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강제청산 구간 3곳, 최대 17.6억 달러 청산 위험
3개의 이더리움(ETH)대규모 온체인 강제청산 구간이 포착됐다고 룩온체인이 밝혔다. 트렌드리서치(Trend Research)가 보유한 35만 6150 ETH(6억 7100만 달러)는 1562~1698달러 구간에서, 이더리움 공동창립자 조셉 루빈(Joseph Lubin)과 익명 고래 2개가 보유한 29만 3302 ETH(5억 5300만 달러)는 1329~1368달러 구간에서, 세븐시블링즈(7 Siblings)가 보유한 28만 6,733 ETH(5억 4100만 달러)는 1029~1075달러 구간에서 각각 청산이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