아 9위 은행인 소보콤뱅크(Sovcombank)가 러시아 주요 은행 중 최초로 비트코인을 담보로 한 대출 상품 판매를 시작한 바 있다.

테더, USDT 기반 결제 네트워크 t-0 전략 투자

USDT 발행사 테더가 USDT 기반 결제 플랫폼 t-0 네트워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플랫폼은 라이선스를 보유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국가간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체적인 투자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TD코웬 "스트래티지, BTC 하락장에도 재무 건전"

TD코웬이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약세장을 버틸 수 있는 재무 구조를 갖췄으며, 시장이 반등할 경우 상승 여력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TD코웬은 보고서를 통해 "스트래티지 보통주는 비트코인이 상승할 때 더 큰 폭으로 오르고, 하락할 때는 더 크게 떨어지는 구조로 설계됐다. 스트래티지의 핵심 모델은 비트코인 변동성을 확대하거나 완화하는 증권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보통주는 비트코인보다 약 1.5배 더 높은 변동성을 가지도록 설계돼 있다. 이런 상관관계는 단기뿐만 아니라 물론 장기적으로도 꾸준히 유지돼 왔으며, BTC 매수 전략이 지속되는 한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TD코웬은 스트래티지 목표 주가를 기존과 같은 440달러로 유지했으며, 2026년까지 비트코인이 17.7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中, 인터넷 기업에 암호화폐 서비스 중단 명령

중국이 인터넷 기업들에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 제공 중단을 명령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BTC 1억원 회복

BTC가 업비트에서 1억원을 회복했다.

237,800,000 USDT 이체... 익명 → 비트파이넥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비트파이넥스 주소로 237,800,000 USDT가 이체됐다. 2.4억 달러 규모다.

중국, 무허가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해외 발행 금지

중국이 정부 승인을 받지 않은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의 해외 발행을 금지했다고 월터 블룸버그가 밝혔다.

BTC $67,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7,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7,014.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덴마크 투자은행 "암호화폐는 위험자산"

덴마크계 투자은행 삭소은행(Saxo Bank)이 암호화폐가 주식시장과 함께 움직이고 있으며, 리스크 헷징 수단이라기보다 위험 자산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TF자금 유출과 취약한 유동성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방어 심리가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유로존, 유로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논의

유로존 재무장관들이 유로화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유로 스테이블코인 발행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월터 블룸버그가 전했다.

10억 USDT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10억 USDT가 Tether Treasury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블랙록, 총 $2.7억 BTC·ETH 코인베이스 프라임 입금

블랙록이 3948 BTC(2억6116만 달러)와 5734 ETH(1104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거래, 자금 보관 등을 수행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이다.

빗썸, 실수로 다수 계정에 2000 BTC 오입금 추정

빗썸에서 실수로 수백명 사용자 계정에 각각 2000 BTC를 오입금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로 인해 오늘 19시 30분경 비트코인 가격이 타 거래소 대비 10% 이상 급락했다. 복수의 암호화폐 커뮤니티에 따르면 빗썸이 랜덤박스 경품으로 2000원을 지급하려다 실수로 단위를 BTC로 적은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비트코인이 입금된 일부 계정에서는 '서비스가 차단된 계정'이라는 안내 문구가 표시됐다. 현재까지 빗썸 측의 공식 공지나 입장 발표는 없는 상태다.

주기영 "BTC 한 달 내 반등 없다면 기관 연쇄 매도 가능성↑"

비트코인이 한 달 내 의미 있는 반등을 보이지 못할 경우, 기관들의 매도세가 구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는 블랙록 BTC 현물 ETF(IBIT)의 일일 거래량이 100억 달러를 기록한 것과 관련, "이번 매도가 강제 청산된 것이 아니라면, 기관이 이 정도 규모 물량을 한 번에 처분했다고 보기 어렵다. 비트코인 시장에서 강제 청산은 연쇄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하다. 펀드가 청산되고 가격이 하락하면 채굴업체는 파산하고 마지막까지 버티던 개인 투자자들마저 손실을 입게 된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말해 현재 가격대에서 한 달 이내 의미 없는 반등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기관 매도 흐름이 이어질 것이다. 특히 기관이 저점에서 손을 털고 나간다면, 시장 복귀 가능성은 낮다. 시장 신뢰 회복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빗썸, BTC 8100만원까지 일시 급락

빗썸에서 오늘 19시 30분경 비트코인 가격이 8110만 원까지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시세와 약 16% 이상 차이가 벌어졌다 현재 9715만원으로 회복한 상태다.

250,000,000 USDC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50,000,000 USDC가 이체됐다. 2.5억 달러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