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 템플턴 임원 "향후 디지털월렛에 모든 자산 보관될 것"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 혁신 책임자 샌디 코울(Sandy Kaul)이 온도 서밋에 참석, "미래엔 디지털 월렛이 사람들의 모든 자산을 보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래에는 토큰화된 디지털 월렛에 대다수의 금융 자산을 보관 및 관리하는 '월렛 기반' 투자가 핵심이 될 것"이라며 "자산 관리의 다음 단계는 단순한 디지털화가 아닌 월렛에 최적화된 방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서밋에 모인 프랭클린 템플턴, 피텔리티, 스테이트 스트리트, 위즈덤트리 임원은 토큰화 자체는 이미 이론 단계를 넘어섰으며, 향후 최대 장애물은 신뢰, 교육, 실질적인 활용성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