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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DBS 은행, 300만 USDC 갤럭시디지털 입금

싱가포르 DBS 은행 추정 주소가 1시간 전 300만 USDC를 갤럭시디지털에 입금했다고 더 데이터 너드가 전했다. ETH 매수 목적으로 추정된다.

민주 TF 디지털자산기본법 마무리 수순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TF의 2단계 입법(기본법)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디지털애셋이 단독보도했다. 민주당 TF는 소속 의원들의 디지털자산 관련 법안 5개를 통합해 금주 내 정책위에 통합안을 전달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후 정부와 조율을 거쳐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법안을 대표발의하는 것으로 방향이 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금융위는 디지털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율을 대체거래소(ATS) 수준인 15~20%로 제한하는 걸 추진 중이다. 반면 TF 위원들과 업계는 이에 대해 유보하거나 반대하는 입장이라 향후 입법 과정에서 난항이 예상된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29...전일比 1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내린 29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트렌드리서치, $3308만 ETH 추가 매도

트렌드리서치가 약 6시간 전 1만5000 ETH(3308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추가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트렌드리서치는 현재까지 총 15만3588 ETH(3.5억 달러)를 매도한 뒤 대출을 상환했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14...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3 포인트 내린 14를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아베다오, 아베 V3 멀티체인 운영 효율화 추진

아베다오(Aave DAO)는 아베 V3 멀티체인 운영을 효율화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1단계에서는 지케이싱크, 메티스, 소니움 버전 운영을 멈추고, 연간 최소 200만 달러 수익 보장을 아베 V3 배포 요건으로 설정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트럼프, 부분 셧다운 종료 법안 서명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부분 셧다운 종료 법안에 서명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분석 "5~7월, BTC 매집 적기"

오는 5~7월이 BTC를 매집하기에 적기가 될 수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분석했다. 일반적으로 국채 수익률이 오르면 기업의 이자 부담이 커져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져야 하지만 현재 낮게 유지되고 있는데 이는 투자자들이 아직 기업 부도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과거 2018년, 2020년, 2022년 사이클을 보면 비트코인 '찐바닥'은 신용 스프레드가 본격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한 후 3~6개월 사이에 나타났다. 미국채 수익률 상승은 신용 시장에 압력을 가해 4월까지 스프레드를 1.5~2%까지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마이클 버리, BTC 보유 기업 연쇄 파산 위험 경고

빅쇼트 주인공 마이클 버리는 단순 BTC 하락을 넘어 BTC를 대량 보유한 기업들의 연쇄 파산과 전체 금융 시장의 시스템적 위기를 경고했다.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그는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했으며 비트코인 ​​보유 기업들을 파산으로 몰아넣어 시장 전반에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스트래티지 1조원대 BTC 미실현 손실 중

스트래티지가 7.5억 달러(1조 882억원)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현재 비트코인 포트폴리오 가치는 535억 달러다.

보험중개 상장사, 지분 교환 조건으로 $11억 상당 BTC 매입 계획

보험 중개 서비스 나스닥 상장사 티엔 루이시앙 홀딩스(TIRX)가 지분 교환 조건으로 11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당 기업은 익명의 투자자와 회사 지분 교환을 조건으로 1.5만 BTC를 투자하는 전략적 계약을 체결했다. 여기에는 인공지능(AI) 및 암호화폐 관련 사업에 중점을 둔 전략적 파트너십도 포함돼 있다. 투자자 정보는 비공개됐으며 암호화폐 및 기술 시장 전반에 걸친 경험이 있는 글로벌 디지털자산 투자자라고만 설명됐다. 거래 시점, 자산 보관 방식, 결제 방식 등도 공개되지 않았다.

캐나다 당국, 쿼드리가CX 사태 재발 방지 위해 커스터디 규정 강화

캐나다 투자규제기구(CIRO)가 암호화폐 자산 보관 방식에 대한 규정 강화를 위해 새로운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CIRO는 해킹, 사기, 기업 파산 등 과거 암호화폐 투자자를 위험에 빠뜨렸던 다양한 문제에 더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거래 플랫폼에 대한 기준을 강화한 새로운 규정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기관은 지난 2019년 파산한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쿼드리가CX(QuadrigaCX) 사례를 언급했다.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S&P 500: -0.84% 나스닥: -1.43% 다우: -0.34%

프랭클린 템플턴 임원 "향후 디지털월렛에 모든 자산 보관될 것"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 혁신 책임자 샌디 코울(Sandy Kaul)이 온도 서밋에 참석, "미래엔 디지털 월렛이 사람들의 모든 자산을 보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래에는 토큰화된 디지털 월렛에 대다수의 금융 자산을 보관 및 관리하는 '월렛 기반' 투자가 핵심이 될 것"이라며 "자산 관리의 다음 단계는 단순한 디지털화가 아닌 월렛에 최적화된 방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서밋에 모인 프랭클린 템플턴, 피텔리티, 스테이트 스트리트, 위즈덤트리 임원은 토큰화 자체는 이미 이론 단계를 넘어섰으며, 향후 최대 장애물은 신뢰, 교육, 실질적인 활용성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0,000,000 USDT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809,517,322 USDT 이체... OKX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OKX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809,517,322 USDT가 이체됐다. 8.1억 달러 규모다.

809,517,322 USDT 이체... 익명 → OKX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OKX 주소로 809,517,322 USDT가 이체됐다. 8.1억 달러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